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의 상생도란 하도를 그냥 옮겨 놓은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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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원리2강 (9)

p107에 이 상생의 법칙을 찾아낸 역사를 이야기해 ,
[ 오행의 상생도란 하도를 그냥 옮겨 놓은 것인데
하도는 오행이 운동하는 법칙을 계시한 것이므로 이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최초에 연구하기 시작한 것이 복희였던 것이다.
복희는 방위와 상생에 대한 중요성을 알아내게 되었다.] - 이게 복희가 문명사에서 갖는 의의란 말이야

방위와 상생에 대한 중요성.. 이 공간성에 대한 문제를 이 양반이 깨낸 것이지...
그리고 그것은 상생의 원리로 되어 있다.
즉 공간성과 지금 이 상생의 상생의 원리 이것을 잘 표시해

목은 동방의 기에 의해 생하고 ,
화는 남방의 기에 의해 생하고
토는 중앙의 기에 의해 생하고
금은 서방의 기에 의해서 생하고
수는 북방의 기에 의하여 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즉, 각 방위에서 생한다. 이런 원칙을 알아낸 것이다.


이양반이
그리고 아래를 보면 옛날 성인이 앙관천문(위로는 천문을 보고)하고
부찰지리(아래로는 땅의 이치를 살폈단 말이야 . 업드릴 부, 부복한다고 할때)

복희도 춘하추동의 사시가 목화금수를 생하는 것을 이 象에서 보고 연구를 시작하였을 것이다.

복희가 찾아낸 거- 앙관천문, 부찰지리는 주역계사전에 있는 말인데
복희가 춘하추동 사시가 이렇게 생한다. 그러니까
우리가 생장염장이라는 이치를 원리적으로 철학적으로 체계를 세운 것이 태호복희다.

그래서 상제님이 뭐라고 말씀하신거여 - 응수조종 태호복희
마땅히 인류역사의 문명의 조종은 복희다. 이런 말씀이지..
그런 도인을 조상으로 둔 너희들이 하사도인 다불가... 어찌 부처노래만 부르고 있느냐 하는 말씀
이 말씀에는 굉장히 여러 가지 의미가 있어...

P107
[목은 수를 발판으로 하면서 해방의 제 1계기를 맞았다. 이거야 ..
그러니까 오행을 지금 이런 방위도에서
오행이라고 하는 우주의 원론적인 근본 법칙을 복희가 찾아 내었는데 이것이 뭐야?

다시한번 정리하는 거야
목은 수를 발판으로 해방의 제1계기,
화는 목을 발판으로 해방의 제2계기

토는 화를 발판으로 조화의 본원을 만들었고 - 왜 상제님이 말을 탔냐?
금은 종합(수렴)의 제 1계기 - 이건 누구야? - 호연이 할머니.. 그런 역할도 있고 다음에 구체적으로
수는 종합의 제2계기가 되어 금을 발판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이 다섯가지.. 계기란 말이 참으로 멋있어,,,, 철학적인 뉘앙스를 풍기는데 계기,
이을 계자에 일어날 기자인데 선천과 후천이라는 것이 운동이 한번은 양운동을 했다.
한번은 음운동.. 또 음운동에서 양운동으로 계기가 계속된다는 거야.. 이렇게
계속일어난 다는 뜻이지... .계기

계기는 process가 있다는 말이야
이런 감각이 몸에 쫙 베야 왜 우주에는 개벽이 오고, 지금은 어디로 들어가고...
이런 변화의 마디에 대해 심법이 열려가지고, 초지일관하는 상제님의 위대한 일꾼이 된다.

천지의 사역자가
그리고 여기 이렇게 보면 생장과 수장이 쭉 나오면서 조금 내려가면 [중앙에 토가 있는데 무극을 상징한다].
이 시점에서 무극을 상징한다.

그러니까 지금 이 논리라는 것은 현상, 시간의 질서의 과정에서 Description 묘사하고 있단 말이야
이양반이. 가을에 들어서면서 토운이 열려서 이때 무극으로 상징이되는데 ..

[인간은 통일(신명)이] 통일이라는 것이 가로야..[인간은 통일이 생기며,,] 이것이 신명이란 말이야 ,
신이 명화된단 말이야 우리 몸에 있는 신이 -... [만물은 원숙하게 되는 것이다.]
칸트가 말한바 감성과 이성의 두 계기가 융합한다는 것도 여기다.

- 감성과 이성이 융합해서 사람이 성숙되는 거지, 사람이 순수 이성화되고 그러니까
뭘 느껴도 이성적으로 말이야 이성적인 생각을 해도 순수 감성적인 차원에서 그러니까
감성과 이성이 융합이 된다는 것은 뭐냐하면 순수이성화 되는 거야.

순수이성화 되어 성숙되는 거지 깨진다는 거야. 깨진 정신을 갖게 되는 거야 .
그게 인간의 통일. 다른 말로 신명이 열린단 말이야 ...
신명이 .. 인간의 정신통이 즉, 도통이 열리는 거야


다른 말로 그리고 도통문화가 열리는 데,
그건 무극의 운수를 깔고 무극의 운수,
이 미토의 운수가 열리는데 우주 만유를 조화시키는 말이야 ,
토덕의 운수가 열리는 데 여기서 뭐가 열린다는 거야


인간의 통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보편적인 도통문화가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선천의 공자, 석가, 예수 진리처럼 죽을 때 까지 해도 도통한 자가 몇이 안되거든 ..
큰 도통한 자가....


그건 천지의 이치하고 뒤집어 싸우는 것이니까 .. 그걸 극복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선천 분열 생장의 그런 도통이 아니고 뭐야 ?
이 우주와 더불어서 성숙운동을 하는 우주의 기운을 받아서
모든 인간이 그 기운을 받아서 자연적으로 도통운수를 받고 또 그런 문화가 나오고 그러는 거지 .

그런 문화가 나오고 그런 문화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연과 문명이 조화되는 그런 환경에서 살면서 열린단 말이야

그럼 이것을 어렵게 이야기 한거야

p108
[오행이 생할 때 일음 일양 하면서 생한 것은 분열과 통일을 반복한다.
선후천으로 그러므로 통일하면 태극이되고 (어디야 ? 술자리지) 분열하면
그건 다시 술에서 축으로 쭉올라가는 거지 .. 그건 천간으로 따져야돼..

여기를 어디하고 같이 놓고 어디를 보냐면은 .. 앞쪽으로 돌려봐 동양철학의 총론
P46쪽과 연결해서 볼 것

즉, p108과 p45~46을 연개해서 볼 것

p108
[그러므로 여기서 좀더 구체적인 기원을 살펴보면]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은 ..
하도의 도라고 하는 것은 북방은 수 동방은 목 남방은 화 중앙은 5,10토 서방은 4,9금이 있는데
이것은 어떤 법칙적인 수화금목토가 각각의 자기의 공간성 방위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공간성,
오행의 원론적인, 원칙적인 기본법칙이 정리되어서 계시되어서 받아서 복희가 연구하여서 밝혔단 말이야 ..

그런데 그것은 관념적인 이야기다. 관념적인 착상밖에 안되고 .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은 뭐냐 현실세계에서
동방에는 목, 남방에는 화가 작용하는 것은 그 구체적인 기원을 살펴 보면

[ 지구 중심의 일월이 교호 출입하면서 지구에 음양의 기운을 던져 줌으로써
감리작용, 즉 수화(물과 불)작용의 본원을 이루어주는데서 오행의 작용이 생겨나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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