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 무종 (무극) -> 유시, 유종 (태극) -> 성시, 성종 (유극 황극)  

글쓴이 : 불사조^^

 

이런 자연섭리의 이치를 모르고서는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을 안다고 할 수 없고 또한 

천부경을 암기하여 아는체 하며 앵무새 처럼 말하는것에 지나지 않는다.


위의 복희 하도속의 오행은  1水로 시작해서 다시 1水로 돌아오는 순환속의 통일을 말해준다.

태극1수로 시작하여 목화토금수(태극1수)로 한바퀴돌아 통일 완성되어 지는것이다.

 

 

3.1 역철학 속의 천부경

 

환단고기속의 一神의 중요함과 숨은 역철학의 이치

천지창조의 시작과 시원역사는  1水로 시작하고   3遷으로  완성 통일을 이룬다.

 

一神(1태극水)은 천지창조시작(역사시작) 三神(三神 : 삼극)상제님 천지창조의 완성(역사완성)

 

1태극水로 탄생 ===   발전(황극) ===   완성 1태극水로 ==  3수 원리

 

삼극의 운동  (무극, 태극, 황극) 분열발달로 통일완성

 

1태극으로 천지창조 시작 ==== 1태극으로 천지창조의 목적을 완성

 

水火金木이 待時以成하나니 水生於火라
수화금목    대시이성           수생어화


故로 天下에 無相克之理니라
고    천하     무상극지리
 
수화금목(四象)이 때를 기다려 생성되나니,

물(水)이 불(火)에서 생성되는 까닭에  천하에 서로 극(克)하는 이치가 없느니라.

(道典 4:152:3)


역(易)은 역(逆)야니 극즉반(極卽反)하느니라.


토극(土極)하면 생수(生水)하고, 

수극(水極)하면 생화(生火)하고,

화극(火極)하면 생금(生金)하고,
금극(金極)하면 생목(生木)하고,

목극(木極)하면 생토(生土)하니,

토이생화(土而生火)하느니라.

 

『정역』 「십오일언」

 

 

천부경의 뜻

 

천부경의 내용

 

일시무시일-

(보이는)하나의 시작은 (보이지않는) 무에서 시작하니 (천지창조)시작은하나이다.


일석삼극무진본-

하나가 갈라져(천지인)삼극을 이루나 그 근본은 다함(끝)이 없다.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하늘이 (한얼과)하나됨이 (천지조화)첫째
땅이 (한얼과)하나됨이 (천지조화)둘째요
인간이 (한얼과)하나됨이 (천지조화)셋째이다

 

일적십거 무궤화삼-

하나씩 쌓아 무한히 큰 덩어리가 되면 삼으로 화해버린다.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하늘은 둘(음양)로써 셋을이루고,
땅은 둘로써 셋을 이루며,인간도 둘로써 셋을 이룬다.

대삼합육생칠팔구-큰 3(천지인)을 합하면 6이 되고,6이 7,8,9를낳는다.


운삼사성환오칠일묘연-

3과 4가 운용되어 고리(원)을 이루며,
5와 7이 작용함으로써 일(우주대자연)은 묘한일이많다.

 

만왕만래용변부동본-

대자연의 변화가 끊임없이 계속되지만
그 근본(한얼,상제님,)은 흔들리지 않는다.

 

본심본태양-

우주 대자연,일 즉 천일신 한얼의 본래 마음의 근본은 큰 빛 즉 광명이다.

 

양명인중천지일-밝게 깨우친 인간에게 하늘과 땅의 일 즉
한얼의 정신이 들어와있다.

다시말해 인간이 깨치면
영적존재가 되어 천지간에 가장 위대한 첫째가 된다는 뜻이다.

 

일종무종일-

하나의 끝남이 무로 끝나나 끝남은 하나이다.

 

이것이 증산도에서 말하는 원시반본의 사상이다.

 

 

삼.역의 원리

주역 계사상전 제 11장에 "역에 태극이 있으니
이것이 양의(음양)를 낳고 양의가 사상을 낳고 사상이 팔괘를 낳는다,
역유태극 시생양의 양의생사상 사상생팔괘" 1라고 하였으니,
역은 일생이법의 원리에 의해서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즉 만물의 근원인 태극이 한 번 동하고 한 번 정한 것이
'양의'이고 이 음과 양이 서로 교합하여 사상을 낳고,
사상은 다시 팔괘를 이루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복희 선천팔괘도이다.

그리고 이 팔괘가 서로 거듭해서 64괘를 이루니, 이것이 바로주역 64괘이다.
이러한 원리에 입각해서 태극, 양의(음양), 사상,
팔괘(소성괘),64괘(대성괘)의 기본 원리와 그 개념을 살펴보기로 한다.

1태극水  태극의 뜻 

본일, 좌양(남), 씨앗(인), 우음(여)
태: 클 태, 처음태
극: 끝 극, 덩어리 극

태극은 만유의 본 바탕으로서 만물이 나오고 돌아감이 모두 이로 말미암는다.
태극은 시공의 이치가 내포되어 있으니,
만물을 모두 포함한다는 공간적인 뜻과,처음부터 끝까지를 포함하는,
즉 태초부터 궁극에 이르는 시간적 뜻이 함께 있다.

'태'는 하나(일)에 둘(인)이 생기고 그 둘이 서로 사귀는 가운데
또 하나를낳는다는 뜻이니,
태극으로 말미암아 천과 지가 나뉘고 그 가운데 인(만물)이 생겨나옴을 뜻한다.  


이는 곧 남녀가 사귀어 자식을 낳는 이치로서,
그 형상이 마치 콩의양쪽 떡잎 가운데 중심핵이 들어 있는 것 같으므로
'콩 태'라 하기도 한다.

'극'은 초목의 자람에 있어, 뿌리로부터 줄기를 거쳐 가지로 뻗어
빠르게(극: 빠를극) 분열 생장함을 이른다. 

 
따라서 태극의 분화를 체로 한 역이 '일원적이원론'일 뿐 아니라
'일원적삼원론'임을 알 수 있다.

만물은 태극의 씨앗(인)을 받아 생명활동이 있게 되고,
소멸되어서는 본래의 태극으로 돌아가므로,
태극은 만물의 부모이며 만물은 태극의 자식으로서 하나인 것이다.

계사전에 "역에 태극이 있으니 이것이 양의를 낳고 양의가 사상을 낳고
사상이 팔괘를 낳는다."고 하였고,
"낳고 낳음을 역이라 이른다(생생지위역)"고 하였으니,
태극이 역이며 역이 곧 태극인 것이다. 

 

 사상과 오행의 차이

그러면 사상(四象)은 뭡니까?

사상이라는 것은,
음양(양의)이 다시 음과 양으로 분화되었을때 사상이라고 얘기 합니다.
태양, 소음,,태음,소양 이렇게 얘기하는데
여기엔 팔괘의 순서로 토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목화금수 네가지 이렇게.......... 이런 개념이지요.

그래서 정적이고 공간적인 개념을 얘기할 때
사상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 사상을 잡아 돌리는 (토 5土)조화기운까지
넣으면 오행이 되는 거예요.

사상과 오행은 그런 차이가 있는거죠.


물감으로 이 삼원색을 같은 비율로 섞으면 검은 색이 나와요....
그리고 빛도 색깔이 있죠... 이 빛으로 3원색을 합치면 백색이 나와요... 신기하죠...
3원색으로 모든 색깔을 만들 수 있어요..

이 삼라만상이 이렇게 복잡하게 펼쳐져 있어도 이 3원색으로 모든 색을 만드는 것처럼
모든 현상을 음양오행으로 다 이해할수 있요.....그래서 3원색이라고 합니다...

양의에서 사상의 진정한 방위의 이치
木좌청룡,동쪽 . 金우백호,서쪽. 火남주작,남쪽. 水북현무,북쪽 이야기 아시죠...

 4신도라고도 하죠..
옛 그림에 많이 나오죠...여기서 색깔이 설명되는 데요...

동쪽에는 청룡이죠... 청색이 이 동쪽에 들어갑니다...
이 방법대로,,,남쪽에는 붉은색, 서쪽에는 백색,, 북쪽에는 흑색,,,
그리고 임금자리인 중앙(방위가 없음) 에는 황색이 배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 인종을 한번 살펴 볼까요!!!! 지금 흑인, 백인, 황인종이 있죠....
원래는 5색인종입니다. 적인종과 청
인종이 더 있었는데 지금 없어졌습니다....

조금 남아 있는 것이 어린이 동화 "빨간머리 앤"이 옛날에 인기 좋았죠.....^^
그렇습니다... 지금도 적인종의 흔적이 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고문서에 원래 5
색인종이 있었다고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서쪽 즉,, 金(금)의 방향은 백인종입니다..
金(금)방은 가을을 뜻하는 방향입니다...
목 방향은 봄,, 화 방향은 여름,, '수' 방향은 겨울입니다...

 

봄에는 잡초든, 벼든 땅에 떨어진 종자란 종자는
다 하늘과 땅이 따뜻한 기운을 뿌려주어 키우쟎습니까... 이것을 춘생이라고 하고...
추살이란 말은 열매를 키우고 거두기위해 다 죽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잎이 떨어지고....
잡초는 다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필요없는 것은 다 죽인다는 것이 추살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죠.... 그리고 장례식에 가보면 무슨 꽃이 많이 있죠????
하얀 국화가 조화로 있죠... 그리고,,, 상복도 흰색옷을 입죠....
그 이유가 가을은 결실과 더불어 죽음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가을의 색이 뭐라고 했죠... 백색이라고 했죠....
그럼 백인종은 성향이 어떻겠습니까????
죽이는 기운,, 살기라고 많이 들어보셨죠.... 살기가 있는 인종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백인종들이 얼마나 많은 민족을 죽이고 씨를
말렸는지 몰라요.....

흑인노예의 참혹한 상황을 다루었던 영화 보셨죠..'뿌리'나 '아미스타드'..
그리고 인디안 보
십시오... 그 많던 인디안들이 이제는 종족만 유지하고 있죠....
그리고 잉카, 마야 문명은 씨가 말랐죠.....
싱가폴은 인종이 없어지고 혼혈만 남았어요.....
자기네들끼리도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는지 모릅니다...

그럼 우리민족은 황인종이죠....
우리 황인종은 방향으로 어디 배치가 되죠????

중앙이죠.... 중앙은 무슨 자리라고 했죠...
임금님의 자리라고 했죠.... 중심자리이고....
4방위를 조율하는 자리라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서양은 물질, 동양은 정신이라고 많이 이야기하죠....
유교, 도교, 불교, 전부 동양에서 발생하고 꽃을 피웠습니다...

기독교를 서양종교라고 많이 아는데 꽃은 서양에서 피웠지만
발생은 동방인종,,, 황인종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유태인들이 동방사람들이에요.황인종입니다.

그래서 모든 인류에게 삶을 방향과 정신을 제시할 가르침이

황인종으로부터 나오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용봉%20태일.jpg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