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은 하늘과 땅, 인간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원질
감괘라는 것은 남자괘, 음이 많다. 두배로
리괘라는 것은 여자괘, 양이 많다 두배로

여자속의 남자라는 것은 여자가 실지 양의 기운을 남자보다 두배 많고
남자속의 여자라는 것은 남자의 몸속에 음기운이 여자보다 두배 많다.

그런 본성 적인 것이 진짜 무서운거고
여자가 독심을 품으면 무섭잖어 남자가 감성적으로 깨지만 크게 울고 그러는게 있잖어
남자가 여자를 포용할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남자속에 음기운이 많기 때문
여자가 남자를 이해할 수 있는 것 남자와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은 남자 기운이 두배
이것이 묘미, 표리가 하나로 조화될 수 있는 것
“화”
화라고 하는 적은 직설적으로 모든 것이 고요하게 충돌, 모순, 대립같은 것이 지양이 되서
하나로 완전히되어 있는 근원의식, 생명의식, 우주의식 같은 심리적인 표현으로만 화를 이해하면 안된다.
질서의 어떤 구조, 음양이라는 양면구조를 보면
그서은 괘상으로는 감괘와 리괘로 이야기 하는데 모든게 화거든 조화가 있거든

우주는 그러면 누가 시킨것이냐?
서양적인 God가 있는 것이냐
우주는 본성이 본래 토성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토가 어떻게 음양 운동을 할 수 있는가
“토”도 음토와 양토가 있다.
이런 것은 천지 마음에서 느껴져야 한다.

p53
음양과 오행의 중간 아래 그러므로 우주의 변화하는 상태는 음양운동인 바 ~~ 추상적으로 보면 음양오행이다.
음양론은 오행론의 기간~
음양과 오행의 ~ 진상(진실된 실상)을 탐구하는 것

우주라는 것은 태역, 태초, 태시, 태소의 단계를 거쳐 태극으로 발전한다.(개벽책 부록에 자세히 기재)
열자의 천서편

태극■음양■오행으로

오행은 하늘과 땅, 인간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원질, 요소, 에너지
하늘에서 실제 5가지 기본법칙(에너지)가 작용하는 것 : 오운
땅에서 “ : 육기
지축이 기울어져 있어서 하나가 더 붙어 사람 몸속에서 천지기운과 땅의 육기가 결합을 해서 사람이 생겼음.
사람은 오장육부를 가지고 있음

p54 오행은 무형과 유형 양면을 가진다.
p55 오행의 문자뜻
p56 목화토금수의 실체 형과 질(본질)의 두가지가 존재
목은 볼직이 쭉 뻗는 것
화는 분산하는 것
토는 조화하는 것 “화” <형과 질 두가지가 존재 단순히 보이는 것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형과 상(무형과 유형적인 것이 하나로 통합되어 제기되고 있다) 목,화,토,금,수에서
오행세계의 보편성

목 : 힘이 강하다. (주먹을 쥐었을때 생기가 돌고 힘이 숫구칠때가 있다.대게 아침,
새벽, 푹자고 났을때 , 몸이 가벼울 때 대게 몸에서 토화작이 잘 일어난 것이다.

토화작용은 소화도 잘되고 대게 무용하는 사람은 그럴때 바다에 가서 뛰고 싶다고 한다.

목화토금수 무엇이 되었든지 실제적으로는 토를 빼면 사상이라고 한다.
그 사상을 이야기 할때는 수를 먼저 이야기 하낟. 수화금목이라고 하잖어 수부터 시작하는 것야

상제님도 수화금목은 대시이성하나니라는 말이 있다. 전부 토의 조화력을 받아야
목은 목대로 화는 화대로 금은 금대로 수는 수대로 강해진다.
목이 강하다는 것은 그 이면에는 이 토기가 가장 적절하게 작용한다는 뜻

상제님이 씨름을 할 때에는 지지를 않잖어
상제님은 천지의 토기가 꽉차신 분이야
토기는 생명의 본서의 무한한 창조성과 본성을 깨달아야 힘이 생긴다. 그래야 큰일을 한다.!
토덕!!

목기라고 하는 것은 양파의 양핵이 생명이 통일되어 있는 것이거든 그 생명이라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 양이라고 한다.
양이라는 것은 생명의 순수성, 생명의 가능성이 압축되어 있는 것,
그것이 양이다. 압축되어 통일된 것이 핵이라고 한단 말이다. 양이라는 말로도 핵이라는 말로도 정이라는 말로도 쓴다.

일양이니 또는 깊이 들어가 있는 이양(표리부동할 때 쓰는 이자)
이것이 탈출을 한다. 생장운동을 한다. 우리가 지금 누구와 붙어 힘을 쓴다.
씨름을 한다 하면 나의 양기가 목기가 많이 소진된다. 지치잖어 그것이 오래지속되면 간이 상한다.
간은 장군지관

모순-대립과정
감자 표면 음
중심 양
중심의 양이 감자 표피를 뚫으면서 나옴

양파) 첩에 양파를 담았는데 그 안에 있는 물기운(수기)를 바탕으로 해서 양핵이 발동이 된다.
그래서 표피를 뚫고 생장염장으로 해서 올라온다. 그냥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투쟁을 통해 올라온다.
극을 통해서 나온다. 즉, 극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 생의 과정이다.
욕심 : 목기 발생의 원리

수 : 태사부님 임술생
수기는 생명이 응고되어 쉬고 있는 것.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때를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20년 귀향도수, 3변도운(수기가 동함) 사부님 갑오생

목 : 소년기

화 : 분산위주

목에 기반을 두고 있음
목의 발전이 정상이면 화도 정상
분열장무(초목이 하늘을 덮는 것처럼)
생명의 양핵이 막 밖으로 나와서 (소진되어서) 여기와서 (가지, 잎, 뿌리)활동을 하는 것
그래서 아름답지 하지만 외형만 화려하다.
예를 들면 조수미가 공연끝나고 그렇게 허탈하다고 하는 거야 왜 ? 몸에 있는 양기가 다 새어나가지고 그렇지

청년기 . 진용은 허세로
정욕에서 색욕으로

토 : 천도에는 반드시 마디가 있다. = 개벽을 말함
만물을 번식시키며 살리게 하는 주체
토덕이 많은 사람은 세속의 욕심이 없다.
불의 본성(내면)에는 응고성이 있다.
그래서 흙으로 토는 반드시 화를 근본에 두고 상제님이 왜 불마를 타고 있는가?
나는 남방 3이화

수 :> 만물의 수장 : 수에 이르러서 비로소 통일과업 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