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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행은 목화토금수 다섯가지 기운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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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은 목화토금수 다섯가지 기운이 돈다.

이것은 하나의 법칙이다.
그렇게 설정한 것이다. 관념이고 추상이다.

그것은 이해가 안되고 현상적으로 어떻게 적용할지 모르는 것이다.
우주를 움직이는 5가지의 기본요소가 있다. 5원질이라고도 하고 ... 여러 가지 말을 붙인다.

목이라는 것은 쭉 뻗고 화는 번지고 토라는 것은.. 금이라는 것은 수렴하고
물이라는 것은 본래모습으로 응축하여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쉬는 것 .
목화와 금수는 정반대 이질적인 ,

즉 상극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데.. 그 상극속에서 음과 양의 변화운동이 일어난다...

이것이 묘미거든..

그런데 그 음과양의 이질적인 양극적 투쟁의 상극에 다리를 놓아 주고
조화를 시켜주는 우주의 양극적 평형상태 이것을 우리가 생물학에서 말하는 항상성

(포미오스테이시스).

우주가 생물학적으로나 자체적으로

생명 본래의 조화의 본성 자체를 영원히 유지하려고 하는 본성이 있다.

이 항상성이거든... 영어의 equalibrium 이것이 토거든..
이 토에 의해서 음과 양이라는 두기운은 조화를 받고 실질적인 변화로 들어가는 거야..
실질적으로 만물이 시간의 흐름을 타고 변화하느냐 .

변화라고 하는 현상 물질자체는 이 토가 전부 잡아돌리는 것이다. 이 토를 체험하는 것 .
이 토의 힘을 기르는 것. 이것이 생명, 영상, 건강, 영혼의 문을 여는 것이다.

5운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다섯가지

근본 생명의 법칙이 되는 요소가 되는 그것이 어떻게 작용을 하느냐

왜 그것을 오행이라고 안하고 오운이라고 합니까
그건 하늘에서 다섯가지 기운이 돌 때 어떤 변화법칙이 본래 원리적인 오행과는 다르다.
 <오행은 항상 목으로부터 시작> 그런데 하늘에서 일어나는 실지변화는 뭐야..


하늘은 자기 스스로가 동하고 스스로가 정한다.

그런 동과 정의 순환법칙을
어떤 기독교적인 창조적신이 개입을 해서 테엽을 감아놔서 동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스스로가 이렇게 동하고 자기 스스로가 정할 수 있는 생명력,
그 생명력의 법칙자체가 하늘의 기운자체에 있다는 거야.. 그것을 토라고 그래..
그럼 어떻게해서 그런 시스템이 돌아가는 거냐.

어떻게 해서 그런 시스템이 토를 머리로 해서 돌아가는 거냐.. 그것이 바로 뭐냐하면은 즉,
오행이 오운으로 변화되는 원리가 어디에 있어...


한마디로 상대적인 작용 오행이 부부관계를 맺고서
실지 오행이 현상적, 실질적인 변화를 하는 대화작용이라는 거지 ...

대화작용은 뭐야...
하늘의 오행을 뭐라고 그래...
갑을 3,8목, 병정 7,2화, 무기 남방 5,10토, 서방 경신 9,4금, 경이라는 것은 양금(9금),

태모님이 경진생이야 . 경금.. 날이선거야..
그러니까 경금들어가는 사람하고 싸우지마.. 얻어터지고 그러니까..


경금은 성질이 날카로워 ... 신은 4금, 상제님이 신미생이란 말이야 ..
압축하고 수렴하고 추수하는 기운은 경금보다 신금이 크지...
왜 상제님이 신미생으로 태모님이 경진생으로 오셨냐.. 이것 하나보면 다깨지는 거야...

그 다음에 북방 임계1,6수...
여기서 오행의 오운이라고 하는 것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도

하늘의 오행에 대해 붙이는 거야..

목도 음목과 양목이 있고...

모든 것은 음양으로 짝이 맞추어져서 들어가야 변화가 돌아가니까..


그런데 갑은 원래 목이잖아.. 갑은 그것도 3목이야..

양목이야.. 갑의 본능은 뭐야 쫙뻗는거야 ..

갑이 가지고 있는 본성은 쫙뻗는건데 실질적으로 갑은 홀로작용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정반대에 있는 기하고 부부관계를 맺어가지고 한몸둥아리가 되었을 때

기운을 가지고 갑을 보아야 한다.

그게 진짜 갑이 변화하는 모습이야... 갑은 3목이다. 양목이다.

직진성으로 쭉뻗치는 성질이 있다.


생명이 막태동하는 것.. 그런 것은 3목이 강하지...
그런데 갑은 기하고 부부관계를 맺으니까
기가 10토아냐. 상제님 미토하고 같아 지지에서 상제님 자리란 말이야 기토가 ...


그러니까 완전한 10토기운을받아서 갑은 본성은 목인데 토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

10토는 아니고 5토,, 5토 그래서 우주는 하늘에서 기운을 작용할 때는

갑이 토로 동할 수 있는 그런 본성을 갖게된다는 거지..


이것이 중요해 합해서 즉, 이것을 뭐라고 그래.....
갑은 기와합해서(갑기화토), 갑기화토는 p119 운의 대화작용에 나와있다.
감하고 기가 합해서

갑기화토 ; 갑은 기와 합하면은 토로 화한다.는 뜻...
그 다음은 을은 경과합하면 을경화금,, 병신화수,정임화목, 무계변화... 화를 먼저써고 변을 뒤로써지
선천의 봄여름이라는 것은 화라하고 , 변이라는 것은 형상을 바꾸는 거야..


이것은 change and transformation)이라고 해
봄여름의 과정은 change고 강을 겨울이라는 것은 형체가 바뀌어져.. 처목도 그렇잖아..
가을이 되면 완전히 형체가 바뀐다.
너희들도 개벽하고 나면 상제님 말씀과 같이 옥골풍체가 된다.
가만이 있어도 옥골풍체가되냐... 잘 닦아야지

여기서 뒤에는 왜 변화, 변수라고 했냐하는 것은..
후천과정을 변이라고 보고 선천을 화라고 한다 이거야 물론 이것은 엄격한 것은 아니야....
일반적으로 서양에서도 앞의 과정을 change, 뒤의 과정을 tranformation이라고 한다 이거야...

여기서 지금 p111 쪽 보면은 운이라는 것은 글자가 군이라고 하는
군대 군자하고 뛸 주자와 같은 착자와 합해서 만들었는데...
군인이라는 것은 일진일퇴하는 것과 같이 운이라는 것도 일음일양.. 일동일정으로 율동한다.
동정한다. 변화의 모습이 그래서 오운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p112쪽 보면 목이라는 것이 갑목은 3목이거든..
그런데 갑하고 기가 부부오행관계를 맺어서 기토라는 완전한 토,
우주 생성의 어떤 근원 뿌리 자리인 조화의 완성.. 상징인 10토기운을 받아 써서
갑이 실제 작용을 할 때는 5토로 작용을 한다.

 

래서 갑과 기가 축이되는 거야.. 생명변화의 축.... 갑을 통해..
갑토의 작용으로 선천, 하루로 말하면 낮 활동이 끝나고 기토의 작용으로

후반부에 수렴작용을 한다 이거야

그 다음에 여기서 운이라고 하는 것은 어제 뭐라고 했어? .. 생명력이다.
변화의 생명력!! 이것을 다른말로 여기보면은 오운이라고 하는 것을 p112쪽에 보면

오행법칙이 이렇게 개념을 바꿈으로써 되는데.. 그 이유는 어디있느냐..
바로 정반대의 오행과 결합을 해서 이루어진 대화작용..

대화라는 것은 마주할 대자거든.. 선본다고 할 때 서로 이렇게 맞본단 말이야...
서로 이렇게 보고서 변화를 하는 거야... 그게 대화야..
마주대할 대자에 화할 화자.. 갑은 기와 서로 마주대해서 토로써 바뀐다 ..

이런이야기야 그럼 나머지는 다 이해하면되 ..
여기서 갑이라는 것이 왜 중요하냐면 갑은 원래 쭉 뻗는 목의 기운이 동하는 거거든.. .
생명의 양기운이 동하는 거란 말이야..

그런데 그 동하는 것이 실질적인 변화로 볼때는 갑이 토라고 하는 기운을 가지고
정북방에 임계수. 임계수는 물이니까.. 그게 생명이 완전히 통일된거야..
우주의 생명의 본체인 물로써 환원된거 아냐..

그런 물이 동한다는 것은 뭐야

물 속에 있는 생명의 핵.. 양핵이 쭉 뻗는거지...

물병속에 있는 감자 고무마가 물기운을 받아서 양핵이 동해서 싹 나오잖어..
그것이 갑목이 발현되는 과정인데 그것이 어떻게 갑목이 동하냐..
그것은 토기.. 토기를 받아서 물속에 있는 양핵이 동해서 나온다. 이거야 ,...

그 토의 역할을 갑이라는 것이 한다. 그러니까 갑은 실질적으로 토의 기운을 가지고
북방임계수 속에 있는 양핵이 쫙 동하게 한다. 그런데 갑은 본성이 또 목이니까
그 역할을 얼마나 잘하겠냐 이거지..

그러니까 갑토의 주제하에서 여름철 극기 .. 저 戊자리까지 운이 스스로 변화의 동적 변화를 한다.
 양운동을 한단말이야. 생장운동을 한다. 갑의 주재하에서....

 

<증산도 종도사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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