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대장부(大丈夫)만 있어리요 대장부(大丈婦)도 있어리라.

 

강의를 시작 합니다^^


증산도의 인사문제도 음양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다.


한번 볼까요?.

선천 세상의 여자의 깊은 한(恨)

선천은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세상이라.

여자의 원한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지운로를 가로막고
그 화액이 장차 터져 나오려 하매 마침내 인간세상을 멸망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이 원한을 풀어 주지 않으면
비록 성신(聖神)과 문무(文武)의 덕을 함께 갖춘 위인이 나온다
하더라도 세상을 구할 수가 없느니라.


음양질서를 개벽하심

예전에는 억음존양이 되면서도

항언에 “음양”이라 하여 양보다 음을 먼저 이르니 어찌 기이한 일이 아니리요.
이 뒤로는 ‘음양’ 그대로 사실을 바로 꾸미리라.


남녀동권시대를 열어 주심

여자가 천하사를 하려고 염주를 딱딱거리는
소리가 구천에 사무쳤나니 이는 장차 여자의 천지를 만들려 함이로다.

그러나 그렇게까지는 되지 못할 것이요,
남녀동권시대가 되게 하리라.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 없이 쓰리라.


여자도 각기 닦은 바에 따라

자고로 여자를 높이 받들고 신앙하는 일이 적었으나
이 뒤로는 여자도 각기 닦은 바를 따라 공덕이 서고
신앙이 모여 금패(金牌)와 금상(金像)으로 존신(尊信)의 표를 세우게 되리라.
[道典2:33]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이제는 정음 정양으로 새천지를 꾸민다고' 하셨어요.
선천에는 양이 태과해서 난음 난양의 시대를 살아 왔는데
'이제는 정음정양의 시대를 만든다.' 다고 하시었어요.


사람들은 양음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없어요.
전부 음양이라고 하잖아요. '이제는 글자 그대로의 세상을 내가 만들리라'
상제님께서는 음을 바탕으로 한 그런 세상을 만든다고 하셨어요.

후천에는 여자의 음이 주장을 하기 때문이에요.
선천에는 남자의 양이 주장하지만 이제는 개벽을 해서 후천세계가 열리기 때문에
음을 바탕으로 하는 세상을 열기 위해서 상제님께서 인사문제를 집행하는

 

최초의 인물로 여성인

태모 고수부님을 내세워 도통맥과 종통의맥을 전하셨습니다.

어찌 대장부(大丈夫)만 있어리요 대장부(大丈婦)도 있어리라.

그래서 우주의 통치자도 상제님과 태모님이 음양을 이루고 있고
상제님께서는 바로 이 음양의 원리로써 우주를 통치하고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음양이란 것은 글자는 두 글자에 불과 하지만
해석은 참 무궁무진하고 다양 합니다,

다음 강의로 넘어 갑니다^^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