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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양과 오행이란 언어 자체를 너무 우습게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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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원리(사부님)제2강


정리

우주관 공부 이유 및 우주관을 통해 얻는 은혜는 ?
우주변화의 근본 관점을 보는 것은 우주속에 내재되어 있는 변화의 이법을 본다.

 

그것을 동양에서는 지난 6000년의 세월 속에서 태호복희를 출발점으로 하도,
낙서 두 그림을 바탕으로 상수를 공부하여 우주를 근원적으로 볼 수 있는 틀을 만들었다.

우주변화원리는

천지변화의 근본법칙을 담고 있는 황제내경의 운기론이라던지,

 

노자, 장자, 열자등 도가사서,

불가에서 제기하는 생명의 근본자리,
유가의 시중의도(때에 맞추어서 중의 생각을 한다)등

 

 

동양문화의 유불선, 동양문화의 우주론의 교과서인 주역을 공부하고
이 모든 것의 정수를 뽑아 어떤 깨달음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가를 정리해 놓은 책이다.
우주변화의 원리책이 어렵다하지만 ...

우주론 공부에서 얻어지는 것은 무엇인가?


 

1. 심법이 크게 트인다.
2. 왜 내가 이 세상에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존재의 이유를 알게 됨
그것은 인간이 뭐냐? 인간의 근본을 공부하는 것 우주와 나와의 관계성을

거시적으로 깨뜨리는 것이 우주론 공부이다.

무형의 천간, 유영의 지지의 12지지는

하늘의 5운을 바탕으로 해서 땅의 기운이 12지지로 해서 돌아간다.

우주 원리를 공부하면 결국 변화의 과정 시간의 질서,
시간의 변화순환과정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는 12지지 원리,

 

그것을 하루로 말하면 12시 , 지금은 과학으로 더 나누어서 24시로 이야기하지만,
하루 12시 그것이 지속화되면 12월, 이것이 더 확대되어

 

우주1년 129600년,

즉 우주의 시간이 전개되어 가는 방향성의 과정을 아는 것. 그 과정이 마디를 가지고 있다.


크게 보면 12마디, 더 크게 압축해서 범주로 넣으면 음과 양,
우주의 변화라는 것은 음과양 이라는
완전히 다른 이질적인 두 기운이 충돌해서 모순과 대립을 일으키면서 변화를 끌어간다.

우주는 음과 양이라는 두 기운, 아르케(원질:근원이 되는 바탕, 바탕질 ).
우주를 구성하는 두 가지의 근본이 되는 에너지, 생명, 기운
동양문화의 상징어는 음과 양(서양사람들은 린엔양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陰陽의 道
一陰一陽之爲道(주역 계사전) -

한번은 음운동을 하고 한번은 양운동을 한다. 이것을 일러 道라고한다.

 

즉 道라는 것은 일음일양 운동을 하는 것.

즉, 음과 양의 운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는 것 이것이 도다
음양운동을 다른말로 일동 일정운동이라고 한다.

 

하늘과 땅, 낮과 밤, 남자와 여자, 위와 아래, 어둠과 밝음, 공간과 시간
원자로 말하면 파동과 입자, 복잡성과 단순성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와 중생

음과 양이라는 것은 존재의 양면성,

존재의 성격, 어떤 사물의 양면성등 그 모든 것을 상징한다.

 

우주는 하늘과 땅이 있고,

남과 여자가 있고, 천지의 교합운동에 의해 낮과 밤이 있고
증산도에서는 일동 일양 운동을 선천과 후천으로 말한다.
음과 양이라는 것은 그 속성이 전혀 다르다. 공존할 수 가 없는 것이다. 불과 쇠처럼...

음과 양은 전혀 상반된 정 반대의 기운으로 같이 살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두가지 성질을 중화시켜주고 조화시켜주는 또다른 변화의 요인 제3의 실체가 있다.
그것이 바로 중과 화의 덕성을 지니고 있는 土라는 것이다.


바로 이 3자. 陰과 陽, 土에 의해 우주는 변화해 간다.
모든 우주만유의 변화라는 것은 음양의 변화지만 구제적으로는 토화작용이다.
토화작용이 거기서 어떤 변화의 구심점 역할을 하여 현실적인 음양의 변화운동이 일어난다.
음양운동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오행운동이라고 한다.


음양은 큰 변화의 틀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오행은 음양운동의 Blanch(가지)로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음양운동의 구체적인 구조는 오행운동
양의 과정 : 목화 - 생장(분열, 발전)
음의 과정 : 금수 - 수장(염장)(수렴)

음양의 목화금수 四象이라고 한다.

이 四象이라고 하는 것 ,사상!
상이라고 하는 말은 기운, 기를 이야기 하는 것인데,

형상으로 생겨나기 이전에 기의 움직임, 기의 덩어리, 이것을 신도로 이야기하면 신이다.

신의 움직임, 신의 모습, 만물속에 들어있는 영의 움직임, 그러니까 그것을 기의 징조다. 라고 한다.

사상을 신도(神道)로 이야기하면 태을주가 나온다. -

거기까지는 이야기를 못하는데....

음양이란 것을 오행이라고하는 구체적인 변화의 과정으로 들어가면 목,화,토,금,수다.

음양과 오행이란 언어 자체를 너무 우습게 알고 있다.

 

<증산도 종도사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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