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법칙과 오운법칙은 주객관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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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원리5강 (4)


『오행법칙과 오운법칙은 주객관계에 있다.』

- 오행법칙이 근본이 되어 하늘에서 실지 변화가 일어나는데..

그 오행법칙을 주체로, 주인으로,,

근본 틀로 해서 갑기화토니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

그런 원리적인 것은 이해를 해....
그런데 오운이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이 결합 할때는 땅의 기운이 주체가 된다.

- 이것이 아주 중요


어디 나오냐면...... P122
『운은 자율적인 변화현상과 법칙이다.』 - 자율이라는 것은 스스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사람도 자기가 생각하고 일하는 것 그것을 자율이라고 하잖어.. ,

스스로 그러한 것.. 그것이 자연의 법칙...


그렇다면 자연은 왜, 무었 때문에 스스로 돌고, 순환하느냐?
- 토성 때문에.... 음과 양이라고 하는 양면을 다스리고 조화하는 힘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운은 변화하는 환상이다.』하늘의 일은, 오운의 변화라는 것은 환상이라는 거야...
왜 이런 언어를 썼나..? 이것이 기가 막히는 경계에서 일어나는 건데..

『운은 변화하는 환상이므로 근본인 오행이 주체가되고 오운은 객체가되는 것이다.
그러나 오행의 법칙이 지구에서 행해질때는 오행은 반드시 육기로 변화를 하여 주체역할을 한다. ]


『운은 객체가 되고 육기가 주체가 된다.』- 땅이 주체가 된다 이거야,

그건 왜그래?
그것은 땅에서 토가 더 생성이되어서

변화의 네마디(봄,여름,가을,겨울)가 변화가 분명하게 이루어진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우주의 본중말이라고 하는 실제 변화의 생성과정의 전체적인 법칙,
오행의 법칙이 완전무결하게 적용이되는 것은 땅에서 이루어진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땅에 육기가 체가되고 하늘의 오운이라는 것은 객이되는 것이다.

- 이것이 굉장히 중요해

이것은 이 책을 깊이 읽어 보면, 땅에서의 변화,,, 어머니 곤토의 변화라는 것...
모든 것은 땅을 중심으로 생성을 하잖아요.... 생겨나구
< 이 이야기가 천지틀을 보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다>

이 설명을 듣지 않으면 왜 오운이 객이되고 육기가 체가되는지 못알아 듣는다..
땅의 변화의 시스템이 완전하게 짜진다는 거야..

12지지 개념이라는 것이 바로 이거야... 진술축미4토가 있고
음과 양의 변화마디를 하늘에서는 크게 전후반으로 밖에 못나누어,
갑기, 법칙적으로는 무기토 두 개밖에 없는 거지만...
실지 변화가 하늘에서 돌아갈때는 갑이 토가 되고 기가 토가 된다. 원래 공식적으로는 무기가 토지,

그러나 현상적으로 토역할은 갑에서 시작해서 기에서 마무리...
땅에서는 4개의 토가 생겨가지고 오행의 생장염장하는 법칙이 완벽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땅이 주체가 되고 오운은 객체가되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도 중요한 것이다.

천존보다 지존이 크다.. 조금 어폐가 있지만 이런 의미도 있는 것이다.

『생명력이 강하다』이런 말은 형제의 내부에 양을 많이 함축하고 있는 것을 신기지물이다.』
양이 강하다는 것은 솟구치는 힘. 솟구치는 것이 뭐야, 힘이 쎄다..목기가 강하다..

다른 말로..
신기지물 - 생명의 기틀이 자기 정신을 스스로 운용할 수 있는 것을 창조

(내경의 술어니까 줄거놓고 한번 봐두고...)
기립지물 - 초목같은 것

『우주에 있는 만물은 운이라고 하는 자기 저항력과 생명력을....』이렇게 다른 말로 쓰는 거야 ..

매번 생성력, 자기 저항력, 생명력.. 이런 여러 가지 말로 쓰는 거지...

『우주 조건이 달라지면 인간에 대한 생명력, 자기 저항력 ..
이런 것도 보증도 달라진다. 다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이 비록 소우주라 할지라도

육기가 인간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안보와 생사가 달라진다.』

 

앞으로 개벽할 때 지축이 뒤집선다고 하면은

아무리 생명력이 강하다 하더라도 보증을 못한다. 개벽에 대한 복선을 깔고 있다.

『토를 주체로 하는 자율적인 소우주로 태어났다.』
왜 인간과 동물을 토를 주체로 하는 자율적인 소우주로 태어났느냐...,
인간이 소우주일 수 있는 것은 토를 주체로 해서 태어났기 때문인데 왜 그렇게 되었냐는 거지.. ..


- 지금까지 다 설명.. 갑기화토니... 대화작용..응~~,
중간에 보면은 『인간은 그 중에서도 토기를 주체로하여 태어났다.

토라는 것은 분산된 양을 통일하여 정신을 만드는 중매자다』-
정신론에서 나옴... 뒤에 순환도를 보면서 하면 이해가 되니까 그냥 넘어가고...


『그러므로 토를 주체로하지 못하는 만물은 자기의 정신을 만들 수 없다.』

- 기립지물

 

『그런즉 강한 생명력을 가지려면

토의 작용이 적당하여서 양을 많이 수렴할수록 생명력은 보증되는 것이다.

 

토의작용은
이와같이 소우주의 자율운동인

운을 조정하며, 또 생명을 보호하는 것 뿐만아니라. 우주와 ...』
그러니까 토가 모든 변화,,, 어떤 생명력 창조의 근원이되는 동력이 된다.

 

조화의 힘이 된다는 거야...

우주도 인간도 하루의 변화도 그러니 토가 얼마나 중요하냐.. .

이런 이야기죠...


토의 중요성..
이 토의 작용이라는 것은 마음의 평화, 절제를 기화하는 ...
날마다 새벽수행같은 것,.. 이런 것이 토화작용이지.. 생활속에서는 ..

 

생명의 어떤 구도의 모델이 무엇이냐 하면은

9살 때 130일 동안 수행을 했던 호연이의 선매숭자거든...
이 토화작용 , 토의 작용을 어떻게 알맞게 하느냐는거,,, 적당히 한다는 것은

조금만 한다는 것이 아니야......

적당을 ...적당히 알면 코깨지는 거야...

운의 대화작용은 지금 했으니까 실제 한마디 한마디 알아보잖 말이야...
P125

 

갑이 인제 쭉나오거든... 천간 10개를 설명하는 거야...
이것을 도표그려놓고 나혼자 하면은 되는데...
책을 지적해 주면서 하는 것이 조금 빠를 것이다.

P127『갑은 오행으로보면 갑을목이다.』
이 양목이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하여 정 반대의 기질인 토가되는지..
원리 목극토아녀... 상극인데....., 이것을 전체 읽어보면 이해가 잘 안되고 원론적으로 ,,
갑기라는 것은 부부오행으로 한덩어리가 되어서 실지 작용을 하니까 상대적으로....


왜? 모든 것은 음양이 하나가되어서 합해야 어떤 변화의 실상, 실체, 덩어리가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갑기는 원래 하나의 덩어리로서 작용할 때
그 기운을 봐야 현상세계에서 실제 작동되고 있는 변화기운의 갑을 알 수 있다.

 

그것이 토라는 것이지,,, 왜?
10토가 워낙 완전한 토이기 때문에 그 기운을 뒤집어 써가지고 ,
자기 본성은 목이지만 갑은 토로서 작용을 한다. 그것이 이소리야..

기토에서 작용을 해서 넘어와가지고

기토가 양기를 완전히 싸서 성공하면 북방물로 돌아오잖아...

 

기토에 이르면 경신임계를 넘어 완전 성숙해서 감위수, 북방의 물이 되는데..
이것이 바로 임수다 . 북방 임계수.. 그리고 이것은 동하는 물이 아니고..
가만히 쉬는 물이다. 동의 뜻만 가지고

태사부님이 2변 도운에서 3변도운으로 20년 휴게기, 귀향도수..

다 북방 임수의 정신이라구 이게...


아직 동하지를 못한다 이거야..
그러니까 내가 갑오로해서 갑인년 되니까 그때 동하잖아.. 수생목해서..
상제님 도법에 도운공사의 전체 역사를 봐야 이해가 빠르다. ..
역사속에서 전개되는 것이니까...

 

<증산도 종도사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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