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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바로 화생토 토생금하는 이치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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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로 갈때는 화생토, 토생금해서 가운데를 거쳐야되 ,

이 중간자리가 조화자리고, 우주의 주재자 자리고,
바로 상제님 자리고 상제님을 거쳐서...모든 것은 하여간 상제님을 거쳐야돼...

이게 바로 화생토 토생금하는 이치란 말이야 ... 직접 못가.... ..
여름에서 가을로는 직접 못 가 끊어져 있어..... 여기서는 선천개벽.. 겨울에서 봄으로 

 

내가 이런 이야기를 했지... 왜 ... 동무 이제마가  간이 예를 들면 나무가 木이,

한글로 나무라고 하는  이런 형상의 나무가 될 때는 뭐야  금극목해서  금의 극을 받아서

형체를 쓸 수 있게 된다고 그랬잖어

금극목해서 목이라는 것이

하나의  생명으로써 실체로 물질화되어 나타날려면은  원상극작용을 받어

금극목!  금의 극을 받으면서.. 그러니까 ,,,
금의 극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생성이되는 거야.
금의 극을 받아서 생한단 말이야 ~ 그렇게 알아 버리면 되 .  
극이 단순한 극이아니고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한 필요 악이다. 필요극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지 .
이런 극을 통하지 않으면 어떤 생성운동으로 현실적인 이런 나무라던지 변화작용을 못한다.

가령 목이 자기의 형과 화의 신을 조성하려면 금의 극을 받아야 하고 화가
자기의 형을 만들려면 수의 극을 받아야하고.....

수가 자기의 형과 수행목해서 목의 신을 받을려면 토극수를 받아야한다.  -
아마 이런한 원리도 20년 귀향도수와 관계가 있을꺼야... 상제님이 10토 아냐. 미토 !

이 물이 水가 자기의 형체를 만들려면 水라는 것은 뭐여~ 무형적인 에너지를 말하는 것이지만 .
수화금목토를 한문으로 쓸때는 무형적인 이야기고
이것을 우리가 먹는 물로 생할려면 토를 뒤집어 써야 한다는 거야(토극수)

[이와 같이 만물의 생성원리를 따져보면 극을 받지 않고서는
만물이 길러질 수가 없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인즉
천지 생물지정(생물지정)과 양신지도(양신지도)도 극이 아니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변화의 묘미)

이 구절에서 무엇을 알 수 있는 거야 -
왜 수행을 해야되고 생명의 창조적 단계로 갈려면은,
내 생명이 새로운 단계로 갈려면은 극을 받아야해  
그러니까 상제님의 위대한 역사적인 일꾼일 될려면은 이세샹과 투쟁을 해봐야 한다 이거야 ...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이게 극이다.  대화를 하고 질문을 하고 이게 극이다.  
사람을 만나지 않는 것은 무변화상태니까 그건 발전이 안돼 ...
완전 정지야 . 퇴보... 근본신앙도 흔들리고 ... 난법자 후보들이지 뭐...

건강, 생명, 내 몸의 양신지도 이런 모든 것이
나의 정신을 기르는 신명을 명화의 세계로 자꾸 끌고 나가는 것은 극을 받아야 한다.

그다음이 더 중요한 거지

[ 우주의 운동이 木을 生하는 것을 보면
木의 형성은 金기의 克으로써 形을 만들고
水가 土의 극을 받아서 木의 생명을 보급함으로써 木을 生하게 되는 것이요,
木은 金의 克을 받음으로써 火의 神을 만들고
火가 水의 克을 받음으로써 자기의 形을 만드는 것이다.

또 火가 水의 克을 받아서 土의 神을 만들고
土는 木의 克을 받아서 자기의 形을 만듦으로서
土가 生하여 지는 것이고,
土가 木의 克을 받아서 金의 神을 만들고
金은 火의 克을 받아서 金의 形을 만듦으로써 金을 생하는 것이요,
金은 火의 克을 받어서 水의 神을 만들고
水는 土의 克을 받음으로서 자기의 形을 만들어서 水를 生하고  
水는 또다시 土의 克을 받아서 木의 神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상모라고 하는 것은

물이 불을 이기는데 거꾸로 불이 쎄져가지고 물을 이긴다.
불이 물을 모욕을 준다. 상모라고하지 지축이 기울어져서 그렇다.
여기보면 지축경사라는 말이 너무도 많이 나온다.

변극이라고 하는거 나오는데(p115)

변극이라고 하는게 여기서 상생과 상극작용의 극치, 상극과 상생작용을 하나로서 본거야
상생상극이 돌아가는 것을 그림하나 그려 놓고 다 봐버리거야

오운육기 변화의 근본이 되는 몸짓은 여기 다있는거야.

참 이게 너무 멋진거야. 김일부 선생이 뭐라고 했느냐면 p115쪽  
토극생수 - 원래는 어떻게 되는 거야 토가 물을 극하죠?

그렇죠? 그런데 이양반은 지극할 극자를 쓴거야 그게 무슨 소리냐 하면은
토가 물을 극하는 것이 궁극에 가면은 물을 생한다는 거야. 그
래서 이길 극자를 안쓰고 궁극할 때 極(다할 극)자를 쓴거야.
상극의 궁극의 작용이란 뜻으로 궁극의 극자를 쓴거야  

그러니까 토라는 것은 물을 극하는데 그것이 궁극으로 가면은 물을 생하기 시작한다 이거야.  
굉장히 재미있어 이게 . 물은 불을 극하는데
상극으로 이기는데 그것이 궁극으로 가면 물이 불을 생하기 시작한다는 거야..  

그다음에 화도 그렇고 화극금하면 단순하거든 화극금이다.
여름의 불기운이 가을의 금기운을 이긴다.
그런데 그것을 순환의 전체과정으로 놓고 보면은 화가 금을 극하지만
궁극에는 금을 생하기 시작한다. 그럼 눈치를 채야돼...

뭐냐.. 정반대~ 변화가 상극과 상생이

시작하는 첫 출발점하고 마지막 끝나는 점하고의 관계에서 보는 거야 .
그래서 멋지다는 거지

이것을 알면 무엇을 보느냐면.. 태모님이 왜 진생으로 오시냐 .
두목과 대두목의 관계... 상제님이 미생이면 .. 상제님의 기운을 보는거...

 

<증산도 종도사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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