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도를 보면 시계돌아가는 방향과 같다.
t.gif
t.gif

오행의 상생과 상극
중요한 포인트

상생도를 보면 시계돌아가는 방향과 같다.

물이라는 것은 물질적으로 가장 무겁다, 물은 반대로 본성은 양이란 말이야.
물은 물질적으로 음이고 무거우니까 반대로 아래에 놓지만 반대로 본성은 양이야
그래서 동하는 힘은 물이 가장 강한 것이다.
물의 응축성, 응고성이다. 물은 본성이 음이거든 항상 물은 아래로 흐를려고 한다.

그다음에 동할려고 하는 운동성이 있다. 자동성, 물은 스스로 동한다.
본성이 양이기 때문에, 기운으로 보면 봄여름이 양이고 가을겨울이 음이지만,
실지 동할려고 하는 양적인, 양이라고 하는 것은 동할려고 하는 본성으로 보면 가장 강력한 것은
겨울의 수기하고 봄의 목기가 양이다.

불은 무엇인가 물질적으로 보면 가장 가벼워 그러니까 항상 위로 올라간다.
그래서 위쪽에다 놓는다. 그러나 불은 본성은 음이다. 정하려고 한다.
수렴시킬려고하고 태울려고 한다. 불은 본성이 음이다.

그러니까 아래로 내려오려고 한다. 이미 불은 성품으로 보면 음이다.
형상적인 물질적인 에너지로 보면 가장 강력한 불이다. 본성으로 보면 음이다.

그러니까 화하고 금이라는 것은 하강하는 것이다. 동하는 힘으로 보면 수와 목(겨울과 봄)이 가장크다.
육기에서 보면 겨울과 봄기운이 동하려는 기운이 가장크다.

상생이라는 것은 우주를 움직이는 가장근본이 되는 두가지의 정반대의 이질적인 요소,
음과 양 그 음과 양을 전체적인 하나의 변화과정으로 볼때는 구체적으로 목화, 금수로 본다.

목화금수가 성격을 정반대의 두가지 상생과 상극이 있다.
이것도 음과 양을 세속적인 음과 양의 개념으로 보면 상생상극이 심오하게 안깨진다.
우주의 깊고 깊은 생명의식을 가지고 전하지 못한다.
상생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문화사적으로 보면은 복희가 우주의 상생운동이 있다는 것을 심오하게 된다.
100p 아래 중간 오행의 상생도는 하도를 옮겨 놓은 것인데 하도는 오행이 운동하는

법칙을 계시한 것이므로 이것을 바탕을 최초로 연구하기 시작하였던 것이 복희였던 것이다.
복희는 방위와 상생에 대한 중요성을 알아내게 되었던 것이다. (아주중요)

“나는 남방 삼이화다.”

가장 원론적인 개념 하나하나의 정신 성격, 이것이 사무치게 꽤뚤어져야
우주가 전체 돌아가는 시스템의 아주 현묘한 묘미를 케취 할 수 있는 것이다.

복희가 우주에 상생운동의 변화현상을 심오하게 깨달은 것이다.

짐승 몸둥아리에서 상을 취한 것을 보고 우주의 판이 이렇게 이루어졌구나!
얼마나 황홀하게 깨달았겠는가,

거기서 우주가 열리고 그랬지 동서남북이라는 공간성에 대해서 깨닫고 거기에
우주를 움직이는 음양적 오행이라고 하는 우주변화의 큰 틀을,
우주 만유에 적용할 수 잇는 근본이되는 근본 개념을 알아내고
확인하고 그것을 자기 생명속에서 체험하고 이것은 천지가 뒤집어지는 사건이다.

목은 동방의 기에 의해 생하고
화는 남방의 기에 의하여 토는 중앙의 기에 의해 생하고
금은 서방의 기에 의해 생하고 ,
수는 북방의 기에 의해 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을 신교차원에서 드러난 것이 무엇인가?

오신도
동방 청룡, 남방 주작, 서방 백호, 북방 현무, 중앙 구진등사,
중국한나라 때나온 것에는 중앙에 도깨비가 있다.(원래 도깨비는 토기를 다tm린다.)
원래 도깨비냐, 구진능사냐? 이쪽문화에서는 구진능사로 나오지...

옛날 성인이 앙관천문하고,

부찰지리 춘하추동의 사시가 생하는 것은 이상에서 보고 연구를 시작하였을 것이다.

춘하추동의 생장염장 변화도

사시변화도 목화금수가 이렇게 생해서 시간성이 이루어졌다.
왜 시간이 봄에서 여름 여름에서 가을로 가느냐

 

 

이것은 수화금목에서,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해서

우주는 끊어지지 않고 영원히 지속될 수 잇는 것이다.

불교 : 성주계공 (이루어져서 머물다가 공으로 사라진다. -없어지는 것을 전제)
증산도 : 생장염장 ( 이우주는 영원히 존재 - 굉장한 것이다. 우주의 항존성을 이야기함)

목은 수를 발판으로 해방의 계기를 만든다. (굉장히 중요)
상제님의 도통기원을 보는데도 보면, 왜 태모님은 경진생이냐, 왜 호연이 할머니는 정유생이냐,

왜 닭띠로 왔냐, 장닭이 울어야 한다.

암탉이 울면 다시 어두워지기 쉽상이지만 왜 장닭이 울어야 된다.

왜 앞으로 후천 5만년 다시태어날 생명들을 부활의 생명으로 만드는 데
선맹숭자의 선의 뿌리 씨, 생명의 근원이 되는 맥은 네게 전한다.

 

그 어린아이 한테, 붉은 닭이 울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
판밖이 들어와야 도통판이 오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내일을 안다.

후천개벽소식을 알 수 있는 생명의 교과서를 완성되게 해준
호연이 할머니, 호연이가 울어야 마지막 단계로 넘어간다는 말씀

화는 목을 발판으로 해방의 계기를 이루었다.
토는 화를 발판으로 조화의 본원을 만들었다.
화를 발판으로 했다. 이거야

나는 남방삼이화다 하는 이말씀도

상제님은 서신이니까 가을기운으로 오신분이니까
여름보다는 가을을 중요시해야되고 강조해야되고 남방삼이화 보다는
서신으로 금신으로 가을의 신으로 자꾸 묘사하고 강조하면 쉬운데 왜 자꾸 여름철에 불기운을 묻는다고
하시면서 화신으로도 말씀하시고 남방삼이화로도 말씀하시는가.


그것이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문명을 완성, 개벽 열리지 완전히 오픈시켜서 경계를 무너뜨려서 그 경계가 무너뜨려지는 과정,
무극이거든. 인터넷에서 장벽이 무너진다. 경계가 무너진다 WHO체제 ,
그러나 그건 그렇게 안되지

음과 양의 작용이라는 것이 투쟁을 상징하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우주 개벽이라는 것은 왜 우주의 어떤 질서가 한번 무너지느냐 이거야...


오운육기를 잡아 돌리고,,.,...
몰라도 음양자체가 투쟁을 상징하는 말이야. 음에서 양으로 넘어간다.
낮에 이렇게 광명천지가 어둠으로 넘어갈 때 보라고 뭐가 뵈여~.
전부 불을 넣어야 되고, 완전시 해롭게 바뀌잖어.

여기 중앙에 토가 있어야 된다는 것 이것이 무극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지
여기서 인간은 통일, 신명이 생긴다는 거야,
이 토자리를 타면서 인간에게는 정신, 신명이 통일된다는 거야
(요 한마디가 아주 기가막힌 말씀이다. 전체 틀을 볼 줄 알면)

여기서 무극대도라고 하는 것 ,

무극대도가 들어와야 모든 인간의 신명이 열리는 것이다.

생명의 조화성이 열리는 것이다.
물론 신명이 열리는 것은 정신이 완성된다.
성숙이된다. 인간의 생명전체의 창조성이 발현된다. 우리 지금 도공받는 것은 토화기운을 받는 것이다.
우주원리로..동공, 도공을 통해서 오장육부의 눌린 기운을 파괴시키면서 토기를 받는 것이다.

도공을 받아서 큰 기운을 받으면은 이 대우주를 신안이 열린 그 눈으로 대우주를 받아야되는데...
그래야 의식이 뒤집어 지는데...

그렇게 해서 일음일양하면서 생하는 것은
반드시 오행의 기운과 근본이법을 받아서 나왔기 때문에 만물은 분열과 통일을 반복한다.
그것을 통일되면 태극이라하고 분열되면 황극이되고 그렇게 해서
또다시 태극수를 창조해서 우주는 돌고 돈다.

영생불궁..! 영원히 생하는 생성운동하는 것이 끊어지지 않는다.
변화의 생성운동이 영원히 영원히 끊어지지 않는다.- 생장염장

생장염장한다는 것은 본질이 장 때문에 영원히 존재한다.
본체로 말하면 물이지, 우주의 본체 물로 환원되는 것이지.

이 오행이 상생작용으로 쉬지 않고

돌아가는 것은 천지일월이 쉬지않고 순환하기 때문이다.

 

<증산도 종도사도훈>

용봉%20태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