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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역사관

글 수 155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STB초청특강 30회 고전특강 예기 3강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5 38
공지 STB초청특강 29회 고전특강 예기 2강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5 39
공지 STB초청특강 28회 고전특강 예기 1강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5 37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625
공지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불사조
2017-04-11 599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605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4-06-01 1579
공지 예기(禮記) 유래와 소자출
불사조
2014-04-06 1693
공지 ≪예기≫의 성립과 전승
불사조
2014-04-06 1954
공지 예기 禮記
불사조
2014-04-06 1821
공지 후천선경을 건설하는 동량(棟樑)을 양육하는 대학교이다.
불사조
2014-04-06 1516
공지 고대 태고역사의 시원문화로 자취를 감추면서 줄기문화가 주인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불사조
2014-03-14 1693
공지 한국 봉황(鳳凰)과 중국 용(龍)의 역사전쟁!
불사조
2014-03-01 2075
공지 STB상생방송 환단고기북콘서트 서울편 1부 2부 강연회
불사조
2014-03-01 1783
공지 STB상생방송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1.2.3.4.강
불사조
2014-03-01 2057
공지 바로 이 책 속에서만 원형문화의 진실이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불사조
2014-02-28 1891
공지 그러므로 특별히 이를 들추어 자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불사조
2014-02-28 1847
공지 천하가 한집안이 되었을 것이니 요와 순의 도는 오히려 좁은 것이니라.
불사조
2014-02-28 1631
공지 자연의 변화는 반드시 문명과 역사의 변화를 선도한다.
불사조
2014-02-27 1896
공지 고금의 흥망에 밝고 세상 사람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해야 하느니라.
불사조
2014-02-27 1669
공지 위학爲學과 위도爲道
불사조
2014-02-27 2279
공지 서전서문의 심법을 닦는요결의 강독
불사조
2014-02-27 2076
133 [한국인, 우리는 누구인가」 풍류도와 한국문화의 구조 (유동식 교수)
id: 불사조불사조
2019-02-23 4
132 하나된 중국의 틀을 만들다. 시황제의 진나라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5 36
131 유교의 뿌리와 개벽소식 총정리, 제출호진, 하나님이 동방땅으로 오신다
불사조
2018-01-23 234
130 STB초청특강 39회 고전특강 서전서문 2강 이재석 박사
불사조
2017-08-07 445
129 STB초청특강 38회 고전특강 서전서문 1강 이재석 박사
불사조
2017-08-07 492
128 서전서문 연속 읽기 (7시간) 증산도 가르침
불사조
2017-08-07 511
127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626
126 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595
125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7-04-11 564
124 배달,조선등 우리 역사와 문화를 다 빼버렸거든....
불사조
2014-05-18 1719
123 자부선인(紫府仙人)
불사조
2014-05-11 1624
122 요순선양은 거짓,단군조선의 힘으로 순이 나라를 넘겨받다.
불사조
2014-05-04 1767
121 요순에 얽힌 역사의 진실
불사조
2014-05-03 1878
120 조선의 태종 이방원은 우리 민족의 고유 사서가 유교 이념에 맞지 않는다고..... !
불사조
2014-04-23 1950
119 STB 역사특강 25회 상제의식과 유학사상 -1/4강 상제의식의 기원 (배옥영)
불사조
2014-04-20 1493
118 원시 유교로 돌아가 '하늘의 주신(天主)'을 모시는 상제 신앙에 눈을 떴습니다.
불사조
2014-04-09 1729
117 대학』경일장(經一章)의 내용이 무엇인가?
불사조
2014-04-06 1735
116 공자와 맹자의 기운을 거두심
불사조
2014-04-06 1927
115 중용<中庸>에서 말하는 진정한 중(中)이란?
불사조
2014-04-06 1769
114 심경부주 『心經府註』
불사조
2014-04-06 2228
113 장차 천하창생을 새사람으로 만들 것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4-06 1803
112 대학< 大學 >
불사조
2014-04-06 1635
111 중용<中庸 >
불사조
2014-04-06 1856
110 중용<中庸> - 중야자는 천하지 대본야요, 화야자는 천하지 달도야니라.
불사조
2014-04-06 1659
109 대학은 '간판'에 불과하다" 서울대생, 미적분 배울때 漢字뜻부터 찾더라.
불사조
2014-04-06 1760
108 획죄어천무소도야 ( 獲罪於天 無所禱也)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습니다
불사조
2014-03-31 2202
107 이제 여섯 사람에게 도(道)를 전하였으니 이는 천하의 대학(大學)이니라.
불사조
2014-03-31 1962
106 태모님께서 주역 공부하는 사람을 보시면 “병신 육갑한다.” 하시고
불사조
2014-03-27 1799
105 주문공문집(朱文公文集)》권학문(勸學文)
불사조
2014-03-20 1956
104 주자 [朱子] : 중국 남송의 유학자. 이름은 희(熹), 호는 회암(晦庵). 주자는 존칭이다.
불사조
2014-03-20 1839
103 성리학[ 性理學 ]
불사조
2014-03-16 1823
102 반드시 근본인 체부터 먼저잡고 공부를 해들어가야 한다.
불사조
2014-03-14 1572
101 이는 선도와 불도와 유도의 법술(法術)이 서로 다름을 이름이라.
불사조
2014-03-14 1695
100 유교의 인간적이고 정감적인 상제의식은 거의 사라지고 말았다.
불사조
2014-03-14 1596
99 각기 그 닦은 근기(根機)에 따라서 도를 통케 하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3-14 1439
98 그릇된 도덕 관념이 현실을 마비시킬 때
불사조
2014-03-14 1708
97 셋이 모이면 하나로 돌아간다(會三歸一)는 말이 바로 이것이다.
불사조
2014-03-10 1871
96 도솔천의 천주가 허무(仙) 적멸(佛) 이조(儒)를 모두 통솔하느니라.
불사조
2014-03-10 2009
95 노자 === 뛰어난 선비가 도를 들으면 힘써 그것을 실천하고............
불사조
2014-03-10 1813
94 근사록(578)경계편(29) 도(道)를 모르는 사람은 술에 취한 사람과 같다
불사조
2014-02-28 2347
93 근사록(592)변이단편(10) 신선(神仙)의 방술(方術)은 있는 것입니까?
불사조
2014-02-28 1815
92 근사록(315)극기편(5) 자신을 다스려야 공(功)이 있다
불사조
2014-02-28 1788
91 근사록(307)존양편(67) 자기의 마음을 엄한 스승으로 삼으라
불사조
2014-02-28 1697
90 근사록(295)존양편(55) 마음으로써 마음을 부려라
불사조
2014-02-28 1774
89 근사록(294)존양편(54) 몽중에도 자기 학문의 깊고 얕음을 헤아려라
불사조
2014-02-28 1873
88 근사록(276)존양편(36) 하늘은 위에 있고 땅은 아래에 있다
불사조
2014-02-28 1634
87 근사록(248)존양편(8) 아래로는 인사를 배우고 위로는 천리에 통달한다
불사조
2014-02-28 1711
86 근사록(238)치지편(76) 육경(六經)은 되풀이하여 읽어라
불사조
2014-02-28 1588
85 근사록(237)치지편(75) 글은 반드시 암송을 해야 한다.
불사조
2014-02-28 1648
84 근사록(230)치지편(68) 독서시에는 선인들의 출처진퇴를 살펴라
불사조
2014-02-28 1532
83 근사록(229)치지편(67) 책을 읽을 때는 성공과 실패를 살펴보라
불사조
2014-02-28 1688
82 근사록(228)치지편(66) 사서(史書)를 읽을 때는 사적(史跡)만을 읽지 말라
불사조
2014-02-28 1565
81 유학에 빠져 중국 공자가 우리를 오랑캐라 말함을 스스로 달게 여기고....
불사조
2014-02-27 1900
80 그 밑에는 ‘중국이 천하의 중심’이라는 중화주의가 깔려 있습니다.
불사조
2014-02-27 2003
79 춘추필법 [ 春秋筆法 ]
불사조
2014-02-27 1708
78 근사록(223)치지편(61) 이천 선생이 춘추전 서문에서 말하였다.
불사조
2014-02-27 2241
77 근사록(222)치지편(60) 뒷 사람들은 노력하여 스스로 체득하라
불사조
2014-02-27 1525
76 근사록(220)치지편(58) 효사(爻辭)에만 집착하지 말라
불사조
2014-02-27 1738
75 근사록(219)치지편(57) 주역은 도(道)에 맞지 않음이 없다.
불사조
2014-02-27 1644
74 근사록(218)치지편(56) 역(易)은 반복과 왕래와 상하를 말할 뿐이다
불사조
2014-02-27 1778
73 근사록(217)치지편(55) 6효는 사람마다 그 쓰임이 있다.
불사조
2014-02-27 1793
72 근사록(213)치지편(51) 때(時)의 성쇠를 알고 강약(强弱)을 알아야 한다
불사조
2014-02-27 1697
71 근사록(212)치지편(50) 상(象)이 있은 다음에 수(數)가 있는 것이다.
불사조
2014-02-27 1761
70 근사록(211)치지편(49) 이천 선생이 역전의 서문을 지었다
불사조
2014-02-27 1806
69 근사록(196)치지편(34) 초학자가 처음 배울때는 대학이 가장 좋다.
불사조
2014-02-27 1724
68 근사록(193)치지편(31) 문자를 볼 때는 옛일을 살펴야 유익하다
불사조
2014-02-27 1633
67 근사록(183)치지편(21) 마음에 깨달은 바가 있으면 곧 기록하라
불사조
2014-02-27 1658
66 근사록(179)치지편(17) 구차하게 아는 것을 터득이라 하지 않는다
불사조
2014-02-27 1703
65 근사록(177)치지편(15) 의문을 풀어 그 뜻을 이해하라
불사조
2014-02-27 1867
64 근사록(176)치지편(14) 무엇을 근사(近思)라고 합니까?
불사조
2014-02-27 1711
63 근사록(174)치지편(12) 저것이 밝아지면 이것도 깨닫게 된다
불사조
2014-02-27 1806
62 근사록(171)치지편(9) 쌓음이 있으면 관통한다
불사조
2014-02-27 1802
61 근사록(169)치지편(7) 묵지(默識)하며 꾸준히 사색하라
불사조
2014-02-27 1820
60 근사록(167)치지편(5) 요괴나 허황된 이설(異說)을 믿지 말라
불사조
2014-02-27 1663
59 근사록(166)치지편(4) 얻어진 것이 있으면 마음이 흡족하다
불사조
2014-02-27 1722
58 근사록(164)치지편(2) 생각해 보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잘못이다
불사조
2014-02-27 1807
57 근사록(163)치지편(1) 마음이 도에 통해야 시비를 가릴 수 있다
불사조
2014-02-27 1738
56 근사록(185)치지편(23) 문자의 뜻을 먼저 깨달으라
불사조
2014-02-27 1562
55 근사록(149)위학편(98) 나이가 들면 하문(下問)을 즐기지 않는다
불사조
2014-02-27 1845
54 근사록(148)위학편(97) 마음을 활짝 열어 공평하게 하라
불사조
2014-02-27 1540
53 근사록(146)위학편(95) 하늘과 땅을 위하여 마음을 세우라
불사조
2014-02-26 1641
52 근사록(145)위학편(94) 선철(先哲)의 언행을 많이 익혀라
불사조
2014-02-26 1747
51 근사록(142)위학편(91) 옛사람에 미치지 못하는 병의 원인
불사조
2014-02-26 1612
50 근사록(140)위학편(89) 하늘을 아비라 부르고 땅을 어미라 부른다
불사조
2014-02-26 2080
49 근사록(137)위학편(86) 예(禮)를 성(性)으로 하지 않는다면,
불사조
2014-02-26 1807
48 근사록(136)위학편(85) 상달(上達)과 하달(下達)
불사조
2014-02-26 1708
47 근사록(123)위학편(72) 오달도(五達道)를 지켜 행하라
불사조
2014-02-26 1712
46 근사록(121)위학편(70) 충신(忠信)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불사조
2014-02-26 1523
45 근사록(118)위학편(67) 군자의 학문은 반드시 하루를 새롭게 한다
불사조
2014-02-26 1937
44 근사록(117)위학편(66) 지금의 학자들은 명성을 위해 배운다
불사조
2014-02-26 1838
43 근사록(110)위학편(59) 학문의 목적은 도(道)에 두어야 한다.
불사조
2014-02-26 1715
42 근사록(108)위학편(57) 글을 짓는 것은 해로운 것이다
불사조
2014-02-26 2020
41 근사록(107)위학편(56) 도(道)를 얻으려면 유학(儒學)을 익혀야 한다
불사조
2014-02-26 1736
40 근사록(105)위학편(54) 이미 사물에 통달했다면 뜻을 둘 필요가 없다
불사조
2014-02-26 1574
39 근사록(104)위학편(53) 학문하는 자는 굳세고 과감해야 한다
불사조
2014-02-26 1613
38 근사록(100)위학편(49) 지금의 학자들은 고원한 말만을 힘쓸 뿐이다
불사조
2014-02-26 1757
37 근사록(99)위학편(48) 뜻이 넓어도 굳세지 않으면 서기가 어렵다
불사조
2014-02-26 1606
36 근사록(98)위학편(47) 배움을 넓게 하고 뜻을 독실하게 하라
불사조
2014-02-26 1573
35 근사록(95)위학편(44) 건도(乾道)와 곤도(坤道)를 알아야 한다
불사조
2014-02-26 1493
34 근사록(94)위학편(43) 말이 충신(忠信)하고 행동을 조심하라
불사조
2014-02-26 1666
33 근사록(93)위학편(42) 자연속에서 진실과 거짓을 깨달아야 한다
불사조
2014-02-26 1599
32 근사록(92)위학편(41) 스스로 얻는 것이 자득(自得)이다
불사조
2014-02-26 1679
31 근사록(90)위학편(39) 도가 깊으면 물질의 유혹이 적어진다.
불사조
2014-02-26 1546
30 근사록(88)위학편(37) 학문의 진보가 없는 것은 뜻과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4-02-26 1739
29 근사록(84)위학편(33) 근본을 먼저 길러야 한다 |
불사조
2014-02-26 1744
28 근사록(78)위학편(27) 책을 외우는 것과 널리 안다는 것의 차이
불사조
2014-02-26 1786
27 근사록(76)위학편(25) 시련과 고생을 한 후에야 익숙해 진다
불사조
2014-02-26 1767
26 근사록(75)위학편(24) 마음을 크고 넓게 하여 기초를 튼튼히 하라
불사조
2014-02-26 1748
25 근사록(73)위학편(22) 뜻은 원대하게 하고 실천은 능력을 헤아려라
불사조
2014-02-26 1810
24 근사록(66)위학편(15) 경서(經書)는 도(道)를 담은 것이다.
불사조
2014-02-26 1658
23 근사록(63)위학편(12) 행동이 없으면 아는 것도 쓸모가 없다.
불사조
2014-02-26 1634
22 근사록(61)위학편(10) 사사로운 마음이 없어야 감통한다
불사조
2014-02-26 1837
21 근사록(60)위학편(9) 군자는 옛성현의 말씀과 행적에서 덕을 쌓는다
불사조
2014-02-26 1761
20 근사록(59)위학편(8) 천리를 쫓아 행동하라
불사조
2014-02-26 1706
19 근사록(58)위학편(7) 의(義)가 나타나면 행동이 바르다
불사조
2014-02-26 1669
18 근사록(近思錄)(57) 제2권 위학편(爲學篇)(6) 학문의 시작과 끝.
불사조
2014-02-26 1697
17 근사록(近思錄)(56) 제2권 위학편(爲學篇)(5) 쓸데없는 명성을 구하지 말라.
불사조
2014-02-26 1675
16 근사록(近思錄)(54) 제2권 위학편(爲學篇)(3) 성인(聖人)은 날 때부터 아는 것이 아니다.
불사조
2014-02-26 2424
15 제2권 위학편(爲學篇)(2) 문사(文辭)만을 따지는 자는 비루(鄙陋)한 자이다.
불사조
2014-02-26 1881
14 제1권 도체편(道體篇)(49) 만물은 한가지 이치로 감응하여 통한다.
불사조
2014-02-26 1874
13 제1권 도체편(道體篇)(47) 신(神)은 신(伸)이고, 귀(鬼)는 귀(歸)이다.
불사조
2014-02-26 1643
12 근사록(近思錄)(46) 제1권 도체편(道體篇)(46) 귀신은 음양의 뛰어난 기능이다.
불사조
2014-02-26 1584
11 제1권 도체편(道體篇)(19) 형이상(形而上)은 도(道)이고, 형이하(形而下)는 기(器)이다.
불사조
2014-02-26 2332
10 근사록(近思錄)(12) 제1권 도체편(道體篇)(12) 감(感)이 있으면 응(應)이 있다.
불사조
2014-02-26 1634
9 근사록(近思錄)(8) 제1권 도체편(道體篇)(8) 만물은 조화의 자취이다.
불사조
2014-02-26 1798
8 근사록(近思錄)핵심 강독3 하늘의 명(命)을 성(性)이라고 한다
불사조
2014-02-25 2176
7 조선시대의 사색당파와 싸움
불사조
2014-02-24 2501
6 근사록(近思錄)핵심 강독2 건(乾)이란 무엇인가?
불사조
2014-02-24 1792
5 근사록(近思錄)핵심 강독 1
불사조
2014-02-24 1882
4 상제님의 공부법 : 체를 잡고 광명을 얻어야
불사조
2014-02-24 1690
3 중국 송(宋)나라 때 신유학의 생활 및 학문 지침서.
불사조
2014-02-24 1727
2 주자를 칭찬하심
불사조
2014-02-24 1891
1 근사록 [近思錄]
불사조
2014-02-24 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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