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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사상과이념

甑山道종통관

글 수 234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

2009.10.27 17:07:57 (125.184.19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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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미지.jpg 

만법 중에 의통법이 제일

 

이어 준상과 갑칠에게 명하시기를
오늘밤에 서로 교대하여 병자 곁에 있으면서 병자를 자지 못하게 하고 밤을 새우라.
명부사자(冥府使者)와 내 사자를 비교하여 누가 강한지 보리라.” 하시니라.

 

이에 준상과 갑칠이 명을 좇아 그대로 행하거늘
병자가 정신을 잃고 매우 위독하더니 날이 밝아 오매 차츰 정신을 차리는지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근심을 놓을지어다.”
하시고 손가락으로 쌀뜨물을 찍어 종창 난 곳에 바르시며
내일부터 병을 낫게 하리니 그리 알라.” 하시더니


과연 일 년이 넘도록 낫지 않고 다 썩었던 발이
보름 만에 완쾌되거늘 준상의 아내가 상제님 전에 백배사례하니라.

 

상제님께서 웃으며 말씀하시기를
세상은 저렇도다. 몰라서 욕을 하지 알고 보면 누구를 물론하고 저토록 좋아할지라.

 

병이 들어 죽게 된 놈
병만 낫게 해 주면 그만이지.
만법 가운데 의통법이 제일이로구나!” 하시니라.

 

이후에 그 집은 준상으로 하여금 전과 같이
살게 하시고 다만 머릿방 한 칸을 수리하여 약방을 차리시니라.

(증산도 道典 5:242)

 

 

인류 구원의 의통을 전수하심

 

이 날 밤 성도들을 모두 물리시고
공우만 부르시어 같이 주무실 때, 밤이 깊기를 기다려
이르시기를 “이리 가까이 오라.” 하시거늘

 

경석이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비명(秘命)을 내리실 줄 알고
엿듣고자 마루 귀퉁이에 숨어 있었으나 공우는 이를 알지 못하니라.

 

상제님께서 물으시기를 “공우야,
앞으로 병겁이 휩쓸게 될 터인데 그 때에 너는 어떻게 목숨을 보존하겠느냐?” 하시거늘

 

공우가 아뢰기를 “가르침이 아니 계시면
제가 무슨 능력으로 목숨을 건지겠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의통(醫統)을 지니고 있으면
어떠한 병도 침범하지 못하리니 녹표(祿票)니라.” 하시니라.
이 때 경석이 더 오래 엿듣다가는 들킬까 두려워 여기까지 듣고 물러가니라.

 

상제님께서 다시 이르시기를
공우야, 네 입술에 곤륜산을 매어 달라.
 
내가 천하사를 하기 위하여 곧 떠나려 하노라.” 하시니
공우가 간청하여 아뢰기를 “하루라도 선생님을 모시지 아니하면
하루의 사는 보람이 없으니 바라건대 저를 따라가게 하여 주옵소서.” 하거늘

 

상제님께서 간곡한 음성으로 말씀하시기를 “공우야, 네가 갈 곳이 아니니라.
여기에서 천하사를 하기에는 불편한 것이 많으므로 그곳에 가서 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0:48)

 

 

천하가 모두 같으니라

상제님께서 이어 말씀하시기를
장차 괴질이 대발(大發)하면 홍수가 넘쳐흐르듯이

 

인간 세상을 휩쓸 것이니

천하 만방의 억조창생 가운데 살아남을 자가 없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공우야,
무진(戊辰)년 동짓날에 기두(起頭)하여 묻는 자가 있으리니
의통인패(醫統印牌) 한 벌을 전하라.

좋고 나머지가 너희들의 차지가 되리라.” 하시니라.

 

공우가 여쭈기를 “때가 되어 병겁이 몰려오면
서양 사람들도 역시 이것으로 건질 수 있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하가 모두 같으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0:49)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7편32장

<본문>

장차 병겁이 들어오는데

장차 세계 각국이 있는 재주를 다 내어 싸우리니
재주가 가장 뛰어난 나라가 상등국이 되리라.

 

당래에는 병겁(病劫)이 들어와
천하를 진탕으로 만들 것인데 뉘라서 활방(活方)을 얻어 멸망하는 인종을 살리리오.
이제 서양에서 넘어오는 무기에는 대항할 자가 없으니 전쟁을 멀리하고
의통(醫統)을 알아 두라.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장차 온 세상 사람들이 조선에서
개벽 기운을 받아 가 저희 나라에 퍼뜨리게 되리니 그 때에 너희들이 천하를 추수하리라.
사람을 많이 살리면 보은줄이 찾아들어 영원한 복을 얻으리라.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7편33장>

 

모든 병을 대속하시고 영원한 강녕을 내려 주심

 

경학이 말씀을 거역하지 못하고
다시 들어오니 상제님께서 자리에 누우시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천하의 모든 병을 대속(代贖)하여
세계 창생으로 하여금 영원한 강녕(康寧)을 얻게 하리라.” 하시니라.

 

이로부터 각종 병을 번갈아 앓으시되,
한두 시간씩 고통스러워하시며 병을 앓으신 뒤에는
갑자기 일어나 앉으시어 “약을 알았다.” 하시고

 

거울을 들어 용안을 이윽히 보시면 그 수척하고
열기가 떠올랐던 기색이 씻은 듯이 사라지고 곧 원기를 회복하시니라.

 

앓으신 병은 대략 운기(運氣),
상한(傷寒), 황달(黃疸), 내종(內腫), 호열자(虎列刺) 등이더라.

 

병을 다 앓으신 뒤에 말씀하시기를
세상에 있는 모든 병을 다 대속하였으나

 

오직 괴병은 그대로 남겨 두고
너희들에게 의통(醫統)을 전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0:28)

 

 

시천주주 위주로 공사를 행하심

 

태모님께서 평소 태을주를 위주로 하여 신도와 인사를 처리해 나가시더니
하루는 성도들을 불러 방안에 줄지어 앉히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아버지가 신도 여러 명이 있는 가운데
내 귀에 입을 대시고 ‘자네는 시천주주(侍天主呪)를 읽으소.’ 하셨느니라.” 하시니라.
 
이어 태모님께서 친히 시천주주를 읽으시며
시천주주가 근본이니 이제부터는 시천주주를 읽어라.” 하시니
성도들이 이 때부터 시천주주를 위주로 하여 공사에 시봉하니라.

 

태모님께서 시천주주를 읽으실 때 종종 자리에서
일어나시어 춤을 덩실덩실 추시면서 흥겹게 읽으시니라.

 

시천주주는 의통 주문

하루는 태모님께서 의통 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기를
시천주주가 의통 주문이니 너희는 많이 읽어 의통 준비를 잘 해 두라.” 하시고

 

상씨름꾼은 곧 시천주꾼이니,
시천주주를 착실히 잘 읽으면 상씨름판에 가서 황소도 따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84)

 

 

병겁이 들어올 때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들어올 때는 약방과 병원에 먼저 침입하여

 

전 인류가 진멸지경(盡滅之境)에
이르거늘 이 때에 무엇으로 살아나기를 바라겠느냐.

귀중한 약품을 구하지 말고 오직 성경신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하시니라.

 

한 성도가
수운이 아동방 삼 년 괴질 죽을 염려 있을쏘냐.’ 하고

또 ‘십이제국(十二諸國) 괴질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
하고 말하였는데 과연 그러합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그 괴질의 형세가 큰 것을 말함이니 천하가 다 그렇게 되리라.


병겁의 때가 되면 홍수 넘치듯 할 것이니
누운 자는 일어날 겨를이 없고 밥 먹던 자는 국 떠먹을 틈도 없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37)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恩忘德萬死身
배은망덕만사신이라 쓰시고


또 그 면마다 가운데에는 세로로


一分明 一陽始生
일분명 일양시생이라 쓰시고


뒤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作之不止聖醫雄藥
작지부지성의웅약이라 쓰시고


또 그 면마다 가운데에는 세로로

 

一陰始生
일음시생이라 쓰신 뒤에


경면주사 가루와 보시기 한 개를 놓고
광찬에게 이르시기를 “이 일은 살 길과 죽을 길을 결정하는 것이니
잘 생각하여 말하라.” 하시니


광찬이 아뢰기를 “선령신을 부인하거나
박대하는 놈은 살 기운을 받기 어려울까 하옵니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한참 생각하시다가 말씀하시기를 “너의 말이 옳다.” 하시고


보시기를 종이로 싸서 경면주사 가루를 묻혀
각 장마다 앞뒤로 도장 찍듯이 찍어 넘기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마패(馬牌)니라.” 하시니라.


이 때 양지 책 한 권을 묶어

醫藥卜筮種樹之文
의약복서종수지문이라 쓰시니라.
(증산도 道典 7:66)

 

 

괴질병이 전 지구를 엄습한다.

 

바둑도 한 수만 높으면 이기나니 남모르는 공부를 하여 두라.
이제 비록 장량(張良), 제갈(諸葛)이 두름으로 날지라도 어느 틈에 끼인지 모르리라.
 
선천개벽 이후로 홍수와 가뭄과 전쟁의 겁재(劫災)가 서로 번갈아서
그칠 새 없이 세상을 진탕하였으나 아직 큰 병겁은 없었나니
 

이 뒤에는 병겁이 전 세계를 엄습하여 인류를 전멸케 하되
살아날 방법을 얻지 못할 것이라.
 

그러므로 모든 기사묘법(奇事妙法)을 다 버리고 오직 비열한 듯한

의통(醫統)을 알아 두라.
 

내가 천지공사를 맡아봄으로부터 이 땅의 모든 큰 겁재를 물리쳤으나
오직 병겁만은 그대로 두고 너희들에게 의통을 붙여 주리라.

 

멀리 있는 진귀한 약품을 중히 여기지 말고 순전한 마음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몸 돌이킬 겨를이 없고 홍수 밀리듯 하리라.

<측각주>

3 33:3 선천개벽.

우주의 일년 사계절에서 천지일월이 봄의 시간대를 여는 만물 탄생 개벽을 말한다.

5 33:5 의통.

후천개벽의 대환란기 병겁 심판 때 상제님께서 사람을 살려 내시기 위해

대두목에게 전수하신 인류 구원의 법방.

 

의통에는 호신(護身)의통과 호부(戶符)의통,

그리고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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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천주를 친견하기 전에는 세상에 나서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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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0 1220
공지 도솔천의 천주, 미륵불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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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0 1365
공지 증산께서 곧 하느님이심을 깨닫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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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0 1230
공지 우주의 조화권능을 뜻대로 행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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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0 1261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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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개벽이 언제 오느냐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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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오늘날 이 병란은 이미 오래전에 동학을 통하여 경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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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나는 세상의 불의함 때문에 입을 다물고 나의 저작을 포기하려고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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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하느님아버지는 종교가 생기기 이전부터 모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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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기독교의 여호와보다 우리민족의 하느님이 시조이며 원조인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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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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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인간으로 강세하신 개벽장(開闢長) 하느님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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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병법을 멀리하고 비록 비열한 것이라도 의통(醫統)을 알아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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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20
146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4. 마패를 처음 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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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14
145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3 천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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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16
144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2. 바보가 내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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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08
143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1 김자현,김태진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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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08
142 증산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교이며 정교이다.
불사조
2018-06-18 112
141 증산 상제님이 인간으로 지상에 오시는 과정 총정리
불사조
2018-05-16 140
140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불사조
2018-05-14 154
139 팔괘와 팔괘도 : 여기에서 모든 근본의 철리가 무너져<사이비교주>가 나오는 것이다.
불사조
2018-05-14 146
138 천부경을 바탕으로 나온 三一神告.삼일신고
불사조
2018-02-23 188
137 도교에서 전한 상제님 소식 총정리, 옥황상제께서는 우주의 중심하늘 대라천에 계신다
불사조
2018-01-23 245
136 동학의 모든 것 총정리, 다시 개벽과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불사조
2017-11-13 362
135 동학의 3대선언 시천주, 개벽, 무극대도
불사조
2017-08-07 389
134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423
133 유비무환이다.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436
132 증산도 송윤심 할머니 2 백조일손
불사조
2017-04-17 428
131 동양의 하나님 문화 천제, 삼신과 상제님의 관계
불사조
2017-04-17 388
130 증산도 도전 성편 배은실 증언 "세계전쟁이 일어난다" 증언
불사조
2017-04-11 429
129 증산도 도전 성편 Kim Sang Yong taeulju mantra 증언
불사조
2017-04-11 419
128 증산도 도전 성편 Kim HoYeon mysterious disease 3 증언
불사조
2017-04-11 468
127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김호연 성도 고목에서 움이나서
불사조
2017-04-11 450
126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송윤심 할머니 "천지가 물끓듯 한다"
불사조
2017-04-11 438
125 증산도 도전 성편 김정녀 할머니 증언 "괴질은 군산 해안가로부터" 증언
불사조
2017-04-11 485
124 증산도 김정녀 할머니 증언 "괴질은 군산 해안가로부터"
불사조
2017-04-11 445
123 증산도 도전 성편 송윤심 할머니 일본,미국,중국,한국 증언
불사조
2017-04-11 446
122 증산도 도전 성편 jejudo Yang JaeSoo cow disease 증언
불사조
2017-04-11 426
121 증산도 도전 성편 Jejudo Kim dujung cow chicken disease 증언
불사조
2017-04-11 427
120 증산도 도전 성편 Yang JaeSoo gaebyuk 1 증언
불사조
2017-04-11 414
119 증산도 도전 성편 제주도 고명인 증언
불사조
2017-04-11 447
118 증산도 도전 성편 태을주로 시두 극복 증언
불사조
2017-04-11 438
117 태모님의 성적을 전한 전선필
불사조
2017-04-11 473
116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김호연 성도님 " 마차마차마차"
불사조
2017-04-11 526
115 증산도 도전 성편 김호연 성도 증언
불사조
2017-04-11 503
114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김호연 성도
불사조
2017-04-11 517
113 증산도 도전 성편 제주도 오봉남 증언 "일본은 화판으로 망하고
불사조
2017-04-11 444
112 STB상생방송-증산도 도전책 성편 2
불사조
2017-04-11 458
111 STB상생방송-증산도 도전책성편
불사조
2017-04-11 423
110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7-04-08 435
109 나는 예의상 둘째가 될 수 없다
불사조
2014-06-11 938
108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2014-05-25 1143
107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어찌할 수 없이 맡게 되었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15 962
106 내가 팔월 초하루에 환궁(還宮)하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05 1265
105 너의 증언이 온 천하에 퍼진다
불사조
2013-11-05 1935
104 도통한 인간이 된 거야. 태일이 된 거야.
불사조
2013-10-27 1519
103 신선이 있어 늙음을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불사조
2013-10-27 1774
102 초자연적인 힘을 쓰던 황금시대로 그때 사람들은 별 어려움 없이 신과 소통할 수 있었고,
불사조
2013-10-27 1342
101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불사조
2013-10-22 1051
100 온갖 조화를 자유자재로 행하시니
불사조
2013-10-08 1113
99 해와 달도 명만 내리면 운행을 멈추느니라
불사조
2013-10-08 1184
98 상제님 계신 곳에 자미성이 비침
불사조
2013-10-07 1416
97 천지신명과 함께하시는 상제님
불사조
2013-10-07 1166
96 호연에게 천상 구경을 시켜 주심
불사조
2013-10-07 1139
95 하늘의 신들을 꾸짖으시는 인존상제님의 권능
불사조
2013-10-07 1143
94 제사 음식을 가져다 잡수시는 공사
불사조
2013-10-07 1304
93 도깨비를 불러 공사 보심
불사조
2013-10-07 1181
92 천지조화로도 어려운 법을 행하심
불사조
2013-10-07 1139
91 상제님 앞을 그냥 지나가면
불사조
2013-10-07 1053
90 폭우 올 때의 상제님 행차
불사조
2013-10-07 1150
89 천상에서 내려온 흰 노인과 도용이
불사조
2013-10-07 1128
88 신흥사에서 보신 신명 공사
불사조
2013-10-07 1116
87 종도들을 ‘후’ 하고 한번 부시면
불사조
2013-10-07 1111
86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강림하지 아니하셨다면 어찌 이럴 수 있으리오
불사조
2013-10-07 1230
85 사람 몸속에 다 신이 있느니라
불사조
2013-10-07 1136
84 막걸리를 즐겨 드신 상제님
불사조
2013-10-07 1175
83 비구름의 운행도 신명의 명을 따르는 것
불사조
2013-10-07 1144
82 천지공사를 행하실 때 온갖 조화권능을 보이심
불사조
2013-10-07 1135
81 백두산의 모든 나무와 풀이 너울너울 춤을 추고
불사조
2013-10-07 1117
80 화기를 옮겨 불길을 거두심
불사조
2013-10-07 1193
79 나무 위에서 보신 공사
불사조
2013-10-07 1066
78 형렬이 천상에서 만난 부친과 조부
불사조
2013-10-07 1171
77 천상 옥경에 다녀온 김형렬
불사조
2013-10-07 1265
76 조화대권을 쥐고 계신 상제님
불사조
2013-10-07 1146
75 상제님께서 행차하실 때
불사조
2013-10-07 1094
74 이등박문이 상제님의 용안을 뵙자마자 정신을 잃고 고꾸라지니라.
불사조
2013-10-03 1469
73 내가 이제껏 이 땅에 조화주 하느님이 오신 걸 몰랐구나.
불사조
2013-10-03 1592
72 하느님이 강림하셨다’고 믿은 박공우
불사조
2013-10-03 1224
71 복남의 영기를 다시 열어 주심
불사조
2013-10-03 1076
70 동학 신앙 때 천상보좌의 상제님을 알현한 김경학
불사조
2013-10-03 1360
69 천륜을 버린 여자에게 벼락을 내리심
불사조
2013-10-03 1286
68 천기(天氣)를 부조해 주심
불사조
2013-10-03 1114
67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
불사조
2013-10-03 1115
66 용이 물을 써 올려야 비가 내리느니라
불사조
2013-10-03 1123
65 호연이 신안이 열리어
불사조
2013-10-03 1155
64 부자는 악척이 많나니
불사조
2013-10-03 1214
63 김형렬 며느리의 불평과 쌀 걱정
불사조
2013-10-03 1189
62 바위를 눌러 물이 나게 하심
불사조
2013-10-03 1158
61 오동팔의 불의
불사조
2013-10-03 1077
60 일진회와 전주 아전의 대란을 끌러 주심
불사조
2013-10-03 1200
59 어사 박제빈 면직 공사
불사조
2013-10-03 1137
58 일진회의 소요를 진압하심
불사조
2013-10-03 1074
57 담뱃대로 홍어를 낚아 함께 드심
불사조
2013-10-03 1131
56 불평하는 신 주사의 아내
불사조
2013-10-03 1231
55 대구에서 호랑이를 구해 주심
불사조
2013-10-03 1188
54 과부 될 여인을 구해 주심
불사조
2013-10-03 1150
53 어느 순검의 생명을 건져 주려고 맞으심
불사조
2013-10-03 1063
52 밤에 모악산을 꾸짖으시며 공사 보심
불사조
2013-10-03 1111
51 백남신의 관액을 끌러 주심
불사조
2013-10-03 1203
50 공중에 떠서 날아가는 것처럼 금방금방 가시니라.
불사조
2013-10-03 1053
49 무주에 가시어 조화를 부리심
불사조
2013-10-03 1084
48 도술 통하기를 소원하는 아우 영학
불사조
2013-10-03 1148
47 동네 사람들이 도미회를 청하니
불사조
2013-10-03 1094
46 매미 등으로 만들어 목과 어깨에 붙이고 다니시는데
불사조
2013-10-03 1060
45 비오는 날 안필성이 상제님을 뵈면
불사조
2013-10-03 1084
44 네가 생전에 무슨 죄를 지었느냐
불사조
2013-10-03 1124
43 여기를 칠산바다로 만들면 되지
불사조
2013-10-03 1081
42 처남 정남기의 사욕을 거두심
불사조
2013-10-03 1182
41 천지신명이 옹위하는 모습
불사조
2013-10-03 1284
40 형렬에게 법신을 드러내 주심
불사조
2013-10-03 1059
39 나는 못 속이지.” 하시고 “내가 하늘님이던가.”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03 1170
38 때가 오면 나에게 절하게 되리라
불사조
2013-10-03 1064
37 제 자식은 놓친 자식입니다
불사조
2013-10-03 1166
36 대추나무에 매달린 김형렬의 큰며느리
불사조
2013-10-03 1258
35 해를 멈추게 하신 조화권능
불사조
2013-10-03 1180
34 네 말이 곧 내 말이니라
불사조
2013-10-03 1111
33 제 자식 좀 살려 주옵소서
불사조
2013-10-03 1038
32 빛나는 데로 가자
불사조
2013-10-03 1218
31 상제님의 성령의 조화
불사조
2013-10-03 1154
30 난산 중인 산모와 아이를 살려 주심
불사조
2013-10-03 1099
29 나의 말은 구천(九天)에 사무쳐 잠시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나니
불사조
2013-10-03 1086
28 앉은뱅이를 고쳐 주심
불사조
2013-10-03 1041
27 한 번 더 보아 주옵소서
불사조
2013-10-03 1111
26 겨울에는 진 길을 얼어붙게 하여 마른 신발로 다니시니라.
불사조
2013-10-03 1068
25 비를 내려 모내기를 하게 해 주심
불사조
2013-10-03 1068
24 내가 하늘보다 더 큰 사람이거늘
불사조
2013-10-03 1084
23 개벽이란 이렇게 쉬운 것이니 그리 알지어다.
불사조
2013-10-03 1177
22 어만 사람이 벼락 맞는다
불사조
2013-10-03 1165
21 사람이 사랑스러운 세상이 온다
불사조
2013-10-03 1111
20 삼재(三才)를 모두 득도하니 억조창생 기뻐 감복하는구나.
불사조
2013-10-03 1194
19 천하에서 제일 큰 그릇은 시루(甑)
불사조
2013-10-03 1138
18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불사조
2013-10-03 1097
17 태양처럼 빛나는 상제님의 법신
불사조
2013-10-03 1163
16 천지만물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
불사조
2013-10-03 1079
15 공부하실 때의 이적
불사조
2013-10-03 1095
14 대원사 칠성각에서 수도하심
불사조
2013-10-03 1177
13 순검들을 안개로 따돌리심
불사조
2013-10-03 1032
12 김일부를 만나 천지대세를 논하심
불사조
2013-10-03 1110
11 시루산에서 구천에 사무치는 통곡을 하심
불사조
2013-10-03 1191
10 호구수로 시험하매 곧바로 답하심
불사조
2013-10-03 1066
9 송광사 중들을 꾸짖으심
불사조
2013-10-03 1166
8 전명숙 장군을 찾아가심
불사조
2013-10-03 1048
7 동학군에게 비극의 운명을 경계하심
불사조
2013-10-03 1185
6 정심정도로 믿어라
불사조
2013-10-03 1193
5 온 동네가 환해진다
불사조
2013-10-03 1034
4 도술 공부한 어린 시절 친구를 만나심
불사조
2013-10-03 1116
3 천지신명이 늘 음호함
불사조
2013-10-03 1215
2 하늘땅을 흔드는 기개와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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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3 1122
1 상제님께서 천지조화를 마음대로
불사조
2013-04-0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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