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모님의 성적을 전한 전선필

성도들이 종종 공사 내용을 기록하고자 하면
태모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며 말씀하시기를
천지공사만 옳게 나가제끼면 다 볼 것을, 적을 것 없네.” 하시니라.
 
태모님께서 선화하시기 전에 전선필에게 당부하여
말씀하시기를 “책이든 뭐든 증거가 되면 죽으리니 네 머릿속에 담으라.” 하시고
너는 어떻게든지 잡히지 말고 내 일을 후세에 전하고 포교하라.” 하시니라.
 
전선필의 증언자 이우인
이로부터 40여 년이 지난 어느 날
선필이 태모님의 성적을 따라 찾아온 이우인(李愚仁)을 만나매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우인이 자네를 만나려고,
어머님께서 나한테 말씀을 일러 주셨네.

내가 이 말씀을 모두 자네에게 전해 주는 것이니 자네, 잘 듣소.” 하며
그 동안 듣고 본 공사 내용을 상세히 전하니라.
(증산도 道典 1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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