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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과 불 구체적으로 목화토금수가 계속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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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 물과 불 구체적으로 목화토금수가 계속돌아서
사계절이 돌아가는 것은 어디서 오는 것이냐.


그것은 천지일월의 순환운동에서 오는 것이다.
지구 중심의 일월이 교호 출입하면서 지구에 음양기운을 던져주어서 즉 감리작용 즉,

수화작용 본원을 이루어지는데서 오행이 성립
지구 밖에 일월이 없으면 음양도 없고, 한서도 없고,
지구에 생물이라는 것은 존재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자연에는 법칙도 없고,

천지도 무일월이면 공각이요 . 일월도 무지인이면 허령이다.

모든 자연에 이법의 근원이되는 우주의 창조법에 근본 틀이되는 것은 천지와 일월이다.
여기세어 음양법칙이 생성되는 것이고
모든 자연의 변화, 생명탄생이라는 것이 일월에서 현실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바탕은 천지에서 이루어진다. 천지에는 일월이 있으므로서
물과 불이라는 생명의 양대 음양작용 현상이 전개되면서

생명을 낳고 기르는 생명의 창조 운동이 이루어진다.

이런 우주의 입법적인 창조의 틀, 자연법(자연의 생명법),
상제님은 자기가 실질적인 제일 밑자리, 뿌리자리인 하늘, 살아있는 하늘로써 내가 산 하늘이다.

그다음에 땅의 역할을 하는 수부, 그다음에 일월의 두사람...
이건 천지의 이법적으로 꼼짝을 못하는 것이다.


여기서 도공의 문제가 나온다.
왜 도공을 못 받느냐?- 의심이 있어서, 순수한 믿음이 없어서, 의심이 없어야 크게 내린다.


오행상극
상생이 만물을 낳고 기르는 변화작용의 한 면이라면 상극은 그와 성격이 정반대인 또다른 면이다.
상생이 변화의 순환성이 이루어지는 근본 틀이라면 그 상생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하는 것이
상생보다도 더 근원적인 변화의 현상이 무엇이냐,

상극이다. 그래서 상극은 중요한 것이다. 그 변화의 방향성은 거꾸로다.
그래서 상극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104p

104p를 보면은 상극이라고 하는 것은
본래 우주에 있는 음양이라고 하는 두기운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투쟁을 상징하는 것이다.
물과 불이 그러하듯 . 그럼 상극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인가?

예를 들어 물이 있고 흙이 있다면 어떻게 되느냐
토극수. 홍수가 나면 흙을 쌓아 막는다.
토의 뿌리는 목극토,
목을 극하는 것은 금극목,
또 금은 또 화가 금을 이겨,
화는 수가 이겨 ,
수는 또 토가 이겨,
상극이라고 하는 연결고리 그 순환성
이것을 표시한 것이 상극도.

상극도를 상생도처럼 봄여름가을겨울처럼 시계돌아가듯 우선해서 돌아간다.
그런 방향으로 읽으면 동방에는 목, 북방에는
수는 상극이나 상생이나 불면, 하지만 남방과 서방이 바뀌어있다.
상극과 상생도의 차이는 이것이다.

그러니까 왜 겨울에는
선천개벽할 때 봄에서 여름, 북방수에서
동방 목으로 갈때와는 달리 남방 화가 서방가 있고
서방금이 남방화에 가있다. 뒤집어진단 말이다.

이것을 공간적으로 보변 교역이 되어 있다.
이것은 관념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법이 뒤집어진다.
변화의 성격(이법)이 뒤집어진다. 그래서 가을 개벽이 무서운 것이다.

p105 중간 넘어서
본래 일반적인 변화의 방향으로 본래의 상생처럼 우선하여 본다면
북방의 수, 수생목, 금이 가을기운, 서방의 화기, 여름 불기운, 그러니까
가을 음(금)기운이 여름의 불기운(양)을 둘러싸서 통일과정을 마치면
궁극으로는 북방수로 돌아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남방에서부터 금이 화를 포위하여 가지고 물로 돌아가서
다시 동방의 목을 생하는 우주의 본체가 작용하는 상이 있는 것이다.
그런즉 이런 상의 중요성은 여기에 있다.

그러므로 이것은 우주의 본체가 어떻게 조성되느냐 ~
즉 우주의 본체가 물인데,
우주의 구성하는 것도 물이고 우주가 운동하는 모든 변화도 물이 분열되어서 그런 것이다.

우주의 본래 동력원인 물이 분열운동해서 목으로 갔다.
여름가을의 과정이라는 것은 가을의 음기운이 여름철 불기운을 싸가지고,
즉 음이 양을 싸가지고 통일하는 것, 양을 생명의 중심부로 귀장시키는 것.

예를 들면 수행을 하는 것은 하단전에 집중하고 하단ㅊㅊ전에 있는 정을 정화시켜서 뭉쳐가지고
내 몸으로 순환시켜서 돌리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 몸에 있어서는 정신이 통일되는 것이다 .
그러면 내 정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어떠한 힘든일, 고난을 당해도 ,누가 나를 유혹이 있어도
내 정이 분열되고 파괴되지 않고 더럽혀지지 않는 것, 이것이 전부 통일이라고 하는 것이다.

우주의 본체가 즉 물이 분열해서 여름 가을의 계절이 바뀌로 생장에서 수장 즉,
양에서 음의 시대로 넘어갈때는 그런 변화의 과정이 금이 화를 둘러 싸가지고 다시
그것이 완성되면은 그때의 모습은 다시 수로 돌아간 것이다. 다시 목으로 가고,,

이런 우주의 본체가 운동하고 다시 자기모습으로 돌아오는
우주본체가 창조되는 환원이 되는 전체적으로 순환하는 그림이다.

이것이 기가막히다는 것이다. 우연이지만

상극작용의 본체를 이루는 상이라고 하겠다.

상제님 진리중 수기가 돌때는 와지끈 소리가 나리라. 수기가 돈다는 것이다.

후천 개벽의 선물은
우주가 가을개벽을 해서 천체가 확 뒤집어서고
지축이 순간적으로 뒤집어 서는데 천지에 수기가 돈다는 것이다.
물기가 돈다. 그건 겨울에 도는 것 아닙니까 종정님 ! 이건 겨울아닙니까 북방수!

그것은 현상적으로 그렇지만 천지 안에 기운이 도는 것은 가을부터 돈다.
가을 지축이 서면 금화교역이 완성되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그렇잖아 기운이 오는 건...
왜냐하면 여름철 화가 화시대가 종료되고 가을 지축이 서면
오행으로는 금기운인데 수기가 돈다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오행 상극도라는 것은 너무너무 중요하다.

105p 아래부터 106p가 잘 안읽어 질 것이다.

이것은 하나만 알면 다된다.
오행의 변극 -- 극치야 109p 한번 코가 깨져, 그걸 이치적으로 알지만
아!! 그렇구나하고 묘미적으로 아!! 참 멋져 우주의 신비는 극치로구나..

이게 또 오운육기의 틀의 변화를 보는 핵심을 보는 것이 어디에 있냐면
동무 이제마를 통해 아 오행이라는 것은 현실이라는 것은 음과 양 양면작용을 함께보는 것이구나..
그것을 통해 현상과 바탕자리에 대한 개념을 얻은 것이다.

오행의 변극 여기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어간다.
오운육기를 알고 나면 오행의 변극을 구체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오행의 변극을 어느정도 볼 수 있으면 오운육기라는 틀을 훨씬 이해하기 쉽고 그러지

이런 연관작용이 있으니까 - 이양반이 책을 쓰는 의도...
이해가 안되면 그냥 앞으로 나가라고...나가면 나갈수록 이해된다.

우주원리 책이 어떻게 보면 참 단순한 것이다.

음양, 오행 천간,지지 더 이상은 없어 개념이...  얼마나 간단하냐..

왜 어렵냐? 느껴지질 않는 것이다.. 감성적으로 감성이라는 것 ..
사물을 보고 듣고 분석하고 그런 이성적 사고는 이 우주에서 극히 부분이다.

중앙에 토가 있고 수극화, 화극금 , 금극수, 수극토, 토극목

 

<증산도 종도사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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