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극은 수에서 지금 시작이 되는데 수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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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은 수에서 지금 시작이 되는데 수생화...
상극작용은 북방수에서부터 시작해서 우선운동을 한다.

그 다음에 이렇게 순서대로 돌아가는데....
이 우주가 수와 화가, 화와 금이, 금과 목이, 목과 토가
이렇게 두가지 기운이 원수관계에 있는 관계가 성립이 된단 말이야 .

상극을 중심으로 전부 이렇게 극이 작용해
음양이 전부 다른 두 기운사이에서 수는 음이고 화는 양이잖어 , 화는 양이고 금은 음이잖어 ..
이렇게 음과 양이 전부 극의 관계에 있어 ..
이것을 조화시켜주는 중이 필요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것을 우주의 절대요구라고 그랬어 ..

이 상극 관계라는 거.. 여기를 이렇게 보면은(그림)... 이것을 하도처럼 봐봐 !!
시계방향으로

북방수가 있어가지고 수행목하지 ...
그러니까 북방과 동방은 하도가 되었던지 낙서가 되었던지 변하지 않지.
그래서 이것을 정역에서는 뭐라고 그래 ...
기동북이고수다 기는 동과 북에서 굳게 지킨다.

이런 말이야 그리고 이서남이교통! 서쪽과 남쪽이 서로 뒤집어져있어
그래서 이치는 서쪽과 남쪽에서 바뀐다..

그러니까 뭐야 봄 여름에 즉,

선천개벽에서 겨울에서 봄이 열리는 것은 기가 바뀌을 중점으로 이야기 하는 거야..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것은 이치가 뒤집어 지는거야...
변화의 원리가 뒤집어지는거야 ... 그러니까 무서운거지....

그것도 그렇게 볼 줄 알아야해 정역에 그 말을.....

여기 봄면 북방 수가 ... 수생목을 해... 그런데 남방과 서방은 뒤집어져 있어... 이것은 무슨 소리야....

남방에 와 있는 금이 서방 화 ! 불기운을 끌어 안어 ..
음이 금이 양으로 막 터져나가는 불을 끌어안는단 말이야 포위한단 말이야 ...
그 포위를 하면 결과가 어떻게 된다는 거야 북방수가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낙서를 상생도처럼 우선해서 시계방향으로 보면 무슨 소리가 되는 거야 ..
우주의 봄, 여름에서 가을의 변화가 끝나면 결론이 어떻게 떨어지는 거냐 그걸 아는 거야 .
왜 물이도냐 이말이야 - 무슨소리인 줄 알지...

그러니까 수행목하면 겨울에서 봄이될때는 하도가 되었던지 낙서가 되었던지 똑 같애 ,
가을을 보면 개벽이 되니까.. 화하고 금이 서로 교역되어 있단 말이야...
그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하늘에서 제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어떻게 설명하느냐 하면은 바로 이 음기 금이 불기운을 끌어안고 싸고 있는 모습이란 말이야,,,
여름 가을이 바뀐다고 하는 현상적인 과정 원리는 ...
그래서 금이 화, 불을 뒤집어 써가지고 양기를 포장을 해서 가을에 수렴하는 과정을 거치면 어떻게돼?
물이 돈단 말이야

본체 환원 물로 돌아간다는 거야 수기 돈다는 것은 그런 의미인데-
물론 현실은 더 복잡하지.. 이건 큰 틀만 아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무슨 의미가 있냐면은

p112

[동방의 목을 생하는 금이화를 포위해가지고 수로돌아가서
다시 동방의 목, 즉 생명의 양핵을 탄생시키는 우주의 본체가 작용하는 상이있다.
그래서 이 상의 중요성은 여기 있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도 대범하게 그 근본 틀을 깨뜨리지 못하면 못봐....

[그러므로 이것은 우주의 본체가 어떻게 조성되느냐 하는 것을 표시한 상에 불과한 것인즉,
이것을 가리켜서 상극작용이 본체를 이루는 상이라고 하겠다.]

상극작용을 우리가 본래 상극작용으로 보면
시계방향의 반대방향으로 보면 수극화,, 화극금...... 이렇게 돌아가는 구나...

그런데 이 과정을 다시 원래의 변화의 정상적인 괘도로 보면..
생장염장으로 보면 그것은 상극의 전체과정이 한바퀴 돌아서 왼쪽으로 거꾸로 돌아 왔는데
그걸 보니까 아~목생화해서 불이 포장되어서 원래 물로 돌아가서 다시 원래 생의 운동으로 들어가는거 구나,
즉, 우주의 본체인 물이 다시 탄생을 해서 다시 목을 생하는 과정이구나...

우주 본체가 어떻게 된다는 거야 .. 즉 물로 환원되는 것은 뭐냐?
 반드시 현상세계에서는 금기운이 남방 불을 싸가지고 그 금화교역이 완성이 될 때
북방의 수라고 하는 과정으로 돌아온다는 거지..

그러니까 금화가 불을 어떻게 싸느냐하는 것은 여기서는 안나와 물론,,,
그건 아무리봐도 깨달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큰 틀은 이해를 해야된다. ...
아 이렇게 되는 거구나 .. 그 과정은 뒤에 다 나와 금화교역이 현실적으로 어떻게 되느냐하는 것

[상극작용이 변화를 조성하는 것을 관찰해 보면 ..
가령 목이 자기의 형과 화의 신을 조성하려면 금의 극을 받아야하고,

화가 자기의 형과 토의 신을 조성하려면 수의 극을 받아야하고,
 토가 자기의 형과 슴의 신을 만들려면 목극토를 하여야 하고,
금이 자기의 형과 수의 신을 만들려면 화극금을 받아야하고,
수가 자기의 형과 목의 신을 만들려면 토극수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목이 그다음 단계인 화를 만들려면
이건 동무 이제마가 이야기 한 것이야,,,,
간 목이 , 목이라는 것이 본질은 목인데 나무로써 되려면 어떻게 되?
목이 자기의 형을 만들려면 정반대 금의 대화작용(상극)을 받는다고 그랬죠?

화가 자기의 형과 그 다음단계 토의 신을 조성할려면 ... 화는 뭐야 수의 극을 받아야지,
정반대의 대화작용.. 극을 받아야 자기 형이 이루어진단 말이야 ...
토의 정 반대는 목이거든

수가 자기의 형과 그 다음단계인 목의 신을 만들려면 토극수를 받아야한다.----
그러면 상제님이 왜 대두목에게 고난을 내리냐? 귀향을 보내고(20년 귀향도수)
이런것도 우주의 이법적인 관계가 있어..전부

그럼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배워야 하느냐면..
목이라는 것이 자기의 형을 만들려면 정 반대 금의 극을 받을려면
정반대인 금의 극을 받아 뒤집어 써서 형체가 나오고
그 다음단계 화의 생명 근원(여기서는 신으로 상징한 거야, 정수)

그러니까 이건 뭐야 ... 조직이라는 것은 갈등...가정이 되었던.. 도장이 되었든...
조직의 이런 갈등, 상극 극이 들어오면 좀 자기의 보다 성숙된, 상호성숙의 계기로 삼아야 된다는 말이야 ...
이것이 함께 사는 공생, 상생의 법칙이야


왜 화합을 해야하느냐... 화합으로 갈 수 있는 심법과 역량... 극이라는 것은 곧 생이야..
생은 곧 극으로 이러지는 것이고 ,,
그러나 우리 증산도에서 쓰는 상극이라는 것은 단순히 이런 자연 이법적인 극이아니고

문명의 단위에서 확대되어 쓰기 때문에 총으로 쏴죽이고 ...
하는 의미까지 확대된단 말이야 . 자연속에서의 상극이라는 것은 순수한거야..

그런데 문명단위에서 상극으로 개념이 확대될때는 비극적인 죽음, 파괴 이런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 ...
그러니까 그건 부정적인 의미가 있지, 네가티브하단 말이야,,
그건 극복을 해야되고 버려야 할거란 말이야.. 무슨 소린지 알죠?

[ 만물의 생성원리를 따져보면 극을 받지 않고서는 길러질 수 가 없다. - 생성자체가 안돼지

그래서 천지 생물지정과 양신지도도 극이 아니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수 있다.]
- 여기서 수행에 대한 멋진 이야기가 나오는 거야 ..

양신지도 모든 생명의 이면에 있는 신이있다,
바위덩어리도 신이 있고 다 신이 있어, 이 책에서 신을 아주 특이하게 썼는데

이책에 이런 구절이 별로 없어,,,,양신지도!라는 것 건강, 생명의 도라는 건 뭐냐면은 양신지도거든
나의 생명의 신명(신)을 기르는 것.... 그 양신지도는 극을 받아야 커진다는 거지 .. 심법도 커지고

오행의 상모는 굉장히 기본적인 거니까...
물이 원래 불을 극복해야하는데 불이 워낙쎄면은 불로 못끄잖어--
모멸을 당한단 말이야.. 그걸 상모라고 그래,....

(2강끝.... 넘 길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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