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글 수 190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앞으로 천지전쟁이 있다 전쟁을 통해 인류가 각성된다
불사조
2018-06-19 47
공지 증산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교이며 정교이다.
불사조
2018-06-18 43
공지 이달의 성도 개벽대장 박공우 증산도 도전 강증산 상제님 의통 전수 마패<해인을 말한다.
불사조
2018-06-18 52
공지 영절사기! 필멸겁기! 를 너희들의 좌우명으로 삼아라!
불사조
2018-03-20 90
공지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불사조
2018-03-15 79
공지 장차 난리가 난다. 우리나라에서 난리가 나간다.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불사조
2018-02-15 109
공지 도교의 최종결론은 33천의 중심에 우주통치자 상제님이 대라천에 계시다.
불사조
2018-01-29 115
공지 무극대도 증산도 밴드를 운영합니다^^ ♡
불사조
2018-01-17 122
공지 상두는 칠성, 자손이 다 무너지면 조상도 함께 천지에서 없어진다
불사조
2017-11-25 175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281
공지 천지조화 태을주 공부 소개
불사조
2017-04-11 249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285
공지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5-04-14 1376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2014-06-25 3070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2014-06-11 3128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6-11 3091
공지 천상 신명계의 입체적 구조 (9天 차등, 33天 평등)
불사조
2014-06-06 3193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4-06-01 3079
공지 모르는 놈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르느니라.
불사조
2014-05-31 3121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4 3139
공지 우주 도통사道統史(도통맥)에 있으서 극치의 道秘이며 결론이다.
불사조
2014-05-24 3341
공지 수도를 해 보면 알겠지만, 천지가 신이다. 천지가 귀신이란 말이다.
불사조
2014-05-12 3453
공지 삼계 우주 통일의 조화정부를 여심
불사조
2014-05-12 3122
공지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불사조
2014-05-10 3423
공지 격물이 도통, 먼저 이통과 심통을 해야
불사조
2014-05-10 3204
공지 용과 봉은 천자와 국통을 상징하며 앞으로 인류를 이끌어가는 종통의 의미가 있습니다.
불사조
2014-05-10 3493
공지 신도神道에 눈을 떠야 가을개벽을 깨친다.
불사조
2014-05-04 3576
공지 [상생방송]환단고기 북콘서트 미국편 1.2.3부 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불사조
2014-05-04 3324
공지 도인(道人)으로서 표리가 같지 않은 자가 먼저 죽어야 옳겠나이다.
불사조
2014-04-29 3358
공지 이것이 인류역사에 대한 상제님의 최종 심판선언의 말씀임을 명심해야 한다.
불사조
2014-04-23 3377
공지 조상의 얼과 대한의 혼으로 다시 배달민족의 영광을 회복해야 한다.
불사조
2014-04-23 3754
공지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病勢)를 불러일으키느니라.”
불사조
2014-04-18 3324
공지 천지귀신에게 내리는 축문이라.
불사조
2014-04-18 3359
공지 뉘라서 활방(活方)을 얻어 멸망하는 인종을 살리리오.
불사조
2014-04-17 3884
공지 삼가고 두려워하여 상제님의 법칙대로 따를지어다.
불사조
2014-04-17 3475
공지 노래하듯 말씀하시기를 “파탄이 나간다. 파탄이 나간다.” 하시니라.
불사조
2014-04-17 3453
공지 금년 운수가 명년 4월까지 가느니라.” 하시고
불사조
2014-04-16 3959
공지 새롭게 밝혀지는 한민족과 인류 시원역사의 비밀 대한,
불사조
2014-04-12 3473
공지 이 때 인종 씨를 추리는 일은 지상의 육임 의통구호대가 맡게 된다.
불사조
2014-03-11 3038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4-02-22 3478
공지 민족의 위기 때마다 유감없이 표출되었다.
불사조
2014-01-10 3393
공지 나는 예언자가 아니로다.
불사조
2014-01-02 3541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3-12-26 3480
공지 얼마만큼 못된 일을 했다 하는 걸 플러스 마이너스해서 총체적인 결산을 한다.
불사조
2013-11-29 3565
공지 지금은 상제문화를 다 잃어버려서 상제님을 제대로 아는 이가 없어요.
불사조
2013-11-23 3354
공지 같이 먹고살자고 달려들리니 내 것이라도 혼자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1-13 5938
공지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고 해서 온 천하에 퍼지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1-05 3717
공지 그쯤 되면 높은 데 가야 살 것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22 5540
공지 세상이 너무 악하여 몸둘 곳이 없으므로 장차 깊이 숨으려 하니 어디가 좋겠느냐?
불사조
2013-03-23 5984
공지 내 집안, 내 동기간, 내 자식이라고 다 사는 것이 아니요,
불사조
2012-05-13 4726
공지 그 때 사람들이 ‘아, 저 도인들이 진짜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0-01-14 5970
공지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
불사조
2009-10-27 5559
공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불사조
2008-08-18 10234
137 정염선생의 동양예언
불사조
2018-06-09 46
136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불사조
2018-05-14 56
135 인류를 살려내는 의통전수와 여섯명의 구원조직, 육임조직
불사조
2018-01-23 100
134 증산도 병겁이 퍼질때 의통으로 구원한다
불사조
2017-11-13 196
133 우주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천연두 시두가 대발한다,
불사조
2017-11-13 204
132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251
131 유비무환이다.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256
130 천도식을 올바르게 모시는 법
불사조
2017-04-16 314
129 최수운 대신사의 순도지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개벽 아닐런가
불사조
2017-04-11 293
128 병겁이 퍼질때 의통으로 구원한다
불사조
2017-04-11 267
127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7-04-11 257
126 일만 이천 명을 통케 하여 모든 창생에게 혜택을 열어 주리라.
불사조
2017-04-11 280
125 가을의 서릿발 기운으로 이름을 알수 없는 병과 그전에 시두가 터진다
불사조
2017-04-11 248
124 완전한 통일민족국가로 거듭 태어나리라는 의미인 것이다.
불사조
2014-06-22 3045
123 그냥 앉아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책을 봐야 합니다.
불사조
2014-05-29 3137
122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2014-05-25 3107
121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2014-05-20 3043
120 가을개벽 전 시두가 대발한다
불사조
2014-05-16 3102
119 홍역이 앞으로 시두 오는 전조지.....
불사조
2014-05-16 3311
118 앞세상 종자가 되려거든 충신(忠信)과 진실(眞實)이 제일이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15 2948
117 아! 내 딸, 내 딸! 어떡해"라며 난간을 붙잡고 몸부림쳤다.
불사조
2014-05-15 3129
116 역사를 배운다는것은 근본을 찾아 현실에 적용하여 잘 활용해야 되는것이다..
불사조
2014-05-10 3038
115 에이, 산벼락 맞아 죽을 놈!
불사조
2014-04-24 3501
114 (획죄어천무소도야) 즉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습니다.
불사조
2014-03-31 3579
113 이 당(黨) 저 당(黨) 다 버리고 무당 집에 가서 빌어야 살리라.
불사조
2014-03-31 3771
112 왜 증산도가 이 세상에 출현해야 되는가?
불사조
2014-03-17 3539
111 불의의 역사를 진리의 칼날로 끊어버려야 하리라..
불사조
2014-03-17 3403
110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불사조
2014-03-17 3520
109 참 하느님을 찾아온 복남
불사조
2014-03-12 3255
108 하늘에 있는 신선과 부처와 성신(聖神)들이 나에게 탄원하여....
불사조
2014-03-12 3307
107 포교는 세계 구원의 대도
불사조
2014-03-12 3186
106 인류 구원의 남은 조선 사람
불사조
2014-03-12 3219
105 나의 일은 남 죽을 때에 살자는 일이요,
불사조
2014-03-12 3180
104 잘못 닦은 자의 심판
불사조
2014-03-12 3326
103 늦게 믿는 자들의 신앙자세는 극히 게으르다.
불사조
2014-03-12 3456
102 말을 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때가 너희를 가르쳐 주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3-12 3257
101 원문으로 보는 격암유록 <소두무족(小頭無足)과 괴질병>
불사조
2014-03-11 4901
100 세상 사람들이 알게 되면 그 음해가 적지 않나니 ...........
불사조
2014-03-11 3191
99 선령신을 부인하거나 박대하는 놈은 살 기운을 받기 어려울까 하옵니다.
불사조
2014-03-11 3368
98 도인(道人)으로서 표리가 같지 않은 자가 먼저 죽어야 옳겠나이다.
불사조
2014-03-11 3152
97 진멸의 지경이 되었다가 너희들로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
불사조
2014-03-11 3432
96 방안떨이가 동네떨이요, 동네떨이가 고을떨이요, 고을떨이가 천하떨이니라.
불사조
2014-03-11 3342
95 천하창생이 모두 저 송사리떼와 같이.......
불사조
2014-03-11 3285
94 이 고개를 몇 사람이나 넘을 수 있으리오.
불사조
2014-03-11 3192
93 나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이니라.
불사조
2014-03-11 3325
92 나를 죽이는 것은 무엇인가?
불사조
2014-03-11 3420
91 초광제(初廣濟)는 못 하느니라.
불사조
2014-03-11 3477
90 가을개벽의 대급살병
불사조
2014-03-11 3263
89 지구촌 대병겁의 전개 상황
불사조
2014-03-11 3307
88 대병겁의 첫 심판은 동방에서
불사조
2014-03-11 3237
87 오직 성경신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3-11 3220
86 뒤꼭지가 발뒤꿈치에 닿을 듯이 활처럼 휘어 죽어 넘어가리라.
불사조
2014-03-11 3195
85 괴병이 돌 때의 상황
불사조
2014-03-11 3243
84 옥추문(玉樞門)을 열 때에 뼈마디가 뒤틀려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불사조
2014-03-11 3446
83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불사조
2014-03-11 3233
82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불사조
2014-03-11 3315
81 괴질병이 전 지구를 엄습한다
불사조
2014-03-11 3355
80 신명을 능멸하고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겠느냐!” 하시니라.
불사조
2014-03-11 3369
79 서(西)는 금(金)인 고로 김(金)씨에게 주인을 정하였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3-11 3190
78 나는 세상의 불의함 때문에 입을 다물고 나의 저작을 포기하려고도 했었다.
불사조
2014-03-11 3210
77 공포의 대왕과 앙골무아의 대왕은 누구일까?
불사조
2014-03-11 3328
76 미래의 세상을 살피시어 장차 온 천하가 대개벽기의 운세에 닥쳐...
불사조
2014-03-11 3297
75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불사조
2014-03-11 3108
74 천지의 개벽 운(運)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니라.
불사조
2014-03-11 3198
73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인존(人尊)시대를 열어 주신 통치자 하느님이시니라.
불사조
2014-03-11 3229
72 하늘에서 옥단소를 불 적에는 귀가 밝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3-11 3721
71 원형이정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면 정의가 승리한다.
불사조
2014-03-11 3360
70 상제님 일꾼이 천지의 도정(道政)을 주관하는 인존(人尊)의 새 역사니라.
불사조
2014-03-11 3196
69 원한이 터져 나오면 전 인류가 비극적으로 다 죽게 된다는 말씀이다.
불사조
2014-03-11 3147
68 공사를 행할 때에는 반드시 귀신과 더불어 판단하노라.
불사조
2014-03-11 3401
67 내 가족에게만 연연해서 대세를 놓치면 안된다는 경계 말씀이다.
불사조
2014-03-11 3394
66 후천대개벽의 심판 모습
불사조
2014-03-10 3330
65 상전벽해의 개벽천지는 스스로 정해진 때가 있느니라.
불사조
2014-03-10 3319
64 앞으로 천지가 뒤집어진다.
불사조
2014-03-10 3280
63 인류 구원의 의통구호대 육임조직 공사
불사조
2014-03-10 3326
62 사람들 다 죽었네, 다 죽었어................
불사조
2014-03-10 3227
61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빚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불사조
2014-03-10 3274
60 인천에서 병이 나면 전 세계가 인(人)개벽을 당하리니...
불사조
2014-03-10 3217
59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불사조
2014-03-10 3457
58 후천 선경세계를 건설하시는 대사부(大師父)이시니라.
불사조
2014-03-10 3150
57 선천과 후천에 각기 개벽이 있느니라
불사조
2014-03-10 3290
56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 때는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불사조
2014-03-10 3568
55 대병겁의 첫 심판은 동방에서...
불사조
2014-03-10 3304
54 태을주를 읽어 천하창생을 살려라.
불사조
2014-03-10 3176
53 나를 따르는 자는 대비겁에서 살아나리라.
불사조
2014-03-10 3123
52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불사조
2014-03-10 3329
51 너희들이 천하창생을 건지느니라
불사조
2014-03-10 3327
50 구원 받는 사람 수를 놓아 보심
불사조
2014-03-10 3207
49 의통(醫統)을 지니고 있으면 어떠한 병도 침범하지 못하리니 녹표(祿票)니라.
불사조
2014-03-10 3109
48 나를 죽이는 것은 누구인가(殺我者誰)
불사조
2014-03-10 3266
47 일본은 배사율로 망한다
불사조
2014-03-10 3310
46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않으리오.”
불사조
2014-01-26 3603
45 문맹 예언가 타라빅이 본 21세기 미래상
불사조
2014-01-26 3494
44 탄허스님의 역철학(易哲學)적 예지
불사조
2014-01-17 4080
43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불사조
2014-01-10 3403
42 말씀하시기를 “장차 너희들에게 찾아오는 자만 거두어 가르치기도 바쁘리라.
불사조
2014-01-06 3249
41 최후 일전이 임박한 상황에서 천자국 조선으로 시두손님, 즉 천연두가 들어온다.
불사조
2013-12-31 3560
40 신교는 현대의 종교학에서는 샤머니즘 [shamanism] 이라 합니다.
불사조
2013-12-28 3356
39 그들이 바로 당신들이다" 며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불사조
2013-12-25 3708
38 천지의 꿈을 이루는 인간의 소명 (부산강연회)
불사조
2013-12-16 3832
37 하늘의 도를 본받 아 정성스럽게 해 나가는 것은 사람의 길이다.
불사조
2013-12-12 4029
36 개벽 상황에 광제 나갈 때
불사조
2013-12-05 3310
35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2013-11-18 3361
34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불사조
2013-11-15 3411
33 오뉴월 삼복지지(三伏之地)에 송장 썩는 냄새야!
불사조
2013-11-12 3575
32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이거늘 네 어찌 중생을 속이느냐!
불사조
2013-11-09 3397
31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19 3514
30 너희들에게 살려 달라’고 울부짖는 소리가 진동하고
불사조
2013-10-08 3341
29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면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불사조
2013-09-15 3928
28 우주 순환법도라 하는 것이, 여름과 가을이라 하는 것은 단절돼 있다
불사조
2013-04-30 3619
27 원한의 갈등은 인간의 도덕적 교화만으로는 전혀 풀릴 수 없는 문제다.
불사조
2013-04-30 3409
26 거대한 시체 안치소로 변해버린 생지옥 같은 아이티
불사조
2013-04-18 3622
25 인류가 앓고 있는 병의 대세 왜 의통성업으로 세상을 끝막는가
불사조
2013-01-20 3769
24 천자 꿈을 꾸는 정가(鄭哥)는 바다에 뜨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2-06-14 3803
23 천지대세 사오미 개명 도수
불사조
2012-05-13 6023
22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불사조
2012-05-13 4029
21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불사조
2012-05-13 4026
20 목 넘기기를 잘 하라
불사조
2012-05-13 4023
19 괴질병이 전 지구를 엄습한다
불사조
2011-07-10 4571
18 모두가 (호모 엑셀런스(Homo Excellence, 초인)초인으로 재탄생되는 과정인것이다.
불사조
2011-03-29 5060
17 약장 늦게 짠 이경문에게 내리신 천벌
불사조
2011-02-15 4569
16 신명들이 불칼을 휘두를 때
불사조
2011-02-15 4568
15 나의 일은 남 죽을 때에 살자는 일이요,
불사조
2010-09-20 4549
14 이렇듯 급박할 때에 나를 믿으라 하여 안 믿을 자가 있으리오.
불사조
2010-09-07 5049
13 우리들의 감각은 십만 명이 죽어나는 재앙에 이미 둔감해져 있다.
불사조
2010-09-04 4685
12 상상할 수 없는 충격에…기억 잃어버린 난민들
불사조
2010-01-27 5084
11 굶주린 사람들이 미쳐가고 있다”.........
불사조
2010-01-17 5019
10 아이티 대참사…트럭들 5분간격으로 거대한 구덩이에 시체 쏟아부어
불사조
2010-01-17 5146
9 수습되지 못한 시신들…아이티 곳곳 '집단무덤'
불사조
2010-01-17 4982
8 죽어가는 모습 지켜볼 수 밖에.." 엇갈린 생사..........
불사조
2010-01-16 5124
7 무법천지' 아이티의 밤…"수십만명 사망 우려".............
불사조
2010-01-15 5086
6 안치할 곳 없어 곳곳에 시신 더미…"전쟁보다 참혹"
불사조
2010-01-14 4865
5 신이 있다면, 신이 있다면" 절망의 아이티..............
불사조
2010-01-14 4874
4 개벽이란 이렇게 쉬운 것이라
불사조
2009-12-27 4849
3 천지대도에 머물러야 산다
불사조
2009-12-27 4683
2 송장이 거꾸로 서며 불도 켜지지 않으리니 놀라지 말고 마음을 키우라.
불사조
2009-10-27 4928
1 우주 통치자의 어명으로써 가을 대개벽을 선언하시는 신호이다.
불사조
2009-10-27 4872
운영자페이스북 대한사랑 카페 상생 방송국 운영자페이스북 상생출판사 증산도 도전 운영자Daum카페
w66.png
홈페이지 운영자 불사조 E-mail=kjh1691@hanmail.net E-mail=hoomchi@naver.com TEL-010-8902-3727
본 사이트는 증산도 진리를 전인류에게 알리기 위해 개인이 설립한 홈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