하느님은 무작정

아무른 이치도 준비도 없이 이 땅에 오시는 것이 아니다.

성자들과 예언자들을 통해서 앞 길을 열어 놓아 그 이치를 따라서 오시는 것이다.


모든 사이비교주들과 종교인들은

이것을 모르고 무작정 이치도 없이 혹세무민하여 하느님을 기다리고

또는 자신이 자칭하느님이 되어있는데 최종적으로 이러한 자는 천벌을 받는것이다.

상제님이 실제로 이 땅에 오셔도 자신의 고정관념과 아집과 맹신과 독선에 의해 알아 보지를 못하는것이다.


상제님이 이 땅에 강세하시는것을

성자들과 예언자와 철학자와 구도자들이 어떻게 하느님이 이땅에 오시는지

이치를 밝혀 예비를 해놓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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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맑고 밝음이여, 일월의 새 생명 빛나도다.
일월의 새 생명 빛남이여, 낙원세계 되는구나.


개벽 세계여, 새 세계여,
상제님께서 성령의 빛을 뿌리며 친히 강세하시도다.


天地淸明兮여 日月光華로다.
日月光華兮여 琉璃世界로다.
世界世界兮여 上帝照臨이로다. (『正易』 「十一吟」 중에서


우주의 조화세계를 고요히 바라보니,

하늘의 조화 공덕이, 사람으로 오시는 상제님(하느님)을 기다려 이루어짐을 그 누가 알았으리오.

靜觀宇宙無中碧하니 誰識天工待人成가


김일부『正易「布圖詩」 중에서ᆢ

 

 노스트라담스.jpg

노스트라다무스는자신의 예언시를 보통사람이

쉽게 알 수 없도록 고의적으로 난해하게 구성한 이유를 밝히면서,


미래의 소식을 비록 비밀스럽게 전할지라도 그것은
영원한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에 마침내는 알 수 있게 된다고 하였다.

 

나는 세상의 불의함 때문에 입을 다물고 나의 저작을 포기하려고도 했었다.
내가 앞으로 닥쳐올 일을 분명하게 밝혀서 쓴다면

 

현재 권력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 종파나 각 종교의 지도자들은

그들이 진실이라 믿고 있는 것들과 이 사건들이 대단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이를 비난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나는

미래에 일어날 사건들을 그대로 기록하지 못하고 비밀스럽게,

수수께끼처럼 묘사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장차 일어날 일들이

놀라기 잘하는 사람들을 분노케 하는 일이 없도록

모든 것은 모호하게 쓰여졌다.

 

그래서 학자나 현인, 권력자나 왕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보잘것 없고 겸손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영원한 하느님으로부터

예언적인 직감의 능력을 부여받은 예언자들도 이를 이해할 것이며,

이러한 예언의 직감에 의해서 사람들은 먼 앞날의 일들을 알게 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요한에게 계시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니라.

이는 곧 지상에 아버지가 몸소 강세하심으로써 예전의 하늘과 땅을
문 닫고 새 하늘, 새 땅을 건설하시는‘땅 위의 천국’ 소식이로다.
(증산도 道典 1:3)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이여!


아무 힘도 없으면서
인생의 종말이 어찌 되는가 눈여겨 보지도 않고 왜 그다지 교만해지기만 하느냐

(단편 1권)


너희들은 잘못 마신
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만물을 굽어보는 하느님을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이다.

(단편 3권)


모든종교인들이 알아야 하는것은 하느님을 바로알고

확실하고 참되고 진짜 성부하느님을 믿어야 신앙인으로 성공하는것이다
하느님은 이미 오래전에 이땅을 다녀가셨다.


4대 성자의 진리와

모든종교에 매달리면 인생이 헛사가 되는것이다
도로아미타불이다ㆍ즉 죽음과 통한다ㆍ성부의 진리를 무극대도라 칭한다ㆍ
또한 모든종교에서 말하는 그분은 오직 아버지성부하느님뿐이다ㆍ

오로지 우주주재자는 하나라는 말이다ㆍ제대로 알고 신앙해야 하는것이다ㆍ

그래서 교육을 제대로 못받아 한마음 한뜻이 못되고 나라가 개판된것이다ㆍ


이 책은
죽은 뒤에야 천당으로 간다는 조건이 붙은 책이니
살아서 잘되고 행복하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앞으로 이 교가 수많은 중생을 죽게 할 것이요, 선령신을 박대하는 길이니 태우는 것이다.”
(증산도 道典 5:8)



자손이 선령
(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증산도 道典 2:26)


이제까지 모든 학자와 모든종교인과 지식인들이
노스트라다무스의 핵심 예언을 제대로 해석하여 전하는 인물들과 제대로 아는자는 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 해석하면 되는것이다.

모두 왜곡하여 자신의 어슬픈 지식과 생각으로 풀이하여 전한것이다.



서양 기독교 문명의 대파멸과

인류구원의 메시아 강세


과거와 함께 현재 시간은
위대한 조비알리스트에 의해 심판을 받으리라ㆍ

그 후 세상은 피곤하게 되고 성직자들에게 배신을 당하리라.

Le temps pr럖ent avec le pass?
Sera jug?par grand Jovialiste:
Le monde tard lui sera lass?
Et d럏oyal par le clerg?juriste. (10:73)


법률을 공부한 성직자로서,
노스트라다무스 당시에는 이들이 재판관 노릇을 했다.


성직자의 찬양과 파멸
그리고 사람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으리라

Mars nous menace par sa force bellique,
Septante fois fera le sang 럓andre:
Auge et ruine de l?ccl럖iastique,
Et plus ceux qui d?ux rien voudront entendre. (1:15)


노스트라다무스는
종말의 때에 어떠한 구원의 법방도 제시하지 못하는 기성종교에 사람들이
등을 돌리게 될 것임을 이같이 내다보고 있는 것이다.


늪 속의 낫은 인마궁에 결합하고
앙양하고 고귀한 구유 속에서 질병과 기아와 전쟁에 의한 죽음
세기는 새로운 변혁에 다가서리라 !

Faux ?l?tang joint vers la Sagittaire,

En son haut AUGE de l?xaltation,Peste,

famine, mort de main militaire, Le si뢢le approche de r럑ovation. (1:16)


결론적으로
노스트라다무스는 사랑과 구원을 소리높여 외쳐온
서구 기독교가 종국적으로는 세계를 죽음으로 몰고가리라고 하면서, ‘앙양하고 고귀하다’는

반어법을 통해 이미 파탄나버린 기독교문화의 한계를 강력하게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역사의 이면에 가려져 있다가 결정적으로 대세가 쳐넘어갈 때 등장하여
판몰이를 함으로써 인류역사를 매듭짓는 인물을 상징하는 조커가 바로 ‘그 날’ 인류의 역사를 심판하도록
대권을 부여받은 조비알리스트이기도 한 것이다.


그는 계속해서 3, 4절과
다음 시에서 전해 주고 있는 것처럼, 종교인들의 철저한 아집과 독선적인 사고방식
그리고 배타적인 정죄의식이 빚어낸 환상의 믿음으로 인해 인간구원의 대명제가 완전히

상실된 말세의 시운을 고발하고 있다.



교회나 각 종파는

환상으로 바뀌고 파괴로 치달으리라.

Celui qu?ura la charge de d럗ruire
Templus, et sectes, chang럖 par fantaisie : (1:96)


신, 구약성서는 추방되고 소각된다 
교회나 각 종파는 환상으로 바뀌고 파괴로 치달으리라.

(『모든 세기』 1:96)


화성(火星)이
전쟁 같은 힘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70회나 피눈물을 떨어뜨리고


교회의 파멸로 이어지며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아무 것도 바라지 않으리라.

 (『모든 세기』 1:15)


그 때는 신,구약성서는 추방되고 소각되지요. … 그리고
이 최후의 시대에 ‘기독교 왕국의 모두’와 불신앙자는 수년 간 진동하고
또 더욱 슬픈 전쟁 이 있고 도시, 시, 성, 그 밖의 건물이 불에 타 폐허가 되고
순혈(純血)한 피의 유출로 파괴되는 것입니다. … 거의 전 세계는 미완성의 적막한 것’이 되겠지요.


『앙리 2세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하늘의 모든 신성과 부처와 보살이 하소연하므로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뿐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죄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신도(神道)의 권위가 떨어지고 삼계(三界)가 혼란하여 천도와 인사가 도수를 어기는지라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증산도 道典 2:30)


 가을개벽의 대급살병


시속에 부녀자들이 비위만 거슬리면
급살 맞아 죽으라.’고 이르나니 이는 곧 급살병(急煞病)을 이름이라.


하룻밤 하루낮을 잠도 못 자고 쉬지도 못하고
짚신 세 켤레씩 떨어뜨리며 주검을 밟고 넘어 병자를 건지게 되리니
이렇듯 급박할 때에 나를 믿으라 하여 안 믿을 자가 있으리오.
 
시장이나 집회 중에 가더라도
저 사람들이 나를 믿으면 살고 잘되련만.’ 하는 생각을 두게 되면,
그 사람들은 모를지라도 덕은 너희들에게 있느니라.

시루 증(甑)자,뫼산(山) 자만 똑똑히 알면 살리라.

(증산도 道典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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