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치가 오행의 변극이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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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 말씀에 도심주를 깨는 것.

그러나 도심주를 깨도 인간은 들복이면서 산다.

이거야 우주처럼 완전한 평화에서 살수 없어
그 이유를 해놓은 것이 육기에서 지구라고 하는 환경 때문에 죽는다
이렇게 되어 있어.. 인간이 왜죽냐..

인간은 천지소생이 아니라,

 지기소생이라 땅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인간은 결국 천기소생, 하늘소생인 우주처럼 .광대한 무변의 시간공간에서

무욕으로 작용을 하는 우주의 정신과는 달리 인간은 유형적이면서 천기와는 달리,

천기라는 것은 음양이 균형되어 있는데,

지기라는 것은 음양의 균형이 깨져있어,
왜냐하면은 양이3개고 음이 2개야 .
그것은 왜냐하면 지축이 기울어져있어 상화라는 불이 더 생겨 있다 이거야

그런데 양이 과하게 되어가지고 양이 지구라고 하는 시스템이 생성될 때부터
또 선천적인 지축이 기울어진 경사로 해서 상화라는 불이 더 생겨 있어,
 음이 두개면 양이 두개면 되는데 목화 금수 두 개 두 개하면 되는데

이 지구라고 하는 것은 말이야 상화라는 불이 더 붙어서
그것 때문에 양이 3개, 음이 2개 토는 빼고 그래서 인간은 지기소생으로
지구라는 음양의 균형이 깨어진 곳에서 태어나기 때문에 살기 때문에

형체, 음이 양을 감당을 못해

내 육체라는 것은 들볶인단 말이야. 그러니까
술을 먹고 담배를 먹고 자기를 때리고,
이거 한번이라도 안하는 놈이 있어.. 이렇게 들볶인단 말이야..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결국 죽는다.
비록 후천선경세계는 제도적으로 평정이 되지만....

페이지를 접어놔....(p146~147)

흙으로 노화되는 것을 방지한다 옆에다 페이지를 써놔...
이 책을 보면서 도통의 열쇄를 쥐는 그 틀이 어디에 서로 상관관계가 있냐
이것을 봐야 한다.

비토를 비화라고 한 것은

비토는 상승지기 막 솟구치는 기를 대표하는 토란 말이야

그게 오장의 음양운동에서 비장이 이런 상향성을 대표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비장이 기화작용을 시작하게 되면은 거기에서 간기 이 목기가 분발할 수 있는,
터지는 다리를 논단말이야.

인묘라는 것이 오장에서는 목아니야 간..

간이 동하면 신장의 운동요인이 마련이 된다.
그래서 비장이라는 것이 토인데 비장이 화가되는 것은 아까 이야기한대로 반대에 있는
미토기운을 받아서 미라는 것은 원래 본질은 토지만 현상적으로는

지축이 기울어져 거기까지 불이 작용해...

8월달이 더 덮잖아.. 그래서 축이라고 하는 것은 본질은 토인데
가장 강력한 불을 뒤집어쓰고 있기 때문에 불의 근원, 뿌리가 된단 말이야.

여기서 .. 물론 .. 그 불의 뿌리라는 것은

자에서부터 시작을 해, 자오라는 것은 불의 발동 확퍼져 있지만
그 뿌리는 자니까. 그러나 현상적으로는 지축이 기울어져 있으니까..
축미. 지축이 기울어져 있는 거. 이것을 원천지화라고 하는데.

정역에 보면 원천지화라는 말이 있어. 그것은 태초의 하늘이란 뜻이야. 원래의 하늘
이 우주 만물에 생명이 태어난 원천적인 하늘, 그러니까 태초의 하늘이야.
그 태초의 하늘 그때의 원시 우주에는 바로 이 불기운이 꽉찼다. 이거여

이 우주에 태초에 꽉차있는 기운이라는 것은 불기운이다 이거야 .

아! 그럼 무슨소리입니까 우주라는 것은 물에서 열렸다며요?

책을 읽어가면서 그런데 빠지만 안된다는 거야.

그래서 수화일체론이라는 것이 나오는 거야 .
물로보면 물이고 불로 보면 불이다. 이거야 - 무슨 소리인줄 알지....

뭐가 알긴 뭐가 알어(웃음)

물이라는 것은 기운이 확 갈아 앉아 있는 것. 불이라는 것은
그것이 현상적으로 드러났을 때 불이라고 하는 거니까 - 원천지화다!

그리고 왜 심화가 심토가 되느냐 하는 것
그러면 현실적으로 태초에 이 우주에 꽉찬 것은 뭐냐하면 불기운으로서
그것이 중심이되어 생명창조가 발동이 되었느냐 - 이런거..

갑오라는 것은 청마 - 말은 청마가 조화를 부린다더라

갑은 갑을 목 아니야 ,

오라는 것은 군화라고 해서 그 이유가 뒤에 나오니까 태모님이 왜 경진생으로 오시냐,
호연이 할머닌가 왜 정유생으로 선매숭자도수

 

이 전 우주가 영원한 선의 세계, 부활의 세계로 개벽을 하는 데,

우주를 뒤집어가지고...  왜 처음 그 도를 전해주는 씨 뿌리가 유생이냔 말이야 .
그것도 그냥 유가 아니고 붉은 닭이 울고서 상씨름판이 들어오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내일을 안다.
붉은 닭이 바로 정유생이야 (1897년생)

화원으로 작용을 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고 .. 요 아래는 소화를 완전히 시켜야...

정리하는 과정인데

체용의 양면성.... 본질과 현상의 차이 - 양면성이 있다는 거하고
간목하면 본질 - 그건 하나의 본체적인 입장

오른 쪽에 간은 금이고 화는 토다 하는 것은 형상적인 것, 유형적인 것 또는 작용적인 것.
그러니까 체와용으로 보는 것이다 이거야.. 영어로 체를 뭐라고

그래 Substance 용을 동사로 Function 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가 서양철학적인 인신론이라고 하는 언어로 놓고 보면은
동무 이제마는 우리가 변화라고하는 세계, 우주의 변화세계를 인식하는 데는 현실적으로
우리는 유형의 세계에 살고 있으니까 경험주의를 더 좋아하고 즐기고,
그것을 더 받아들이기 쉬운 것으로 인정한 단 말이야 .

관념적이고 무형적인 것 보다는 ..
그러니까 우리는 경험주의 적인 방식으로

우주의 근본 이법인 법칙에 목화토금수의원리를 들여다 보자,
그래서 체용 양면적으로, 진리 전체의 양면성 보자 그래서 깨달음이라고 하는 것

도통이라고 하는 것을 좀더 보편적으로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므로써,
본질과 형상을 동시에 봄으로써 변화의 실상, 참모습이 뭐구... 그 변화의 목적이 뭐냐?
따라서 우주의 궁극 목적은 무엇을 지향하는 것이냐?

그것을 우리는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인지 알지요?

그 다음에 오행의 상생과 상극이 있거든, 이것의 극치가 오행의 변극이라는 거야
상극 상생이 우주의 변황의 실상, 실제 모습인데 왜 상극과 상생이 있냐.

 

줄여서 생극운동이라고 하는데
생은 우리가 잘알고 있는 창조 .. 응... 생하는 거고 생하는 구체적인 모습이 극이란 말이야

p106 오행의 상생도라고 있지 그것을 보면 동방의 갑을 목,

동방 갑을 3,8목
남방 병정 7,2화
중앙 무기 5.10토
서방 경신 9, 4금
북방 임계 1,6 수

경은 양금이야 칼로 말하면 날이선 금이거든 이게
태모님이 경진생이시거든 와일드 하시지, 강력하시고

우선 시계방향으로 돌아가지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 이것이 상생도란 말이야

 

<증산도 종도사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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