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극[三極]의 원리입니다[ 무극 태극 황극]

그러면 이러한 동양철학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


삼극[三極]의 원리입니다[ 무극 태극 황극]

쉽게 이야기 해 드리면
탄생 === 발전====완성이라는
3박자 리듬으로 우주가 생성되고 완성되는것이다.
이것을 다시 말해서 무극 태극 황극이라고도 표현 할 수가 있어요^^

사주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것을 생각도 안 할뿐 드러 어쩜
생소한 단어 일 것이다 한의학을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
그러하기 때문에 잡스런 공부에 들어 가면 엉뚱한 방향으로
들어 가기 때문이다 명심 하시길!!!........

여기는 한의 사주 기문 등의 공부가 아니고 순수한
역의 근본 이치의 바탕을 심도있게 먼저 다루는 것이다
그리하여 근본을 다 놓치고 역의 이치는 도망가고 지엽을 가지고 피 터지게 싸우는 것이다...........]

= 불사조!

이 바탕자리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무시하는 게 아니지만 철학을 하는 분들도 깊이 있게 알지 못합니다
전부 엉뚱한 소리들만 해요 그런 애기 많이 들었어요


무극 태극이 같은 자리 아니냐? 같다고 하면 워 하러 두 개를 만들어 놨겠어요?
다른 자리에요 이건 완전히 다른 자립니다

절대로 같은 자리가 아닙니다.

 이 바탕자리는 상제님의 진리가 아니고서는 누구도 해명을 못해요
상제님의 진리는 원 바탕자리거든요 그럼
무극[無極] 태극[太極] 황극[皇極]에 대하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무극의 개념]

무극은 극이 없다는 뜻입니다 극이란 무엇인가?
극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극이에요
[쉽게 말해 근본자리 또는 마지막의 다한자리 최고 높은자리 등으로 이해 하면됨]

뽀쪽한 걸 극이라고 애기해요 [끝부분]
따라서 무극아라면 극이 없다는 뜻이고 태극 이라는 것은 가장 큰 극이라는 뜻입니다

원래 집을 지을때 맨 위에 용마루를 얹는데

이걸 극이라고 애기를 해요 옥척이죠 극엔 그런 뜻도 있는데
제가 여러 가지를 찾다가 무극의 경우 그 극의 개념은 남극과 북극할 때 끝의 개념과

저런 중심의 개념 두 가지가 좋지 않겠느냐고 생각을 해 봤어요

중심은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기 때문에 무극이라는 것은 그래서 아직 중심이 없다
변화 자체가 성립하고 있지 않다는 뜻인데 그러면 왜 우리가 무극을 알아야 되느냐 하면..

상제님께서 [도전]2편 20장 2절에서
[ 이제 말세의 개벽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나니........"
이렇게 말씀을하셨어요 이렇게 애기해요 그러니까
무극의 뜻을 알지 못하면 증산도를 영원히 몰라요

그리고 동학에서 최수운 대신사님이
 "어화 세상 사람들아 무극지운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 무극대도 닦아내니 오만년지 운수로다."
자 무극대도가 나온다 그랬어요

동학하는 사람들은 동학이 무극대도라고 그래요
그러나 동학은 무극대도가 아니예요
동학은 증산도의 예고편인데 무극의 뜻도 모르면서 무극대도다 하면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지요

무극대도가 앞으로 나온다 무극대도가 .....그건 증산도가
나온다 그런 뜻이에요..

[ 탐구 상항실에서 최수운 대신사와 진인 도통연계 참조하시길]

도덕경에 유생어무(有生於無)라는 말이 있어요
유라는 것은 無에서 생겼다는 뜻인데 이때의 無가 무극(無極)개념입니다
[음양을 이해하면됨 무형 유형 즉 유형은 무형에서 나왔다는 말]

따라서 현실세계로 질서화되기 이전 자리 현실을 창조한 생명의 본원자리 그게 무극자리예요
그러니까
이현상세계를 용(用)이라고 애기할 때 이 현상세계를 창조한 본원자리를 체(體)라고 애기할 수 있는데
그 자리가
무극자리예요

현실세계는 태극자리예요 무극의 용이 태극이고요 태극의 체가 무극이 되요
그래서 태극을 그릴때 이렇게 [태극 마크를 표시중] 그리고 무극은 이렇게 [원을 그리는 중] 그려요

그러니까 태극 속에 무극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정도는 여러분이 개념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다시 설명해서 원속의 태극의 대칭]

현실적으로 질서화되기 이전

자리다 만물을 창조한 본원자리다 현실세계를 창조한 어머니자리다
[즉 우주의 혼돈을 이야기함][체는 근본자리 용은 쓰임이 되는자리]

체가 되는 자리다 태극의 체가 되는 자리다 조화의 근원자리다 질서화되기 이전 자리다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극이 없는 [극은 치우침의 뜻도 있으니까요]
치우치지 않은 그러한 세계 음양으로 나뉘어지기 이전 자리
현상계가 생나기 이전 자리를 무극으로 애기 합니다


흠!.......복잡하니까 조금 설명을 하고 다음 강의로 넘어 가겠습니다 중요!!!!


무극과 태극이란 무극은 천지가 생기기 전에 본래 있던 그것을 무극이라하고
또는 道라고 할수있는 혼돈의 자리 태초이전의 자리를 말함 이것이 그럼 왜 중요하냐 하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무에서 시작을 하므로 무를 바탕으로 함 현실계가 나타 났으므로
무극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기는

무라고 이야기 하면 아무것도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가 쉬운데
무란 우리 눈에 시각으는 보이지를 않지만 또다른 기운을 가진 것으로 존재하는 무인것이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를 않으면 무라고 이야기 하는데 인간의 시각이라는 것은
빨주노초파남보의 일곱까지의 색깔을 바탕을 해서 눈으로 에너지를 보내 거기에서 반사되는

것을 감지하여 사물을 볼수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눈을 감고 보면 깜깜 하지요 보입니까? 보이지를 안는데
여기에서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이 현실 우주가 없는 것이 아니다 이말입죠
보이지를 않드라도 무는 또다른 별개로서 존재를 한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서양의 실증주의는 눈에 보이지를 않으면 부정을 하게 되지요
가령 예를 들어서 해골을 손에 집어 봐야 죽음을 인정을 하는 이치와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 무형이다 하면 없는것이 아니고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존재를 하고 있지요..........
그래서 다시 이야기를 하면 왜 생겨났느냐 우주란 무엇이냐 등을 파악하는

기초이면서 근본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쉬운 음양의 예를 들어서 체는 음이며 용은 양이다 이렇게도 볼수가 있지요
또한 무형은 음이요 유형은 양이다 이것을 뒤집어서


현실계의 모습에 비유하여 음양은 유형은 음이요 무형은 양이다
원래 딱딱한것은 물체를 이야기함 음이고 부드럽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기운인 양에 해당이 되는 것이지요

알고 보면 이렇게 음양이란 것이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관계에 있으므로
무릇 배우는자 음양을 등한시 여기면 크게 깨우치지를 못한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공즉시색 색즉시공 이라하면서 음양의 이치를 바탕으로 해서
깨우침과 마음 닦는이치도 여기 음양의 이치를 바탕으로 해서 나온 역의 기본이면서
근본인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체용관계 용체관계란 것은 음양의 관계이면서 상황에
따라 음양이 뒤집어지는 이치를 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선 우리는 무극과 태극부터 철저히 이해하고 깨우쳐야만 하고
여기에서 모든 역의 이치가 출발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본을 이루는 중요한 핵심자리이기에

반드시 후학자는 기본과 근본인 무극과 태극을 무시하면
사상누각과 같이 모래성을 쌓기 위해 기를 써고 있는 격이 되고 만다


그래서 지금의 모든 역을 공부하는자

여기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설명을 하는 사람이 제대로 없다
헌데 어찌 무극대운과 무극대도를 이해 할수가 있어리요!!!

불사조 그럼 다음 강의로 넘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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