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운과 오행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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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의 운이 끝나면 기토. 기토가 10토니까..
10토는 음토거든 모든 것을 수렴한단 말이야...
양을 이렇게 싸가지고 안으로 집어넣어가면서 양핵이 생명의 구심점까지
완전히 들어간 거 그 모습이 바로 물이지 북방임계수!

그러면 여기서 p113 첫 번째 줄....
오운은 그림과 같이 갑기토운에서 부터 발생한다. -

 

그러니까 원리적인 오행과 하늘에서

오행의 작용인 오운의 차이는 오운은 이와 같이 반드시 土로서 시작한다.
봄,여름의 시작도 갑토로 가을, 겨울의 시작도 기토로.. 갑기는 우주생명력 변화의 중심 축이다.


이것으로 뒤에 가면 설명을 해... 사람의 정이라는 것, 신이라는 것,
이것이 갑기를 축으로 하여 생성이된다. 그런식으로 설명...

밑에 보면 .. 지금 설명한 내용이 많이 나오고...
신기라는 것은 자기 스스로가 변화를 시킬수가 있는 자체 시스템..
동정을 할 수 있는 것은 동정을 자기 스스로가 발동시켜서 할 수 있는 것이지..

식물은 그렇게 못한다 이거야.


식물은 생명력이 외부의 기운에 자기를 맞겨 놓았기 때문에
하늘에서 강하게 바람불면 죽기도하고 홍수나면 물에 씻어내려가기도 하고

 

그러나 사람은 자기 자신의 변화 ..
어떤 음과 양,.. 동과 정의 리듬.. 자기 스스로가 이렇게 변화를 시킬 수 주동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운이라고 하는 것이다.

참 우주의 이법은 신기한거야..
우주에는 극이 있다. 극이 있어서 생명창조가 이루어 진다는 거야...

탄생,, 성장,,, 전 과정이 탄생도 성장도

극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거지... 여기 시련과 고통의 문제...
우리들이 인생을 사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여기서 나오지....

서양철학에는 안나와..


화이트헤드 철학에 보면 이런 것이 있다.
우주만유의 모든 것을 그거을 data로 이야기 하는데..
우리가 마시는 공기, 아름다운 공연등 이런 모든 것을 data로 이야기한다.
우리는 그런 data를 먹고 마시고 흡수하면서 나의 존재를 이루어나간다.


그것을 합생이라고 그래,,
그 사람은 합생! 모든 것을 합해가지고 취해서 생한다 해서 합생이라고 한다.

 

음악 술어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합생..합생을 해서 새로운 존재로 나는 사라지고 새로운 존재를 위해 나는 사라지고 먹이가 되어준다.
그 누구도 그렇게 된다는 거지..
그것을 잘 보면 선, 후천 원리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는데.. 다음에 설명하기로 하고..

그 아래 보면
다시 말하면은 천지간에서는 자기로서 독립운동을 하는 것은 인간과 동물밖에는 없는 것이니 ~~

그러므로 천지의 인간은 갑토의 운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다.]
- 자기의 음양의 변화과정을 스스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자체의 법칙성!,
생명적 힘! 그것이 있을 수 있는 것은 갑토를 머리로 해서 생명창조변화를 이루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자기의 몸둥아리, 정신을 끌고 다닐 수 있다 이거야 누구에게 간섭받지 않고 ....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갑토! 갑토를 머리로 한다.
그러니까 우주의 중요한 정신... 천지도 갑토를 머리로 한다.
사람도 생명의 원 탄생이 갑토를 머리로서 했다.

 

여기서 뭐가 중요한거야.
상제님 말씀에서 갑을로 기두해서 무기로 굽이치리니 무기는 천지의 한문인 까닭이니라.
우리가 1변도운과 상제님이 어천하신 뒤 2년만인, 즉 1909년 상제님께서 환궁하시고,


1911년 9월19일 성탄절 다음 20일날 성령을 받고 도통을 하셔.
그래서 대상이란 상자가 상서 상자다. 대상은 돌아가시고 나서 2년뒤에 지내는 제사란 말이야..

여기서 왜 상제님은 1변도운도 무기가 아니고 2변 도운 해방후도 갑을로 기두한 것이 아니거든..
3변 도운에 갑인년, 을묘년에 일어난 것이다.
갑인데 인년, 인묘는 목이 잖어.. 갑을로 기두했다.
을도 목이면서 묘도 목이거든, 그러니까 3변도운에서 갑인,을묘라는 것은 아주 절묘한 거야..


천간과 지지가 전부 목이란 말이여. 갑인, 을묘는 ..
천간과 지지가 똑같은 것은 60갑자를 전부 놓고 보면
제일 아래 10개 갑자만이 앞에 부분에서 천간과 지지가 일치를 해 ..

 

제일 첫 번째는 갑자, 그 다음은 갑술이잖어.. 일치를 안해 ..
제일 마무리 갑인, 을묘, 병진, 정사, 무오, 기미, 경신, 신유, 임술, 계해. 거기만이 일치해....
그렇지 않으면 이건 상생관계이고..

3변도운에 갑을로 기두를 한다.
우리가 3변 추수운이라는 것은 전체 인류역사과정에서보면 인류역사를 추수하는 것이지..
나아가는 우주 역사를 추수하는 것이지 3변도운에서는.. 그러니까
우리 일꾼들에게 오늘 하루를 이라는 것은 이 우주 역사를 정리하는 과정으로서의 나란 말이야..


사실은... 사실은 이것을 이법적으로 깨지면은 자다가도 무릅을 끊어 천지에다 ...
야~ 오늘 하루를 잘보내야 된다...
오늘하루를 거룩하고 인류를 위해 보내야 한다.
이런 절규가 깨달음이 아니면 안나오는 거야... 이제 제대로 깨지면 시간을 아껴써야한다.

갑을로 기두해서 무기로 굽이친다! 이성구 하나에서 의식이 뒤집어 진다.
그건 단순히 증산도가 세 번째 부흥시대로 갑인 을묘년 해서 이게 아니다 이거야..
왜 꼭 갑으로 동해야 하느냐... 갑으로 동해야 그 기운이 쭉 밀고나가서

전인류의 정신을 통일할 수 있느냐 하는거야..
이 분기점... 너무너무 중요한거야.. 이 분기점...예를들어 상제님께서 신미생으로 오셨다.
1871년 신미년 , 신미년이 인류역사에 오죽이나 많어 60년마다 드는데...

 

그런데 하나님이 신미년으로 오셨다는 것 ,
신과 미의 운이라는 것이 전 우주 역사에 전부 영향을 주는 것이다.
전 우주역사에....
갑토!.. 갑을로 기두를 했다.

p120 3번째줄... 다시 정리하지 두 번째 줄에서
『운이라는 것은 토를 주체로 하는 우주나 소우주의 변화현상과 법칙인 것이다.』
토를 주체로 하는.....토를 뿌리로 하는.....,

오행에서는 목을 뿌리로하는,, 근본으로 했는데
(근원은 물이지만.. 오운은 하늘에서는 뭐야.. 반드시 그 본성자체... 하늘의 본성은 뭐야?
무었으로 이야기 하던지 바탕이 토야... ,

토라는 것은 뭐야? 음과 양의 운동 양면성을 다가지고 있는 것 ..

그러니까 스스로 동하고 스스로 정하고..

그래서 그것을 영원히 끊어지지 않고 이어나가는 것,, 왜 변화가 이렇게 지속이되냐...
순환이 계속이루어 질 수 있느냐.. 그것은 하늘이 토를 본성으로 해서 이루어지더라...

 

그것을 구체적인 순환으로 보니까...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개가 있는데... 토가 두 개가 있다. 무기토지요..
그게 마디밖에 몰라... 하늘이라는 것은 변화의 큰 마디, 큰 뭐야?
천간.. 간이라는 것은 뭐야.. 줄기 간자지...


(heavenly stem ) /... 하늘은 변화의 큰 줄거리 ...
봄여름에 동하고 가을겨울에 정하는 큰 줄거리..
동정의 리듬이 확실하고 뚜렸하지.. 그
러나 구체적인 변화성, 마디는 아직은 못가져..
그것은 땅의 오행에 들어가야 하는 거야 .. 사계절이라는 것...

『자율이란 개념은 토기를 주체로 운동하는 것을 말한다. 』
우주는 자율성,,, 자기 스스로가 스스로의 법칙에 의해 돌아가는 것...
타율이 아니란 말이야..(서양은 하늘이 만들었다는 거야.. 그것은 일종의 타율이란 말이다...
우주의 자기스스로의 조화성을 모르니까.. 토를 바탕으로 한 것)

오운의 방위에서 이양반이 무엇을 이야기 하나?
오운과 오행은 무엇이 다른가?

오행이라는 것은 ; 방위에 중심을 두고 있으며 원칙적으로 잘 맞는다.
오행은 방위를 중심으로 한 원론적인, 원칙적인 법칙(목은 동방, 화는 남방, 금은 서방, 수는 북방)

오운이라는 것은 :

각 방위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법칙,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현상법칙

오행이 오운으로 바뀌는 것은

대화작용을 한다. 상대적인 관계성을 갖는단 말이야
을경. 금,,병신 수... 정임 목...무계 화, 기갑 변토(남북회담.. 북남회담)...,

언어 논리같은데 빠지면 안된다....

 

<증산도 종도사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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