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우주를 공부하는 목적이 뭐냐?

 

동무 이제마는 우리가 우주를 공부하는 목적이 뭐냐?
그것은 우주의 목적성을 이해하는 것이다. 우주를 공부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
그것은 우주의 목적이 뭔가를 깨뜨리는 것이다.

그것을 깨뜨릴려면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
동무 이제마는 말은 우주의 생성되어 있는 본래 우주의 기운, 에너지, 생명으로 말하고 있다.

이것을 본질, 저 양반이 질이라고
본질.. 질 여기에서 현상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량으로 표현해
이것은 본질이고 이것은 양이다. 이것은 무형이다. 이것은 유형이다. 이것은 무다, 이것은 유다

이것은 관념이다. 이것은 현실이다. 여러 가지로 표현을 한다. 말을 바꾸면서 ...
그러니까 이것을 동시에 양면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겠냐?
어떻게 해서 그 무형의 기가 유형의 물건으로 이렇게 탄생되었냐...

또 뒤집어 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하지 말을 바꾸어 가지고 어떻게 유형의 나무가 무형의 목기와 관계를
맺고 있느거냐 그러니까 무형과 유형, 우상과 현실, 본질과 현상,
이 양면을 동시에 놓고 볼 때 변화의 전체 토탈리티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목화토금수라는 것은 눈으로 보이지 않은 원리만 써놓고 설명하니까
변화의 전체 실상을 알 수 없는 것이다.

木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 본질이고 추상이야. 그러나 이 것이 현상으로 보이는 나무로 될 때는
음기운을 뒤집어써, 눈으로 보이는 형체는 전부 금수기운이거든,
목화라는 것은 양이야 양이라는 것은 생장이고
음이라는 것은 둘러싸는 것이거든 형체를 만드는 것은 음의 작용이란 말이야

목 → 금
화 → 토
토 → 화
금 → 목
수 → 수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냐? 12지지를 돌리면 나와

북방 子 (1水), 남방 午(7火) 정오, 자정, 자오선,
공간으로 말하면 남과 북, 자시, 오시 양수 양화가 자리잡고 있다. 굉장히 힘이 강해
동방은 묘방, 서양은 유방이단 말이야, 호연이 할머니가 유방으로 오신거야 ,


앞으로 전 인류를 불멸의 생명, 선의 생명으로 태어나게 하는 근원자가 호연이 할머니 유생이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축을 바탕으로 해서 寅이 있어, 인묘라는 것은 목이다.
나무라는 것은 인에서 준비해서 묘에서 나무가 생겨. 모든 변화라는 것은 상대적인 공간운동을 한다.
인하고 묘라는 것은 원래 파트너야. 일체란 말이야. 묘의 금기가 인을 둘러싸서 목이라는 나무가 생겨


왜 동무 이제마는 오장의 변화에 기능적인 것을 뒤집어 간은 금이라 했나.?
지금까지 몇천년 동안 간은 목이라고 했는데, 간은 목인데 금이라고 하거든,
심장을 토라고 하거든 비장이 화라고 하거든, 폐를 목이라고 하거든, 비장은 그대로고,
이것은 철학사에서도 위대하다고 할 수 있어


간기의 무형적인 에너지 본질은 목이지만, 현실적인 간의 모습,
간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굳어지는 금기의 덩어리다.시간이 가면 갈수록 굳어진다. 간이 굳어서 죽는다.
양적으로 보면 금기의 덩어리, 금화되어 간다.


북방 자도수가 축에서 발현시켜서 인에서 일어나
묘에서 나무가 나와, 나무는 정반대에 있는 유금, 유금이라는 것은 강력한 음기거든
그 음기가 싸가지고 나무가 태어나거든,
그래서 나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보면 목이지만, 형상적으로 보면 형상적인, 양적인,
물질적인 그런 현실차원에서 보면 금덩어리다.

음기가 둘러싸서 나무라는 딱딱한 것이 있다. 그러니까 나무는 수축할려고 하고
 쇠떵어리 같은 것은 금이지만 늘어날려고 한다는 거지.

즉, 목기는 반대의 금의 대화작용을 받어 금의 형상을 형성한다.
여자속에 있는 남성기운은 2배가 많다.
남자속에는 여성기운이 2배가 많다.(그것을 상징하는 것이 감괘와 이괘)
심장이 화인데 현상으로 보면 토가되냐... 심법닦는거 .. 무지하게 중요

보통의 목화토금수는 에너지의 본질만 이야기 하는 것이다.
믿는놈이나 믿고 깨진놈이나 깨지지, 보통중생들을 모른다. 그러니까
진리를 대중화하기 위해서, 진리를 현상차원으로 끌어내려 가지고 눈으로 보이는

만물속에서 누구나 아! 그렇구나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모든 변화에 무형적 법칙을 유형화시킬 필요가 있다.
현상의 차원으로 .. 형이상에서 형이하로 끌어내린다. 이거야
그래서 목을 나무라고 하는 이런 유형에서 그 나무의 본질은 목이지만 그러니까
오행의 성질자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다른 말을 쓴다고 그래서

간 목이라했는데 , 간 금하면 .. 금으로만 생각해도 안되고 목으로만 생각해도 안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간은 본질은 목이지만 현상에서 보면은 금으로도 있다. 이렇게 이중적으로 해석을 해야지.....,
현실적으로는 심장은 화, 불덩어리지만 현상적인 작용은 토의 역할을 한다.


그러니까 심장이 병이나면 다 죽는다. 몸에 있는 것이 힘을 못쓴다. 현상적으로 보면 그렇게 되지만
원래는 비위장이, 비위가 토역할을 하지
위장이 계속 음식물을.. 위장 약해지면 못먹으면 꼼짝 못하잖어
해석은 그 바탕은 그 본질로써 왼쪽에 이런 성격이 있고, 현상적으로 보면 양적으로
바로 오른편 처럼 작용하는 것이다. 이중성을 이야기 한다.. 자연속에는 본질과 현실의 양면성이 있다.


야 ! 저사람은 어떻게 보면 여자같은데, 어떻게 보면 깡패라구... 이렇게 양면성이 있다.
외유내강, 내유외강..
이것을 동무 이제마는 음양의 표리작용이라고 한다.
이면에는 본질로 이렇게 작용하고 현상적인 껍데기는 물질적인 유형차원에서는 이렇게 작용한다.
- 무슨 소리인줄 알지

생각이 짧으면은 더 이상은 못가 . 이것밖에 몰라 그러고 나서 만족했다고 좋다고 낄낄거리고 .
그건 대가리를 물통에다 몇번 집어넣어야되..하하

그럼 여기서 뭐가 깨져야되냐?
워낙중요한거야

지금 자라는 것은 북방에 가장 응축이 잘되어 있는 다른 말로 통일이 잘되어 있는 그런 일양수야 ,
물이란 말이야 . 물을 대표하는 물이지 이게~
그러니까 이것은 一陽이니까 6수인 亥水가 아니고, 1水니까 발동이 준비되어 있는 물이지.


그러나 아직 발동을 못해. 그런 때가 아니기 때문에, 丑이라는 즉,
물이 동할 수 있는 중매의 역할을 해주는 丑土를 통해서, 丑土의 매개작용을 통해 가지고
그 생명의 陽核, 1水가 동해서 올라오거든 몽실몽실한게 寅이고 나무로 나타난 것이 卯다.
그러면 왜 심장은 火인데 土라고 했느냐

이것을 이해를 못해 이 책에서, 왜 이해를 못하냐 하면.
이 두가지가 역으로 되어 있거든 비장은 토인데 현상적으로 작용할때는 화가되고,


심장은 화인데 현상적으로 토의 역할을 하고

심장은 토로 비장은 화로 이 두가지를 동시에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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