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라 팀즈가 경고한 극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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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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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신비주의나 신지학(神智學)에 의하면,
행성을 포함한 모든 물질체에는 각각에 상응하는 영적 에너지체가 있다고 한다.

태양은 여러 단계를 거쳐 우주의 근원을 이루고 있는 영적인
중앙태양으로부터 방사되는 강력한 에너지를 받는다.
 
지구가 기울어진 채 태양 주위를 공전함으로써 4계절이 나타나듯이,
태양계는 중앙태양 주위를 회전함으로써 영적 차원의 계절이 생긴다.

우리는 지금 중앙태양의 보이지 않는 오오라(Aura) 속으로 진입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사람의 의식이 새롭게 변모된다.

점점 더 강렬해지는 중앙 태양의 빛은
이제까지 누적된 부정적 업보의 구름을 흩어 버리고,
지구와 우리 인간을 정화시키며 우리의 영체를 자극한다.”
(『예언과 예측을 넘어』 제2장 참고 ; 『이것이 개벽이다』(상) 120쪽)
 
“커다란 순환 주기는 인류 진화에 있어서 영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지축의 경사는 북자기극(北磁氣極)을
하늘의 특정한 북극 성좌(현재는 북극성)에 일치시킨다.

우주 에너지는 그 북극 성좌로부터 지구내부의 에너지 통로망을 통하여
세계 각 지역으로 퍼지고 또한 인간의 의식 속으로 내려오게 된다.


이 우주의 영적 에너지는 우리의 정수리 차크라
(백회혈, 지구의 北磁氣極에 해당한다)를 통해
척추의 에너지 통로를 따라 내려와, 내분비계와 관련된
차크라 시스템을 경유하여 인간의 영대(靈臺)를 자극한다.

지축의 경사 각도에 따라 북극 성좌가 바뀌고,
또한 지구와 인간이 받는 우주 에너지도 달라진다.”

(『예언과 예측을 넘어』 제4장 참고 ; 『이것이 개벽이다』(상) 12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