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과 오행의 차이

그러면 사상(四象)은 뭡니까?

사상이라는 것은,
음양이 다시 음과 양으로 분화되었을때 사상이라고 얘기 합니다.


태양, 소음,소양,태음, 이렇게 얘기하는데
여기엔 팔괘의 순서로 토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목화금수 이렇게.......... 이런 개념이지요.

그래서 정적이고 공간적인 개념을 얘기할 때
사상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 사상을 잡아 돌리는 조화기운까지
넣으면 오행이 되는 거예요.

사상과 오행은 그런 차이가 있는거죠.

그래서 이 음양과 오행의 과정을
하도와 낙서를 가지고 설명해 보겠는데요,
하도, 낙서를 설명하게 되면 남은 시간 가지고는 아예 되지가 않습니다.

원래 오늘 수(數)에 대한 철학과
십간과 십이지에 대해 살펴 보겠는데
그래서 오늘은 그냥 오행과 사상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강의로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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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