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근원이며 근본이며 뿌리이다.

인류역사의 근원과 근본은 아버지하느님을 먼저 아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의 역사는 하느님을 뿌리로 하여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하느님을 말한다하여 종교가 아닌것이다. 이것을 잘 알아야 하는것이다.


너무나 역사를 잘못 배웠기 때문이다.


종교 이전 부터

인간이라면 누구나 종교를 떠나서 상제님을 받들고 모시고 했던것이 역사다.

역사라는것은 종교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역사인것이다.

종교인들이 자기도 모르는 교리를 잘못 가르쳤기 때문이다.


일본학자가 만들었는 종교라는 용어에 사로잡혀

종교라는 관념에 쩔어 절대 기존종교인과 사학자와 같이 무식한 소리를 하지 말아야 하는것이다.


하느님아버지는 종교가 생기기 이전부터 역사적으로 당연히 뿌리의 조상으로 모신것이다.


어아가에 나오는 대조신은 아버지하느님이신 상제님을 말하는 것이다.

큰조상 조상의 뿌리이므로 대조신이 되는것이다.


우리들의 부모이며 조상의 부모이기 떄문에 당연히 받들고 모시는것이다.

여기에서 보은의 정신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버지상제님을 이야기 한다하여 종교라고 생각하면 안되는것이다.

왜냐하면 역사의 뿌리이시기 때문이며 여기서 비로서 우주의 역사가 시작되고 쓰여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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