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이란 어떻게 성립을 했냐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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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원리2강 (10)


만일 지구 밖에 일월이 없다면 음양도 없고 한서도 없을 것이므로
분산작용도 통일작용도 없을 것인즉 지구에는 만물도 변화도 없을 것이다.]

이게 뭐냐
상제님 도통맥을 보면은 여기 지금 하늘이 있어 , 하늘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여기에 이 땅이 곤덕에

곤이 삼자운동을 한다는 거야
여기서 일월이 작용을 해가지고 태양은 열, 화를 뿜어주고.
달은 냉각시키는 냉한 기운을 뿌려주어서 수운동을 한다는 것이다.

이 물과 수 음양운동을 지구중심으로 일으켜가지고
여기서 현실적인 음양운동 구체적으로 목화금수라는 오행운동이 만물의 모든 만물이지 그러니까 뭐

이런 물속에 사는 거나 하늘을 날아 다니는 거나 모든 만물이 땅을 중심으로 해서
음양운동 그 상징이 일월이란 말이야
상제님이 나는 천지일월이다. 이 한 단락을 가지고 상제님의 모든 도통맥 전수,
종통을 다 설명할 수 있는 거야,
이건 내가 조작하는게 아니야 이건 원 아주 우주의 근본 이법이란 말이야




지금 이렇게 안봐 책을 보라고 하면은 ...

상제님이 나는 천지일월이다. 내가 산 하늘이다. 너희 어머니 임옥땅에서 땅꺼진다.
내가 왜 도표를 이렇게 그렸냐하면은 여기 있는 그대로 그린거야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야... 천은 땅과 일체가 되지만 땅을 중심으로 해서
이것은 왜 셋으로 떼냐(지일월을 가리키며)
이 의도를 아는 사람 손들어봐 ?
왜 천자을 떼고 셋으로 묶었냐..
무엇과 같어 ...도운공사랑 똑 같어(이렇게 애기하면 알지)

도운공사가 땅의 어머니인 태모님을 바탕으로 해서
1변이 시작을 했잖어 어머니는 낳아주는 거니까 .

그러니까 도통을 받아서 첫살림 개창살림을 해가지고 성도들 다 모아가지고,
대흥리에 첫살림. 조종골에서 두 번째 살림 , 용화동에 세 번째 살림. 그 용화동에서 제2변도운,

3변도운에서 열매맺을 인물이 나오고 3변도운에서는 일월이라고 하는
본래의 정음정양의 음양운동에 의해서

상제임의 도법을 전수하는 시스템이 자리를 잡혀 그러니까 2변도운과 3변도운은 달러...
1변은 어머니까지가 자리를 잡는 것이고 2변도운은
그 천지 . 상제님과 어머니가 떠나시고 나서 을해년 1935년에 떠나시고 나서
그후 10년 뒤 정확하게 해방이되면서 천지부모시대가 끝나고 일월시대로 간 것이다.

천지도 일월이 아니면 빈껍데기다. 일월이 아니면 음양이란 현상이 생겨날 수 없다.
생명도, 만물도 변화도 아무것도 없다. chaos다 이거야 .
그러니까 우리가 오행을 맨날 하도에다 놓고 동방목, 남방화 ..

맨날 이지랄 하는데 그것은 추상 관념적인 것이고 말이야
현상적으로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해서 음양오행이 생긴다 이거야...

그럼 왜 이런 변화가 지속되느냐 ?
그런 순환하기 때문에 그래 , 서로 맞물려서 , 생장염장은 순환 때문에
그래 모든 변화의 근원적인 축은 뭐냐면 ? 천지일월이다 이거야 ..

동양사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천지일월의 자연법이야 . .. 모든 것은 여기서 나와 ..
이 자연법을 바탕으로 우주의 근원적인 자연의 이법을 바탕으로 해서
상제님이 도통을 전수한 것이다.

상제님도 천으로 태모님은 지로 , 나의 수부! 수부가 아니면 일이되지 않는 다.
수부를 내세워라 ~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면 죽는다.

그다음에 태모님이 여기서 용봉도수를 말씀하시는데(일월을 가리키며)
일월이야 전부... 용은 물을 맏고 있고 봉은 불을 맏고 있다.
그 물과 불, 감리운동, 다른말로 해와 달 , 일월! 일월은 광명이거든 ...
상제님 도법을 들고 나오는 깨달음, 그 광명이란 말이야 ...

그러니까 상제님 도법은 태사부 사부아니면 들을 데가 없어
이 천지에서 아는 놈도 없구,
아니 인사를 집행하면서 그 주인이 직접 개척한 역사가 제일 실감나지,
누가 저혼자 이치를로 한게 실감나나!!. 역사의 중심을 이탈해 있는데 ...
암만 신도에서 누가 도통을 했다고 할지라도 .. 이해가 되지?

오행이란 어떻게 성립을 했냐는 문제 ,
오행은 우주변화의 어떤 기틀 , 음양이란 현상이 어떻게 전개되냐...
즉 모든 생명이 태어나고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틀이 뭐냐..
그것은 지구를 중심으로 해서 일월이 일정한 기운을 뿌려준다.

곤을 중심으로 해서 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우리의 도맥이 뻗었다 이거야
그리고 어머니 곤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이 하늘(천)을 근원으로 해서
바로 이 천이 상제님이고 지가 태모님이고 여기(일월)에서 태사부, 사부 도가 뻗었다.

감리, 다른말로 수화... 물이라는 것은 불의 근원이야



토라는 것이 이 화를 발판으로 형성이 되는 것인데
이것도 토의 세계, 상제님의 도의 세계를 역사에 뿌리내릴려면은
상제님의 도를 인식해서 올바르게 깨달아서 일꾼들을 길러내려면...
승명.. 가장 평화로운 화의 본성의 정신을 유지해야 거기에서 토가 창조가 된다.
토심을 받게되고 토를 인식하게된단 이거야 . 상제님의 도를.....

내가 일만이천명 상제님 일꾼을 나오는 것을 뭐라고 이야기 했냐면...
태양의 전사! (Warriors of Apollon ) 아폴론이 태양신이거든 ... 태양신의 전사란 말이야

P109 상극의 원리는 상생 이상으로 정면 이상의 원리라는 말이 있다.
오히려 정면 이상의 원리,...측면이 아니고 ...
우리가 오행의 어떤 정면 앞에서 볼 때 보면은 주 원리는 상생으로 보이지만 ...
사실은 정면의 원리인 상생의 이치보다 더 중요하다!!

상생작용은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는 순행을 하지만.. 상극작용은 거꾸로 돌아간다.
모순과 대립을 하면서 그것을 이용해서 만물을 생성한다. - 이게 결론이다..

실제 만물을 생성할때는 상극원리를 이용해서 만물을 생성한단 말이야.
본질은 생이지만 실지 작용은 극으로 해서 이루어진단 말이야 ,
후천에도 이게 없어 똑같지.. 생극법칙이라는 게...

만물을 생성하려는 목적으로 극의 법칙을 쓰기 깨문에 이건 필요극이다.
꼭 필요극이다, 반드시 있어야되는 극이란 말이야

생극이라는 계기에 몬순과 대립에 의해서 자란단.. 만물은 ..... 이게 만물의 운명이야!

왜 현실세계에서 대립이 있고 , 고통이 있고, 비극적인 일들이 벌어지냐하는 것은
그 어떤 원리가 양면적 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생극 !!
그 생은 극을 통해 이루어 진다는 것이지...
낙서에서 보면 금과 화가 역위되었다. 이거지 역위라고 하는 것 , 뒤집어 졌단 말이지...

그것을 도전에 보면 상제님이 뭐라고 그래... 이서남이 교통이다. 이런 말씀을 쓰셨지...
이치가 뒤집어 진다는 말이야 ...
우주 이법이.... 얼마난 무섭냐...정역에 있는 글귀인데
그 성구는 어디에 있어 무슨 도수에 수꾸지 도수에 있잖어, 딴데도 있고

여기 오행 상극도가 있는데 이것을 읽을 수 있으면 우주의 1년 변화과정을 다 알 수 있는 거야.
 아 어떻게 해서 개벽하면 물이돈다.
이걸 알아버려 그런데 그것이 어떤 직선적인 감각으로 느껴지지만 ...
통째로 깨지는 것은 시간이 좀 흘러야 될 것이다.

자 그 도표를 보면,
북방에 수가 있고
동방에 목이있고,
북방에 금이 있고,
서방에 화가 있지....
이것은 낙서를 이야기 한 것이다.
반시계방향으로 거꾸로 돌아가잖어 물이 있으면 물은 다음에 불을 극한단 말이야.
물은 금을 극하고 .,...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중앙토는 토극수 이렇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