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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 신앙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나자신의 구도 과정에 체험하였든 수행체험기를 올려보게 됩니다.

 

먼저 구도의 길을 들어 서는자는

먼저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것이  이(理) - 신(神) - 사(事) 이다.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 

첫째, 하늘의 이치인 자연섭리(역철학 : 봄, 여름, 가을, 겨울)를 깨달아야 하며,

 

둘째, 신(神)의 세계, 사후세계인 천지신명을 알고 하늘의 사후세계 구조를 알아

그 통치자는 누구인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셋째, 그것을 바탕으로 지상세계에서

어떻게 인사적으로  역사적으로 펼쳐져 나가는가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것이 기본이다.

 

그러므로 인사적으로는 인류 역사의 바탕과 뿌리를 알고

그 속에 흐르는 동양철학적 정신문화를 잡아내어  나와 인류를 함께 보아야 만이 나를 알고

나의 근본 바탕인 뿌리를 알아야 만이 진정한 구도의 길을 걸을 수 있는것이다.

 

기존의 그릇된 성현과 성자들의 왜곡된 종교 교리와  왜곡된 인류사와 한민족사 그리고

철학사를 정확하게 알아야 만이 삼생의 인연을 맺는 깨우침을 얻게 되는것이다.

 

그 동안 인류사가 수천년의 세월 과정에서 인간에 의하여 왜곡, 변질, 파괴시켜 옴으로 해서

변질된 성현, 성자들의 종교의 교리및 역사 또는 철학을 가지고 

인류와 인간을 진단하여 왔든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나 잘못되어 있기에

오늘날까지 이런 무서운 함정에 빠져 헤어나지를 못하고

지금까지 알아왔든 지식과 정보 체험을 가지고 나름대로  인생을 파악하여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그리하여 순수한 영혼을 가지고  구도의 길을 걷고자하는 이가

바른길을 찾지 못하고 백이면 백 실패를 하게 되는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천지부모를 망각하고 상실하므로해서

인류사에서  족보없는 호로자식이 되어 오늘도 유아독존격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해서 인간은 근본뿌리를 다 잃어버리고 짐승보다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나의 신상은 태어나고 나서

부모가 가르쳐주어야 만이 나의 신상과 족보를 알수 있는 이치와 같이

천지부모(神敎)가 인간에 대해서 말하여 주지를 않으면 인간은

천지에 대해서 알수 없게 되어 있는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인류사가 왜곡 변질되었고 

성현, 성자들의 말씀도 종교를 빙자하여 개인적 영락을 위해서 자행되었고

 

왜곡 변질이 된  이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며 사이비교주가 되어 또다시 다시한번 쇄뇌 교육을 시켜 

인간을 영원히 헤어 날 수 없는 깊은 수렁텅이로 몰아 넣어 버린것이다.

이 뿐만 아니고  각 분야 지도층과 사학자들 역시 마찬가지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진리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새롭게 세상을 보는 안목과 나 자신이 먼저 새롭게 태어나야 하는것이다.

 

 

왜곡되고 변질된 역사속에서  인간에 의하여

진실은 왜곡되고 변질이 되어 사곡한 지식과 정보만이 난무하는것이다.

그래서 올바른 판단을 통해서 수행하기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

 

우리민족의  정통 삼신(三神)수행법인

태을주 주문수행은 삼도 즉 성명정을 밝히고 잘 간직하여

인류에 큰공덕을 세우므로써 비로소 성통공완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모든 수행의 근본이며 바탕이다.  요즈음 식으로 말하면 수행의 원조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종교 이전에 인간이 먼저이며 

천국, 극락, 서방정토등  휴거와 해탈. 견성성불, 도통과  도교적 여러가지 술법,

이런것과 더불어 죽어서, 사후세계에서  잘 되고자 하는 종교의 가르침은

근본부터 삐뚤어진 잘못된 것이며 사람을 기만하고 속이는 가르침인 것이다.

 

진정한 구도의 길은,

진리를 추구하는 궁극적 이유는

나를 완성하여 우주와 더불어 우주속에서 행복하게 사는데  있다.

 

현상계의 존재가치는

오로지 천지와 인간이 더불어 완성하여 지상에서 평화낙원을 이룩하여

천지부모와 인류형제들과 오손도손 상생의 정신으로 잘살고 행복하게 사는데 그 최종적 목적에 있다.

 

그러나 우주 천체와 지구가 23.5도로 기울여져 있어 세상의 모든 상극이 일어나는 것이며,

이로 인해 인간이 진정한 태일인간이 되지 못하므로해서 고통과 고난 그리고 전쟁속에서  한을 맺고

살아야 하는  오늘날의 슬픈 현실인것이다.

 

그러므로 우주와 천지와 인간이 동시에 완성되므로해서

진정한 불국토인 지상천국도 비로소 완성을 볼수가 있는 것이며

인류의 역사라는것이 바로 이러한 기다림의 연속이였든 것이다.

<가을철이 되어야 만히 열매맺고 결실이 되는 우주의 이치이므로.............>

 

이제 그 숱한 윤회의 과정을 종결짓고  인류가 바로 눈앞에 그러한 개벽이 일어나는 것이다.

즉 천지가 새롭게 되고 인간이 새롭게 되는것이 진정한 개벽이다.

 

 

물론 하늘에 그런 세계가 없다는 것이 아니다. 

우주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은 오로지 지상천국과 평화낙원에

있으므로   구천(九天)에 사무친 그 인간의 한(恨)이 지상에서 십천(十天) 평화낙원으로 

완성되어  그 존재 가치와 이상을 다하는 것이다.

 

이것이 진리를 추구하는 구도자의  구도의 끝인것이다. 

 

이것이 천지와 인간이 이루어야 하는 천지성공이며  인간으로서

진정한 성공이 되는것이며 인류의 이상이 여기에 있는것이다.

그 외는 단 한마디로 말하면 모두 낭설이다.

 

하여 이러한 수행체험을 올리게 되는것은
진리의 길을 걷고자하는 구도자을 위해서 참고가 될까하여  용기를 내기는 하였으나
망설여지고 부끄럽기는 하염없으나 작은 진리의 등불이 되어 길잡이 역활이 될 수만 있다면
몇자적어, 도움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원을 해봅니다.

 


 

지금으로부터 26년전, 그때 내나이 25세였다.
왜! 사느냐 왜! 죽느냐하는 인생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하여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을적에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을 읽고 상제님의 도문에 들어왔다.

 

나에게는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이
충격으로 다가왔으며 인생에 대해서 환호를 느끼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또 읽었으며 혼자 미친넘처럼 좋아서 어쩔줄을 몰랐다.

그리하여 주위에 이책을 권하는것이 진실로 아깝기는 하였으나
그래도 주위에 미친넘 처럼 사람들에게 권하기도 하였다.

 

서울에서 부산에 내려와 차비가 없어 헌책을 모두 팔아 버릴적에
오직 유일하게 '이것이 개벽이다'와 '증산도의 진리'란 책만을 남겨두고 잡서들은 모두 팔아버렸다.

 

그때는 생활이 어렵고 집안이 넉넉하지 못하여 도장에 가는
차비도 없어 부득불 차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헌책을 팔아서 마련하여
매일같이 도장에 찾아가서 진리를 배웠다.

 

항상 어릴적부터 왜! 사느냐 왜! 죽느냐에 대한
의문을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져 왔으며, 철학적으로 항상 궁금하게 여겨 왔었다.

 

그리하여 진리에 대한 구도의 길이 어느날 우연히
신문광고를 통해서 '이것이 개벽이다'이다를 사서 읽어 보는 과정에서 시작되었다.

 

하루는 인생에 대한 울적하고 우울한 마음에서 마음이나 닦자고
서울있는 모서점에 들려 '이것이 개벽이다'와 '단(丹)'이라는 소설책을 읽고
진리와 수행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저의 구도적 열정만 있었을 뿐이지
진리적 차원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랭이에 불과하였다.

 

그리하여 서울에서 신문광고를 보고 사다본 '이것이 개벽이다' 라는 책을 본 결과 이책은
소설 '단(丹)'보다는 진리적 이론이 뛰어난 것 같았고 '단'이라는 소설책은 
수행적 차원에서 뛰어나게 보였다.

 

그리하여 단을 통해서 전라도 임자도로 들어가서 수행도 해볼까 하였으나
포기하고 서울에 있는 증산도 도장을 찾아가 상담을 하고 마침내 인생을 정리하여
도를 닦기로 굳은 결심을 하고 형님 사업을 도우며 하루 하루 보내던 모든 인생을 마감하고
부산에 내려가서 증산도를 찾아가 도를 닦기로 하였다.

 

그전에 진리에 관한 여러가지 수행에 관련된책과 종교적서적은 물론이며
인생에 대한 진정한 가르침이 있는 곳을 찾기 위해서 수십만원어치의 책을 사다가 탐독을 하였다.


이러한 책을 읽고 최종적으로 증산도에 들어가기로 결심하고

부산에 내려와서 도장에 처음 방문하여 사배심고를 배우고 구체적으로 태을주 읽는법을 배웠다.
처음의 신앙생활은 그의 하루도 빠짐없이 도장에 들려 수행을 하고
자나깨나 오로지 태을주 읽는것에 매달렸다.

 

왜냐하면 우선적으로 증산도의 진리가 기본적 이론에 입각하여

이치에 합당하고 진실로 진리가 맞다고 생각하고 믿음을 가졌으며

성경신을 바탕으로  내 스스로 수행을 통해서 진리를 체험하고 확인해 들어가는 작업이였다.

 

낮에는 집안일을 도우면서 입에 태을주를 물고 다니기를 몇개월이 지났다.
처음에는 태을주를 읽을 때 별다른 체험을 하지를 못하였으나
2개월정도 지나고 나니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을 하였다.

 

저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원인을 알수가 없는
좌골 신경통과 허리가 아파 항상 고생을 하고 힘든일을 잘 못하는 체질이였다.

그런데 태을주를 읽기 시작한 몇개월 후 신기하게도 허리아픈것이 감쪽같이 사라진것이다.
그 이후로는 허리 아픈것이 그의 사라져 버린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어떤 경우에도
상제님 도문에 들어와 진리와 태을주에 대해서 의심을 해본적이 없고 또한 기억이 없다.

지금도 물론 마찬가지이며 앞으로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증산도 진리를 통해서 왜! 사느냐 왜! 죽느냐에 대해서 의문을 속시원히 풀은것은 물론이며,
나아가서 내가 인생을 어떻게 살고 국가와 민족과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처음에 초발심 마음으로 진리를 공부를 할 때에는
인생에 대한 진리적 의문을 풀고 난 뒤 불철주야 태을주에만 매달렸다.

 

걸어다니거나  차를 타거나 잠을 잘때에도 오로지 태을주만을 읽기를 시작하였다.
입에 거품이 나올정도로 태을주를 읽었으며 진실로 그렇게 입에 단내가 날 정도로 태을주를 읽었다.

 

제 같은 경우에는 집에서는
정식으로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를 읽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새벽같이 가방에 청수 그릇을 넣고 부산에 있는 어린이 공원에 들어가
추운겨울에 약수를 떠놓고 기도를 올리고 수행을 하기도 하였다.

 

그렇게 수행에 정진하고 있는 과정에서
하루는 밤에 잠을 자면서 홀로 스스로 생각하기를 증산도 선배 신도가 이런 말을 하였다.

 

태상 종도사님께서 태을주를 읽는 과정에서 우주를 그려보라. 
그러면 우주에 대한 체험을 하게 될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리하여 자나깨나 태을주를 암송하면서  우주를 상상하며
지구가 자전공전하는 모습을 그려보기도 하였다.


그러던중 하루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태을주를 미친듯이 암송을 하고 있는과정에서,
충격적 태을주 체험을 하게 되었다.

 

그날 새벽 4시경 까지 잠이 오지를 않는 과정에서 태을주 암송에 몰입하면서 우주를 그리고 있는데
갑자기 주위가 조용하면서 지구가 자전과 공전하는 모습이 엄청난 충격을 동반하며

눈앞에 떠오르는 것이였다.


지구가 내는 그 소리는 너무나 엄청나서 귀청이 나갈정도였으며 머리가 폭발을 할 지경이였으며,
그충격은 숨이 멈출정도로 나에게 큰충격을 주었다.

 

검은 우주공간에서 눈앞에 갑자기 지구가
무시무시하고 엄청난 굉음을 동반하면서  고 ~~~오오...하면서 무서운 속도로 솟아오르며

공전하는 모습을 체험하였던것이다.

 

흔히 우리는 너무 작은소리나 너무 큰소리는 듣지를 못한다고 알고 있었다.
또 이러한 체험을 진리적으로 우주의 율려성을 체험하고 듣는다고 한다.

 

우주의 율려성이란
천악성(우주에서 들려주는 음악) 도 있고
이와같이 우주가 내는 소리를 듣는것을 두고 율려성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와같이 지구가 자전하고 공전하는 소리는
진정으로 엄청나서 보편적으로 사람이 듣게 되면 고막이 터져 버리는것은
물론이며 머리가 폭발하여 버릴것이다.

 

그러한 그 지구가 자전공전하는 모습과 더불어 솟아 오르고 떠오르는 모습을
불과 2초정도 들었는데 몇시간을 두고 머리가 그충격에 의하여 찡하고
계속 윙윙하고 소리가 나는 것이였다.

 

그 후로는 수행과정에서 그체험이 너무너무 무시무시하여
태을주를 읽을때면 혹시 체험이 되는것이 아닌가하고 오히려 공포에 떨며 두려워하기도 하였고.
오히려 체험을 하기 싫어서 수행을 중단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ㅎㅎ 마음이 심약해서 그렇습니다^^

 

태을주를 꾸준히 읽어면서
수행을 하면 처음에는 몸에 여러가지 이상이 나타나기 시작을 한다.

 

가부좌를 틀고 수행을 하면 얼굴이 수천마리 개미가 기어가는듯한 느낌이 오는데
미칠듯이 얼굴이 가렵기도 하며, 계속 수행을 하는데 방해가 되기도 하는데
지속적으로 수행하면 그러한 현상은 사라진다.

 

태을주를 읽어면 몸이 즉 체질이 변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현상과 체험을 하게되는데  인간의 오감이 열리기 시작을 하는것이다.

 

다시말하면 태을주 수행을 하다보면
눈도 열리고 귀도 열리고 입도 열리고 몸의 체감도 열린다.

하루는 태을주를 입에 단내가 날정도로 계속 읽고 다니고 있는데 입안에서 향내가 나기 시작하는 것이였다.

그 향내는 우리가 수행을 할때 좋은 향을 사르고 수행을 할때 나는 바로 그 향내가 나는 것이였다.

 

이것뿐만이 아니다. 
태을주를 계속해서 읽어면 좋지않은 물을 마시게 되면 물에서 비린내를 맡게 되는것이다.
구역이 나서 물을 마시지 못한다.

 

또한 좋지 못한 기운을 가진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사람의 나쁜기운이 팔을 타고 몸으로 스물 스물 기어들어 오는것을 느끼게된다.

그 기운을 쏘이게되면 하루정도는 고생을 한다.


즉 팔과 몸이 아파오기 시작을 하는데 그 나쁜기운이 몸을 타고 들어오면 좀처럼 빠지지를 않는다.

이러한 것이 누적이 되면 몸에 병이 나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에는 운장주를 읽거나

태을주수행을 열심히해서 뽑아내고 떨쳐내는 수밖에 없다.

 

눈이 열리기 시작하면
눈이 부시기 시작을 하고, 코가 열리기 시작하면 더러운 냄새를 맡기 시작하고
귀가 열리기 시작을 하면 여러가지 소리와 신명(神明)의 소리를 듣기 시작을 하는것이다.

 

태을주를 열심히 읽다보면 
머리가 바늘로 찌르는것처럼 지근지근하게 아파오는 경우도 있고
또는 인당에 추를 하나 매달아 놓은것처럼 묵직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러한 경우는 태을주를 열심이 읽어면 그기운이 인당에 모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러나 태을주 수행을 게을리하면 이런 느낌이 사라지는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태을주수행을 열심히 한 도장같은 경우에는 도기가 모여 있어서
도장을 방문하면 태을주수행 기운에 의해서 문을 열고 들어서면 수행기운인 도기에 의해서
바로 인당을 자극하여 인당이 묵직해지는것을 느끼게된다.

 

태을주수행을 통해서 체험할 수 있는것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각양각색이며 또한 개인적으로 다 그 체험이 다양하다.
태을주를 읽어면 체질이 바뀌는 과정에서 몸의 기혈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피부 근육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게 된다.

 

처음에 수행을 하게 되면
몸의 기혈이 잘 안돌게 되면 눈을 감고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나는 정상적으로 바른자세로서 수행을 하고 있는데 정작 자신이 느끼기에는
공간이 틀어져 있고 수행자세가 틀어져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된다.


이것은 기혈이 아직까지 정상적으로 잘 안돌아서 그런것이다.

또한 수행과정에서 여러가지 소리가 들리기 시작을 하는데
신명이 다니는 소리 또는 새소리 음악소리 북소리등 귀가 열리기 시작을 하면 듣게되는 소리이다.

 

귀가 열리기 시작을 하면
귀에서 무슨 벌레가 나오듯이 귀청이 스물스물 기어나오게 되고 또는 귀청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나면 신명이 소리를 듣게 되는데  신명이 같이 태을주를 읽어면서
같이 수행하는 것을 소리로 듣게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게 되면 태을주을 읽고 수행을 하면
어김없이 신명소리를 항상듣게 되는데 그 소리는 고음의 아기 목소리와 비슷한테
신명이 태을주를 따라 읽어면서 수행을 하는것을 알게된다.


그래서 이 신명은 조상신명이 될수도 있고 보호신명이 될수도 있고 하여
이 신명이 항상 우리를 엄호를 하며 수행을 하는구나 하는것 알게된다.


어느날 직장에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그 날은 도장에서 잠을 자는데 새벽녘에 신명이 태을주을 읽어면서 나타나는 것이였다.

 

정신은 생생한 과정에서 듣게 되었는데
왜? 신명이 갑자기 태을주를 읽어면서 나타나는 것이였다.


처음에는 신기하기도 하고 또는 어혹스럽기도 하고 두렵기도하고 하였는데,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가만히 지켜보기로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배꼽을 통해서 에너지의 기둥이
하늘로 굵게 쭉 뻗히면서 이 기가 내장에 들어와 온 몸속의 내장을 풀어주고 있는것이였다.

 

처음에는 이상하다하고 운장주도 읽을까 생각했는데
그냥 내버려두자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한 일이 일어난것이다.
그후에는 내장에서 꾸룩 꾸룩하고 소리가 나면서 뭔가 모르게 몸이 편한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스스로 생각하기를
나는 병도 몸에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왜 갑자기 신명이 태을주를 읽어며 나타나서
이렇게 기를 불어 넣어주어 내장을 풀어주고 가는것일까하고 의문을 가졌는데,
십년이 지나고 난뒤에야 비로소 그 의문과 이유를 알게 되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나도 모르게 오래된 적체가 있어서
그때 그 신명이 나타나서 그것을 풀어 주느라 나타나게 되었구나 하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뒤 몇년 뒤에 저같은 경우에는 병이 나서 들어 눕게 되었는데,
하도 오래되고 묵은 체증이라서 죽다가 살아났다.

 

이 묵은 20년된 적체 때문에
소화가 되지를 않아 물도 제되로 마시지를 못하였고 
심지어는 나중에는 불면증 마져 찾아와 잠을 자지를 못하였고 잠을 자지 못하였기에 정신이상까지
오지를 않나 할 정도로 심리적 그 고통이란 말로 다할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차츰차츰 몸이 축나기 시작아여 몸무게는 45키로 밖에 나가지를 않았고
가슴은 앙상하여 뼈만 남을 지경이였다. 그리하여 그의 죽음에 문턱에까지 갔었다가 살아나게 되었다.

진리의 길이란 구도의 과정에서 누구나 생사관을 여러번 겪게 되는데


이 죽음을 초월하는 진리적 극복이 없으면 누구나 다 중도에서 포기하고 배신을 하게 되어 있는것이다.
진리란 하나를 체험하지를 않으면 하나를 깨우지지 못하는 것인가 보다.


태을주를 믿고 꾸준히 읽다보면
누구를 막론하고 진실된 믿음과 정성만 있게 되면 말로 표현할 수없는 진리의 체험을 하게되는데

 

만약  태을주을 읽어서 체험을 하지를 못하는것은
그 사람이 구도자로서 거짓 신앙생활을 한다거나 또는 지속적인 정성이 부족해서
신명의 미움을 받아서 체험을 하지를 못하는것이다.

 

동양에는 신독사상이라는것이 있다.
사람은 홀로 있을때 삼가하고 자기를 살펴 조심을 한다는 뜻인데.
이 신독사상은 다름이 아니고 바로 옆에서 천지신명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생긴것이다.

 

<여기에서 동양적 윤리와 도덕을 지켜야 한다는 이치가 성립되는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서양으로 부터 시작된 법이 필요없다.

다 자기 스스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유리하게 만들어 낸  권력적, 종교적, 독재자의 법일 뿐이다.>

 

즉 자기 마음을 속이고 하늘을 속이면
신명이 응하지를 않아서 절대 수행을 해도 체험을 하지를 못한다.
우리 한민족의 주문수행법은 나와 신명이 합일되어 수행을 하는것이다.

 

감히 장담을 하건데 누구나 누구를 막론하고
태을주를 읽어면 빠른 속도로 태을주수행의 체험을 하게된다.
사람이 사람을 속이는 것이지 하늘은 결코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

 

자연섭리는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은 사람을 속이고 사기를 치는것이다.

 

그러므로 '김일부대신사'께서는 '화화화옹이 필친시교' 한다고 말씀을 하셨다. 
스스로 믿음과 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태을주를 읽어면서 수행을 하다보면 반드시 하늘에서
그 정성에 감동하여 가르침을 내리게 되고 또한 스스로도 반드시 체험을 하게되고
진리를 깨우치게 되는것이다.

 

 

또 하나의 저의 체험을 말씀드리면

십년전 어느날  밤에 잠을 자면서 체험을 했든 생생하고 무서운 미래에 대한 것이였습니다.

오늘날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는 남북한의 대립을 바탕에 두고

남북전쟁이 터지는 장면을 보여 주었습니다.

 

남북이 대치된 상황에서 북한의 탱크들이 일열로 쭉 늘어서서 있는 가운데

병사가 노란 깃발을 내리면서  포사격의 명령을 내리는 그장면은

분명 전쟁이 터지는 체험이였습니다.


총천연색의 생생한 그장면은 갑자기 나타나 조만간 남북한 간에 

전쟁이 터지는 모습의 과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어떤 북한의 병사가 노란 깃발을 힘차게 내리면서

탱크의 포를 쏘게 하는 그 생생한 장면은 지금도 잊혀지지를 않습니다.

 

태을주를 열심히 읽고 다니시면 이와 같이  인류의 미래든, 국가의 미래든, 개인적 미래든, 

태을주 기운이 뭉치면 하늘에서 앞으로 오는 미래를 심심찮게 보여줍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의 체험적 예를 들자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이세상에 기적이라는 것은 없다.

 

다만 사람들이 모르고 있을뿐이며

누구나 태을주 수행하면  무수한 체험과 기적 이행을 행하게 되며

인간의 무한한 능력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육화한 신이다.

누구나  보편적으로 다 그러한 능력을 가진 인간이며 다만  태을주 수행을 하지를 않아

스스로 모르고 있을 뿐이다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구도자로서의 생명은 오로지 성경신 뿐이다. 
복록도 성경신이요 수명도 성경신이다.

 

스스로 진실된 믿음을 가지고 정성과 공경을 가지고
태을주 수행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체험을 하게 되며 이제까지 몰랐던

아! 이래서 사후세계가 있구나,


이래서 사람이 죽어면 그냥 연기와 같이 사라지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늘에 올라가 신명으로 살아가게 되구나,


또 이 신명들을 하늘에 계신 상제님께서 주재하여 다스리시는구나하고 깨닫게 된다.

진리는 이론도 중요하지만 수행을 통해서 반드시 체험을 해야 만이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중도에 믿음을 배신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하여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믿음을 가지고 진정한 신앙 생활을 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종교단체 어떠한 조직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스스로에 대한 진리적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지를 않으면

모두가 짐승이 되어 자기 스스로를 속이고 하늘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 해를 끼치는

아주 불의한 종자로 변질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 폐해는 이루어 말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구도자들은 구도의 과정에서 타락하여
자기 스스로를 속이며 긴가 민가하면서 나이롱 구도자가 되어 신앙인척하면서
수가 틀리면 사기나 치고 배신을 때리는 것이다.

 

한마디로 구도자가 아니면서 구도자인척하며 신앙인척 하면서
하늘도 속이고 자기도 속이고 남도 속이며 살아가는 하루살이 인생이며
또한 짐승보다 못한 악마가 되어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진실로 되돌이켜보면
짐승은 아주 순한 동물축에 들어간다. 인간이 행하는 대죄악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이러한 사람의 특징이 배신을 밥먹듯이 한다는 것이고 오로지 자기자신 밖에 모르는 인간이며,

남 죽이기를 벌레 죽이듯이 하는것이다.


인류가 결국은 망하게 되는것은  바로 이러한 이기적 개인적 욕심을 벗어 나지 못하므로해서
상극이 되어 저도 죽고 남도 죽어 같이 망하는것이 인류의 예정된 진로이다.

 

이것을 극복하는 유일한것이 천지 부모이신 상제님, 태모님을 모시고
상생의 심법을 체득하여 태일(太一)인간으로 나아가야 만이 하늘과 땅을 살리는 진리적 인간이 되는것이다.


이번에는 우주 가을철의 심판에서는 하늘의 귀신도 심판받고 땅의 인간도 심판 받기 때문에
인류적 차원을 넘어서 우주적 차원에서 마지막 결산인 죽음의 심판이 일어나는것이다.
이것이 가을철 진리인것이고 가을철 추국청이며 우주의 추국청이다.


그러므로 구도자의 길에는 반드시
수행을 통해서 체험을 해야만이 진리와 믿음이 깊어지는것이다.

수행을 통하지 않는 이론적 진리는 모래에 쌓아놓은 모래성과 같다.


하므로해서 이론적 진리는 수행을 통해서 반드시 스스로 확인를 해야 하는것이다.
그렇게 하므로해서 스스로 믿음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는 신앙과 구도자의 길을 갈수가 있는것이다.

 

누가 뭐라고 하든 누가 어떤 소리를 하든
어떠한 고난이 오더라도 이 길만이 진리의 길이고 참이므로 해서 스스로를 배신하지 않고
하늘을 배신하지 않고 구도적인 신앙생활을 할수가 있는것이다.

 

도를 구하는것은 스스로 구하는것이지 남이 구하여 주는것이 아니다. 
즉 남이 도를 닦아주는 것이 아니다는 말이다.  스스로의 믿음과 진실과 정성으로써
스스로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것이지 남이 믿어주고 남이 신앙생활을 해주고 하는것이

아니다는 말이다.

 

이러한 믿음과 진리적 깨우침과 수행적 체험을 바탕으로 하는
깨우침이 없이는 굳건하게 스스로의 믿음을 가지고 결코 이 구도의 길을 걸을수가 없다.

 

주위 환경에서 오는 오욕칠정적인 유혹 또는 세속 사람들의 물질적으로 오는
권력과 재물에 대한 탐욕과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십중팔구는 세속에 타협하고 타락하여
소위 말하는 땡중이 되고 마는것이며 또한 십년공부도로아미타불이 되고 마는것이다.

 

하늘에는 천마(天魔)가 있고 땅에는 인마(人魔)있는데  하늘의 천마보다는

땅위에 사는 사람인 인마가 더 악독하다.

 

이 인마는 부모도 될수가 있고  자식이 될 수도 있고 아내가 될수도 있고 친구가 될수도 있고
사회생활하는 전반 과정에서 접촉하는 모든것이 인마가 될수도 있기 때문에 인마가 더 무서운것이다.  

 

사람은 구도의 과정에서 인격이 닦이고 수행을 통해서 태일(太一)인간으로 새롭게 태어나서
완성적 인간이 되지를 않은 이상에는 누구나가 마가 될 수도 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만이 흔들리지 않는 구도의 길을 끝까지 갈 수가 있는것이다.

 

도고 십장이면 마고십장이라고 했다.
이 마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시험적 마와   신명적 차원의 마와 심리적으로 형성되는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마와 환경적으로 오는 인간적인 마 등등 다양하게 오게 되는데 

올바른 심법을 갖추고 진실된 믿음을 굳건히하여 구도의 길을 가야 할것이다.

 

주로 처음의 구도생활에서는 환경적 고난의 마가 빨리 닥치고
후에 신앙의 이력이 쌓이게 되면 환경적 고난의 마보다는 주로 스스로의 마음에 오는 마와
신명을 통한 척신에 의한 심마(心魔)가 더욱 기승을 부리게 된다. 

 

그리하여 심법과 믿음이 부족하게 되면
구도의 길에서 바로 타락하여 배신을 하게 되는것이다.

 

구도의 길에서 배신은 즉 하늘을 버리고 스스로의 믿음을 저버리고
배신하는 경우에는 일시적 탐욕의 충족은 있을 뿐이며,  돌아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것은 바로 죽음과 연결되고 실패한 구도자로서의 인생이 낙오자가 되므로해서
인간으로써의 자격을 상실하여  또다시  역사와 진리를 왜곡 변질을 시키며 세상을 우롱하는데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그 잘못 배운 이치를 가지고  주위를 맴돌면서

음해, 모함, 이간질을 시키면서 남까지 망치게 만들며 억울해 하는것이 나쁜인간의 표본이다.

즉 악마의 길과 짐승의 길을 가게되는것이다.
 

구도의 길은 오로지 중단없는 전진뿐이다.

이세상이 하늘과 땅이 평화의 낙원이 될때까지
오로지 그날 그때까지 이 한몸을 불살라 구도의 길을 정진할 뿐이다.

 

그러므로  구도의 궁극적 길은 

나를 찾는것은  천지부모를 찾는것이며, 천지부모를 찾는것은 곧 나를 찾는것이다.

그러므로 구도자의 길은 천지부모이신 상제님 태모님을 모시면서 만나뵈러 가는 과정이고

그 외는 부수적인 것일 뿐이다. <술(術)적으로 현혹하면 다 사이비 교주이다. 주객이 전도된 것뿐이다.>

 

그리하여 나아가서는 

하늘과 땅에 거하는 모든 신명과 인간을  구제하여  지상낙원,  평화낙원으로 인도하고 만드는것이

우주적 과제이며 진리적 사명이며 천명인것이다.

 

이것이 인간으로 온  인간 삶의 진정한  길(무극大道)이며 천지와 더불어 성공하는것이다.

아무튼 모쪼록  사람 살리는 큰마음으로 인생을 설계 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홈페이지 운영자 불사조 수행체험기을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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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믿음의 길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春無仁이면 秋無義라

춘무인        추무의


봄에 씨(仁)를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결실(義)할 것이 없느니라.

 

농가에서 추수한 뒤에 곡식 종자를 가려두는 것은
오직 토지를 믿는 연고니

<설명 : 믿을수 있는것은 자연섭리, 우주의 이치 뿐이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곧 믿음의 길(信路)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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