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과 양이 합일이 될때 변화가 생긴다.

무릇 형체는 신명의 바탕이요 마음의 집이며 바탕이다.

神은 형체의 용이며 형체와 심신은 나누어 떨어질 수가 없다.
형상이 있으니 신명도 존재하고 형체가 죽으면 신명도 흩어진다.

하늘과 땅이 비록 크나

천지의 조화로도 형상이 있는데서 역사할 수가있다.

오행을 통해서 만이

우주가 생성하고 우주원리를 부정하면 태어 날수도 없다.

사람만은

오행기운을 다받아 태어난다.
다른 동물은 1가지식 가지고 태어난다.

음과 양이 합일이 될때 변화가 생긴다.
우주 변화원리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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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