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 : 만물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다섯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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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의 원리(사부님 강독)

제1강

오행 : 만물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다섯가지 근본 요소(근본법칙)
마치 구구단 같은 것

■ 木 : 뿌리, 변화의 흐름은 반드시 木부터 시작
Spring, 수원에서 샘이 솟는 것
생명시작의 첫단계

核(씨 핵) : 生命의 統一

核에는 모든 생명과정의 Process가 유전자에 다 들어 있다.
예) 양파가 물에 닿으면 뿌리가 발하고 생명운동(生長斂藏)을 하게 된다.
작은 감자 조각 하나가 물에 닿으면 생명운동(生長斂藏)을 한다.

왜 모든 變化가 木부터 시작하는가?

木은 陽의 시발 : 뿌리(核, 陽核)에서 물기운을 받아 막 발하는 모습
생명이 터져 몽실몽실 피어나는
陽氣의 부족 : 陽(생명력의 상징)

■ 火 : 옆으로 번지는 기운
식물: 지엽이 자라고, 줄기가 분산하는 형상


■ 土 : 자연의 법칙은 생명이 탄생해서 분열해서 지엽이 나고 커나가는 분열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되면 생명의 목적 자체를 잃어버리게 된다.

즉, 핵이 완전히 밖으로 다 흘러나가게 되면 그 생명은 죽게된다.
핵에는 양파의 줄기가 무사히 뻗어 올라가 뿌리를 내리도록 조정해주는 기능이 있다.
그것이 土이다.(즉, 토는 생명의 조절기능을 담당)
- 土는 반드시 火를 발판으로 해서 生한다.

(상제님께서 왜 말을 타셨나, 말을 타셨는데 불마를 타셨는가?)
내가 이제 72둔(遁)을 써서 화둔(火遁)을 트리니, 나는 곧 남방 삼이화(三離火)로다.
(4:94:8)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나는 남방 삼이화(三離火)니라.
나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느니라.? 하시니라.
(6편8장3~5)



삼이화(三離火).
역철학적 우주관의 바탕 없이는 이해하기 힘든 말씀이다.

이는 선천 말대까지 쌓인 인류의 모든 죄와 원억을 대속하시고 풀어야만
인류를 구원하여 새 세상을 열 수 있기 때문에,
상제님께서 몸소 지상에 인간 몸으로 내려오셔서 신명과 인류를 건져내 주심(西神司命)을 의미한다.

즉 선천 말세는 우주시간으로 하추교역기이다.
이 때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께서 강세하시어 구원의 법방을 주셔야만 인류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변화원리(易理)적으로 가을(서방 金 : 백색)을 맞기 위해서는
여름(남방 火 : 적색)철 말기 변혁 시간대를 건너가야 하는데
이 건너감을 인도하시는 분이 바로 하추교역기(중앙 土 : 황색)에 오시는 천지의 주재자 하느님인 것이다.

여기서 남방을 복희팔괘로는 삼이화(三離火)라고 한다. 그
래서 도장의 성전 휘장의 내피는 10무극 상제님을 상징하는 황색이지만 외피는
남방 여름기운을 상징하는 붉은색인 것이다.

삼이화와 말.
천지의 광명방(方)인 남방의 삼이화(三離火) 자리를 말하며,
그 자리는 곧 오화(午火 : 午는 말)를 말하고
그 덕을 받아 상제님의 대도문명의 광명을 여는 일꾼 말을 말씀하신 것이다.

이것은 상제님의 천지대도는 ?이기든 지든 말이 들어야 승부가 난다

土는 어떻게 생성되었는가?
五行(목,화,토,금,수)에는 무형과 유형, 형과 질의 두가지가 공존해 있다.

즉 ,나무, 불, 흙, 쇠, 물등의 질적(유형) 개념과
기운이라고하는 양적개념(무형)을 포함하고 있다.
나무라는 것은 木氣의 형체로 드러나는 것이다.

■ 金 :
■ 水 : 水의 본성은 응고성, 응축성, 수렴의 마지막 단계
오행은 항상 목에서 머리를 들고 水에서 맺는다.
核은 생명이 고도로 압축되어 있다.

核이 물을 받으면 발현(발동)이 되어버린다.
싹이 뚫고 나온다. 조금 비쳐 올라오면 급속도로 자라게 된다.
생명을 말한다는 것은 核을 말하는 것이다.

모든 변화는 왜 木으로부터 이루어지는가
목은 양의 시발, 생명이 터져 몽실몽실 발현되는 것 양핵이라고 표현
일태극생명은 분열만을 지속하는 것이 아니다.

분열만을 지속한다는 것은 생명의 목적 자체를 상실하는 것이다.
양이 완전히 밖으로 나오면 과정이 끝나고 그 생명은 죽는 것이다.
그러니까 생명이 분열되어 나오는 것을 Control해주는 것이 있다.
그것이 “土”이다.

수, 화, 금, 목 , 토 라고 하는 오행의 개념은 내면의 본질뿐만이 아니라
외형까지 포함한 의미를 갖고 있다.

무형과 유형, 형이하학과 형이상학, 형과 질.
(철인들은 무형의 에너지 기를 중심으로 말을 했지만 유형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