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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 건곤. 천지. 일월의 차이점.

 

강의를 시작합니다^^

음양. 건곤. 천지. 일월의 차이점.

건곤과 천지는 어떻게 다른가요?
사실 건곤과 천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

건곤은 뭐고, 천지는 뭔가?
음양의 뿌리를 이루는 원 바탕자리,
천지의 순수정신을 건곤이라고 이야기하고 건곤의 순수정신이 물질화되
나타난 것이 천지예요.

건곤이 체가 되고 천지가 현실적 용이 됩니다.
그리고 이 天의 정기가 압축되어 있는 것이 태양입니다.

그리고 地의 정기가 압축되어서 현실적으로 地를 대행하는 것이 달이에요.


상제님께서 "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하신 말씀을 깊이 깊이 생각 해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현실 속에서는

천지의 대행자인 일월이 실질적으로 인사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天은 상제님이고 地는 태모 고수부님이예요.
그러면 일월은 뭐냐?


인사문제를 집행하는 태극과 황극의 자리가 일월이 됩니다.
天地가 체가 되고 日月은 용이 되는 것입니다.

日이라는 것은 火고 月이라는 것은 水예요.
괘로 이야기하면 日은 리괘가 되고 月은 감괘가 됩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우주정신을 집행하는 것은 감리예요.
여기에서 감괘와 리괘에 대한 이야기가 또 나오게 되지요.

이것이 음양의 바탕자리이기 때문에

모든 삼라만상은 천지일월의 영향. 즉 음양의 영향권에서

벗어 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천지일월 속에 있는 모든 것은
이 음양의 원리를 벗어날 수가 없는 거지요.

음양은 이정도로 하고 이제 오행으로 넘어 갈까 합니다.

다음 강의로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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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