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법칙의 목적을 밝히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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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오행법칙의 목적을 밝히려는 것이다.
셋째는 인간의 본질적인 특징을 밝힘으로써 우주의 현실적 신비를 개발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우주의 신비를 현실적으로 쉽게 케내기 위해서 그리고 이것이
인간의 四象的 특징은 지축의 경사에서 미치는 선천적인 품성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질병의 원리를 밝히려는 것이다.

여기서도 지축경사라는 것이 나오는 것이야.
사상적 특징이 왜 생기는 것이냐 - 지축이 기울어져서

그래서 사물을 이면중심(속중심, 알맹이 본질 중심)으로 보던 것을 표리중심(겉에서 작용하는 현상적인 것,
물질적인 것, 유형적인 것)으로 관찰함으로써 사물의 형상을 정확히 파악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그래야 본질에서 현상으로 전환될 때 그 이치를 알면은 아 ! 우주 변화의 과정과 목적이 무엇인지
누구나 쉽게 알수 있다는 거야 그러므로써 우주의 변화의 궁극 목적은 뭐냐?
또 그속에서 나온 나라는 인간의 특성은 뭐냐? 그리고 어떻게 내 몸과 마음을 닦아야 하냐?

p96 불의 질적변화와 양적변화를 나타낼 때 이면성을 나타내게 되는 것은
남방화의 발전이 화에서 불이라는 물질로 변화하게 되면 관념적인 화(원래 불의 본질)의 발전은
현실적으로는 토를 형성하기 때문에 화가 불로 변하면 응취성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설명 : 이것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이지 남방의 사오라는 것이 화인데
그 과정에서 불덩어리가 생기는 것은 뭐냐하면 ?


그 물은 술해자의 물을 받아가지고 이 불은 응축성을 지녀가지고

물질적인 불이 물을 뒤집어써가지고 토를 만든다.

화가 술해자의 對化를 받아서 불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토가 형성되어지는 자연적인 현상을 말하는 것인즉,
이것이 바로 술해자가 진사오로 변화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지구도 흙이 생성되고 왜 흙이 알갱이로 되어 있냐?
미립자냐 지구라는 흙은 왜 이렇게 미립자냐 그것은 지구가 불덩어리 화의 작용의 극치에서

통일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알갱이로 되는 것이다. 지구가 분열의 극에서 통일이 되었다는 증거가 무엇이냐
- 흙덩어리가 알갱이로 된 것, 그리고 흙속에는 열이 꽉 차 있다 이거야

여름철의 화의 과정은 그 불기운이 종산(아래에서 위로 막 흩어지는 것이고)
바로 지구속.. 토속에 들어있는 것은 열인데 열은 횡산 (옆으로 퍼짐)한단 말이야
그래서 화와 지구의 토에 작용하는 열이라는 것은 성격이 다르다.

그래서 우주의 변화현상은 이와 같이 본질적 변화가 반드시 양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인즉
인간의 心(화)도 본질은 화토합덕(火土合德)하여 토를 이루는 군주지관이지만 나중에는

흙이 되고 마는 것이다.

설명 : 화토합덕(火土合德) : 바탕은 화인데 현상적으로는 토, 그러니까
본질과 현상의 두양면성이 합덕이 되어 현실적인 내 심장이 존재하게 된다.

더욱이 천제의 경사 때문에 만물이 心이 편경되어 있는 현실에서는
심이 비록 ‘十’자의 정중성을 이루어내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그 본질(화의 본질)이 토를 형성하는 점에 있어서는 태과불급(지나치고 부족한)차이는 있을망정
심의 토(중앙지덕을 가진 바의 토)로서의 권능에는 변함이 없다.

그러므로 인도의 지요(至要: 우리 이생사는 길의 지극한 필요로 하는 것은)
심의 토화작용에 만전을 기하는 반면에 흙으로 노화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있다.

이게 뭐야 ! 이 두 줄은 바로 인간생명에서 노화방지와 건강의 궁극의 열쇄야.. 그래 건강에 대해서
누가 뭐라고 해도 다 일리는 있지만 궁극적인 깨달음은 안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인간이란 왜 죽으면 안돼냐 하는 문제가 나오는 거야 ... 지금 내가 말하는게

이런 것을 그냥 봐놓고 깨달았다고 하면 안돼고... 왜 인간이 죽느냐? 왜 모든 인간이란 죽어야하느냐
도전 9편을 보면 상제님께서 선녀들이 빨판을 내려주고 하니까
그걸타고 구릿골 마당에서 막 오르고 내리고 하시거든
그러니까 호연이가 나도 같이가요 하면서 그러거든 구찮게하니까.....


나중에는 그 실좀 끊어다 주지....나 장난감좀하게 그게 끊는 줄이간디.. 그런 말씀하시는데..
그 앞에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나라고 안늙간디.. 그러시거든...


내가 직접 여쭈어보았어.. 도전 작업할 때 도기 122. 10.20일날 천상궁궐세계에 상제님 계신데 갔을 때
아 호연이가 상제님하고 말씀하실 때 나라고 안늙간디 그러셨다는데요...아 글쎄 그랬어 그녀석이
그건 내 본성이 호연이가 실제 그렇게 했는가를 물은 거여

상제님도 우주의 절대자로 도통하셨지만 인간으로 늙는다 이거여.,,. 태모님도 늙으시잖어.. 그러지
그럼 왜 죽음이라는 것이 있냐? 죽음이라는 현상... 이것을 ... 이 한줄에서 깨달을 수 있어 ..

왜 죽어
이 심이 화인데 이걸 뒤집에서 생각해서 현실적으로 내 심은 군주지관이여,
목은 장군지관이라고 하고 심장이라는 것은 토야 .. 중심이야. 여기에는 신이 깃들어 있어,
내 몸에 있는 신명이 쉰단말이야 밤에.


간에는 혼이 들어가서 쉬고
백은 폐로들어가서 쉬고
정은 신장, 콩팥에 들어가서 머물러 있단 말이야
그럼 신이 신장에 들어가서 머물러 있어
신기 뻗치는 창문이 눈이거든 그러면은 신이 머무는 자리이고 내 몸의 군주지관이 심인데
결국은 흙으로변해가지고 죽는다 이말이야 왜 그렇게 되는거냐 . 그 본질이 불이다 이말이야


그런데 현상적으로 시간이 흐르게되면 결국에는 흙으로 노화되어서 죽고만다.
그럼 왜 죽음이 있는 것이냐?

죽음을 극복한 상제님의 후천선경세계 상제님께서 상수 1200세를 산다고 했어.
일천년을 살어 결국은 죽더라 이거야 .


아무리 수행을 많이 하고 신선의 경계에서 살지만 한계가 있는거야
그 문제가 저기 우주정신과 인간정신의 문제에서 자세히 나와 이해는 어려워 각오하고 들어가...
깨달아야해.. 여기서도 사실은 해답이 주어졌어... 선매숭자도수를 왜 붙이셨냐 이거야.

후천에도 죽음이 있는 이유는 뭐냐 ?
동무 이제마의 철학은 참 위대해
우리가 이세상을 살면서 지극히 나의 생명을 위해 요구되는 것(지요)은

심의 토화작용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다 이거야
그러면 심이라고 하는 것은 유형으로 보면 심장이지만 무형으로 보면 마인드란 말이야.. 심법!!

그러니까 심법의 토화작용이라는 것은 뭐야 본래 일심이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