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의 본질적 개념을 다 뒤집어 버렸는데
t.gif
t.gif

 

아! 갑인 을묘... 임술,, 수생목...
갑이라는 것은 갑토로 작용하니까 3변 도운을 동한단 말이야..
발동시킨단 말이야.. 강력하게...

『그래서 기토운이 갑에 이르러가지고 갑은 기에서 보면 기의 종점이다』
결론으로 갑은 기의 기운을 받어서 갑은 토다!! 이렇게 알아두란 말이야

갑토운이라고 하는 것은 북방의 임계수(임계물) -
『갑토운의 변화과정을 살펴보면 감수(북방 임계수) 내부에 있던 일양
(생명속에 들어 있는 압축되어 통일되어 있는 기운, 일양, 핵, 생명,생명의 본질로도 예기하고 그러잖어)


이 발생할 때에 갑토의 확장성(토라는 것은 5토니까

생명의 원핵을 동하게 만들어 이렇게 확장시킨단 말이야...

 

그런데다가 갑이라는 것은 본성 자체가 목이거든 .. 동하는거...
그러니까 일양탈출의 원조를 잘해준다 이거지)에 의하여 외부의 견질을 완화하여서

일양탈출의 원조를 하여 준다.』

을로 가보면..
을운으로 계승이되는 데... 을이라는 것은 8목이죠..음목이란 말이야...

나무로 말하면 어떤 형체가 나와야 되는 과정이다.


갑을은 목인데... 을은 뭐하고 부부관계를 맺어 정반대에 있는 경이거든 경은 금(양금)이야..

그러니까 형체를 뒤집어 쓸려면

반드시 금수기운 정반대 음기운 물과 금기운을 뒤집어 써야 형체가 되잖어..


여기서 생하는 과정을 봐... 갑을은 목인데...뭔가 형상이 싹이 터서 나와야 되는데...
을금... 정반대 금기운, 경금기운을 확 뒤집어 쓰러라 이거야..
그러니까 을이라는 것은 실제 작용할때는 자기 바탕은 8목인데..

 

 

실지 뒤집어 쓰고 있는 것은 금이다 이거야..
그러니까 금과 목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것이지...합해져 있는 것.

그래서 목의 형상을 창조한다.(P128)


여기서 우리는 동무 이제마가

오행의 본질적 개념을 다 뒤집어 버렸는데.. 목을 금으로 이야기 했다.

아 ! 그 양반이 힌트를 여기서 얻은 것을 알 수 있다. 전통적인 오운과 육기 개념을 보니까
이런 대화작용이라는 데서 힌트를 얻어서 오행의 본래 개념을

간은 목, 심은 화인데 왜 간을 금이라고 했냐...


간은 무거워서 물에다 넣으면 가라앉는다...

왜 간은 물질적인 간이 되면 금이다. 금이니까

 

물보다 무겁다. 폐라는 것은 온몸의 기를 주장해... 그러면서 이것은 숙방작용으로

심장의 불도식혀주고 온몸의 사지에다 기운을 보낸다. 쭉 뻗치는 거야..
그게 뭐야 목성이지..이 폐라는 것이 (Lug)이라는 것은 말이야..


폐의 허파꽈리라는 것은

수많은 꽈리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수축성이 있거든 숨을 쉬니까,,,
하하...이렇게.그것은 금이거든 . 본성은 그러나 실지작용을 할 때는 온몸에 기운을 보내거든 ..
이건 목의 성질이거든... 폐를 잘라서 물에다 넣으면 목성이기 때문에 뜬다.

무슨 소리인지 알지요?

그래서 간은 목이지만 금이고,

폐는 금이지만 목이다. 이거야.. 그러니까 이 양반이 이런데서 알아낸것이구나....
다 믿구녕이 있구만...

뭐이런 것을 알 수 있는 것이지...자기 혼자 독창적으로 한 것은 아니고
원리적 근거는 오운육기에서 옛날 사람들이 실지 변화작용이라는 것은 목화토금수 하나로

되는 것이 아니고 음과 양이라는 것이 결합을 해서, 공간적인 방위...

정반대의 음과 양 방위 기운이 하나가 되어 그렇게 되는 구나...
변화라는 것은 음양의 양면적 틀을 하나로 붙여 가지고 봐야 ..
거기서 실제 일어나는 현상적인 현실의 변화를 알게 되는 거구나 그렇게 된거지...
그 다음에 병화가 나오는 것이지..


병은 7화야(막타오르는 불, 양화란 말이야)... 그럼 이것은 어떻게 되는 거야..
중심에 있는 핵이 다 분열되어 잘못하면 생명력이 꺼져서 ..

 

사람으로 말하면 자기 생명을 다 소진해서 병들어 죽는 것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생명운동이 멈치는 것이지. 병은 본성이 7화야 막 타오는 거야..
이것은 우리가 말하는 정열적인 불이야...

나두 원래 이러질 않는데 상제님 일을 할수록 사람이 변해.... 7화는 그런거야.
그런데 뭐가 들어오는 거야..신이라고 하는 서방의 금이 들어오는 거야...


신은 뭐야, 상제님 신미생의 신..

음금.. 아까 경금은 9금이야 신은 4금... 4,와 9를 합하면 뭐야 13자....
왜 시천주 주문이 13자냐..
그건 가을기운을 상징하는 거야.. .

 

상제님이 그렇게 서방 가을기운, 추수하는 기운에 맞추어 13자로 만들어 주셨단 말이야...
시천주조화정 6글자하고 영세불망만사지 7글자...13자다 이거야..

최수운 대신사가 13자 지극하면 만권시서 무엇하리... 천지님을 잘 모시면 인생공부는 끝난다....
그럼 도공이 뭐야 ,... 반뒤집어져서 도통하는 거지뭐... 상제님을 제대로 모신다는 것...

그러니까 여기서 제대로 보면은

뭘 알아야되느냐면... 지금 아까 상극에서 무엇을 배웠어요....
상극에서 보면은 북방의 수가 있고 동방에 목이 있더라...

 

그런데 여름과 가을... 즉, 남방과 서방은 2,7화와 서방 4,9금이 뒤집어 있더라..
그래서 상극은 좌선이지..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


그것은 상생으로 원래 시계방향으로 돌려 보니까 북방수가 동방목..
그러니까 수생목을 해서 겨울에서 봄이되가지고 선천개벽을 해가지고..
또 여름과 가을이라고 하는 변화과정, 뒤집어지는 과정을 거치니까
서방금 음기운이 불을 뒤집어 싸가지고 여름과 가을을 거치고 났더니.. 다시 물을 만드는 것이더라...

우주의 129600년이... , 지구의 일년이 하루가

이렇게 도는 전체 프로세스, 변화의 과정을 읽는 하나의 그림...
우주창조의 본체가 이렇게 확 펼쳐졌다 돌아오는 그런 그림을 보여주더라는 것 아냐... 그러죠?

 

그걸 느끼면 돼... 자꾸 따질려고 하지 말고.. 느끼면 돼......
아! 그렇구나... 그러면 어느날 그 기운이 나와.. 느끼면은... 느끼는 것이 중요한 거야..

병은 7화인데.. 자기 파트너를 만났더니...어떻게 되는거야.... 병은 화인데.. 신은 금이거든.. 둘은 원수야..

음양이라는 것은

그자체가 반대로 원수거든... 남자와 여자라는 것이 원래 원수야...
기운으로 볼때는...남자와 여자는 전혀다르잖아 생긴것도 다르고 말이야..

 

전부 동과 정...부드러움과 강함....

이것은 서로 반대지만.. 이것을 서로를 필요로 하는 조화의 관계가 더 크지...
그러면서도 극하는 그것이 있지...그러니까 잘못 만나면 원수... 천년원수....


그런 극성이라는 것은 존재해... 그러나 조화라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
인제 하늘과 땅도.. 서로 완벽하게 순응하여 일체가 되서 만물을 기르는 것이니까..

 

모든 음양의 근원은 천지거든.. 인간도 그렇고 ...
그러니까 천지부모님을 본받는 거야... 우리 인간의 삶이라는 것은... 부부라는 것도 보면 ..
천지부모...그것을 본따가지고 그러는거야...

그래 여기에 신은 음금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수축을 시키고 수렴을 하는데 있어 9금보다도 신금은 더 강한 수축력

(양을 끌어않는 기운)이 더 강하지...

 

그런데 병은 막 타오르는 불이거든 .. 병은 강력한 불이고 신은 강력한 음금이란 말이야..
여기서 여름과 가을이 바뀔 때 화극금하는 현상이 벌어지지 화극금이...

자연의 현상이라는 것은 항상 성공으로 이루어져...
만약 실패하면 천지가 끝나는 거지....천지가 무너져가지고...그러니까...
화극금이 완성이되면 무엇이되는거야...

 

물이돌지... 그러니까 병신이 수냐하는 이문제는 여기서 해설이 안되는데..
이 양반이 빼먹어 놨어... 이것을 이렇게 이야기 한 거야.. 병이라는 것은 불이다.


불이라는 것은 발산이 너무 강해서 원래가지고 있던 생명의 핵이 날라가 버릴 판이니까
신이라고 하는 강력한 음금이 둘러싸버리면은 거기에서 병은 물이라고 하는 것을 자체 준비한다.

그런데 그것가지고는 설명이 부족해...
지금 이건 화극금의 상태.. 화극금의 상태에 빠지는데.. 화극금이 이루어지면 물이 생기는 거야...
현상에 열불나가지고 물이 나오는 예가 뭐가 있나....

 

<증산도 종도사도훈>


용봉%20태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