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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개벽실제상황

글 수 469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일본을 덮친 거대 쓰나미
id: 불사조불사조
2018-09-08 29
공지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697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762
공지 문명개벽에 대한 석학들의 메시지 자본주의 시스템은 붕괴한다
불사조
2017-04-13 676
공지 개벽문화 북 콘서트 대구 편 1부 왜 개벽인가?
불사조
2017-04-11 746
공지 어머니 지구가 새문명으로 도약하는 과정의 몸부림 자연의 대재앙과 문명의 변혁
불사조
2017-04-11 830
공지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7-04-08 733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733
공지 씨도둑은 못 속인다
불사조
2014-07-28 5868
공지 우리사회 가장 큰 문제는 “뿌리깊은 부패”-“원칙 경시”
불사조
2014-07-28 5752
공지 후쿠시마 방사능에 변형 되어버린 식물들
불사조
2014-05-31 6047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5 6068
공지 천지의 경계 경보가 ‘시두 손님이다.
불사조
2014-05-16 6334
공지 이것이 인류역사에 대한 상제님의 최종 심판선언의 말씀임을 명심해야 한다.
불사조
2014-04-23 6553
공지 왜 한국은 착한 사람들이 없는 사회가 되어 가는가?
불사조
2014-04-18 6935
공지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불사조
2014-01-10 7611
공지 文史哲의 쓴웃음
불사조
2013-12-01 7820
공지 그래서 그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의해 정해진다.
불사조
2013-11-30 7647
공지 고을떨이가 천하떨이
불사조
2013-11-12 7963
공지 한반도 땅 밑 움직임이 심상찮다.
불사조
2013-10-28 8061
공지 아이티. 지진에 울다! .
불사조
2013-04-18 9213
공지 일본을 덮친 쓰나미의 공포
불사조
2013-04-18 9657
공지 동남아 쓰나미 생존자가 올린 그 때 당시의 영상 .
불사조
2013-04-18 9495
공지 세계속 화제-차드, 극심한 가뭄으로 1만명 이상 사망
불사조
2012-08-11 9878
공지 정신질환 공화국 대한민국 ①내 동료가 미쳐간다
불사조
2012-07-13 8763
공지 70억 인구 미래는…'국가간 불균형' 재앙의 씨앗
불사조
2012-05-11 9183
공지 2014년 대폭발 - 백두산 폭발은 임박했나?
불사조
2012-05-11 9487
공지 긴급상황!! NASA 기후보고서와 메탄 하이드레이트
불사조
2011-08-14 12306
공지 자식들 중 누구를 버려야 하나… 소말리아 엄마들 生死의 피난길서 ‘참혹한 선택’
불사조
2011-08-13 10916
공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재앙이 몰려오고 있다는 경고는 사방에 널려 있다.
불사조
2010-09-12 11667
공지 재앙 불감증'에 걸려 있는 것이다.
불사조
2010-09-05 11223
공지 기후변화 재앙에‘언어’도 사라진다
불사조
2010-08-14 11889
공지 열받은 지구…기후 대재앙 현실로
불사조
2010-08-13 11939
공지 WMO "세계 이상기후 재난은 예측됐던 것"
불사조
2010-08-13 12010
공지 "이제 지구는 만원이다" 한계치 넘어서 비상 걸린 지구
불사조
2010-05-16 12342
공지 SBS스페셜] ② 적신호는 켜진 한반도, 최악의 시나리오
불사조
2009-10-27 12993
공지 미국방성 비밀보고서
불사조
2009-09-19 12434
공지 영화 <일본 침몰>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불사조
2009-09-18 12964
공지 인류가 망해야 지구가 산다!
불사조
2009-09-17 12704
공지 기온 1도 오르면 전염병 4.3% 증가
불사조
2009-01-15 15710
공지 18명의 석학들이 경고하는 지구의 위기, 이에 대한 해결책!
불사조
2008-09-24 15516
공지 지구온난화 위기는 말 그대로 지구적 파국의 전조이다.
불사조
2008-09-20 13305
공지 현대문명 잔치는 끝났다”
불사조
2008-06-27 12574
공지 네팔 지진 당시 건물붕괴 실제상황
불사조
2008-06-26 12808
425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사망자 최소832명...피해 '눈덩이' / YTN
id: 불사조불사조
2018-09-30 26
424 지붕 뜯기고 차량 넘어지고.. 초강력 태풍 '제비'에 마비된 일본
id: 불사조불사조
2018-09-07 26
423 제1차 세계 대전 3부작 제1부 인간성의 상실
불사조
2017-05-06 355
422 인류가 사라진 세상 - 전쟁병기의 종말
불사조
2017-05-06 415
421 자연의 힘 - 제2부 지구의 움직임
불사조
2017-05-06 379
420 사라진 인류 2부 생존
불사조
2017-05-06 391
419 사라진 인류 1부 멸종
불사조
2017-05-06 364
418 인류가 사라진 세상 - 자연의 대반격
불사조
2017-05-06 386
417 역대 재난영화 베스트 7
불사조
2017-05-06 457
416 일본, '규모9 지진' 시뮬레이션…충격 동영상 공개
불사조
2017-05-06 417
415 최악의 살처분 AI 반복되는 구제역 왜 못 막나
불사조
2017-04-09 512
414 지축이 정립되어 일어나는 지구곳곳의 변화모습
불사조
2017-04-08 523
413 쾅 쾅, 두 번의 폭발음… 여객기 잔해(殘骸)가 하늘서 비처럼 내렸다"
불사조
2014-07-19 5451
412 중국인의 뇌를 직접 먹었다는 일본군 전범의 진술도 드러나 충격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불사조
2014-07-18 5506
411 [뉴스쇼 판] 10대 소년 산 채로 불태운 이스라엘인 일당
불사조
2014-07-07 5863
410 中 남부 '물폭탄' 300만명 이재민 발생…한인 거주지역도 큰 피해
불사조
2014-06-29 5624
409 유병언이 초청한 고급 인맥 보니…금메달리스트 부부에 경찰고위간부·기업인까지
불사조
2014-06-28 5868
408 "문창극 사퇴, 역사적인 사건…朴대통령 임기 내 최대 위기 올 것"
불사조
2014-06-25 5515
407 [뉴스쇼 판] 이집트 대통령 취임식, 집단 성폭행으로 얼룩
불사조
2014-06-11 5676
406 [뉴스 9] 중국·아프간·일본 곳곳 기록적 폭우
불사조
2014-06-08 5754
405 다른 환자들 구하느라… 아버지 못 구한 소방관 장성
불사조
2014-05-29 5531
404 [세월호 참사 / 내부도면 입수 "기회 줬는데 스스로 걸어서 안나오면 끌고 나올 수밖에
불사조
2014-05-19 5648
403 구원파 '유병언 지키기' 배수진… "殉敎(순교) 불사" 구호까지
불사조
2014-05-16 5895
402 보건당국은 홍역과 결핵 등 '후진국형 전염병' 쉬쉬 급급
불사조
2014-05-16 5597
401 남극 서부 아문센해 구역의 빙하가 '돌이킬 수 없는 수준'으로 녹고있으며
불사조
2014-05-13 5670
400 아프간, 산사태 생존자 수색 중단..'집단무덤' 선언
불사조
2014-05-04 5885
399 [뉴스쇼 판] 시진핑 시찰 직후 우루무치 폭탄테러…시 주석 '테러와의 전쟁' 주문
불사조
2014-05-04 5753
398 [주말뉴스 토] 아프간 대형 산사태…2000명 넘게 실종
불사조
2014-05-04 5980
397 2014년 4월16일 대한민국이 멈췄습니다
불사조
2014-05-02 5668
396 한 번 구원을 받으면 간음, 살인 등을 저질러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
불사조
2014-04-23 6042
395 세월호 참사]책임자 없이 변명만 "대한민국이 싫다
불사조
2014-04-23 5885
394 [AJU TV] 세월호 선원 대부분 구원파.. 구원파라서 자기들만 구원했나?
불사조
2014-04-23 6473
393 "딸아, 아빠야. 일어나봐" 주검으로 돌아온 '내 딸·내 아들'
불사조
2014-04-22 5716
392 탈출 순간 들려온 "살려달라" 비명에 "위험해, 가지마" 친구 손도 뿌리치고…
불사조
2014-04-19 5797
391 한 집 건너 피해학생.. "전쟁 나도 이런 참변 없을 것"
불사조
2014-04-19 5837
390 온 國民이 '트라우마(정신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
불사조
2014-04-19 5602
389 <여객선침몰> "한국 위기관리능력 시험대"(종합)
불사조
2014-04-19 5940
388 선장과 선원들은 사고가 나자마자 승객들을 버리고 탈출했습니다.
불사조
2014-04-17 5847
387 <여객선침몰> 온 국민이 울었다…대한민국이 멈췄다(종합)
불사조
2014-04-17 5690
386 여객선침몰> "야속한 하늘이여" 기상악화로 수색중단
불사조
2014-04-17 6600
385 [뉴스쇼 판] "선장이 가장 먼저 탈출했다"
불사조
2014-04-17 5970
384 어머니는 웁니다…“타이타닉 침몰한 날 언젠지 아느냐…만류했는데”
불사조
2014-04-16 5879
383 (진도=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무심한 하늘이여, 날씨마저 도와주지 않는구나."
불사조
2014-04-16 6802
382 얼마나 더 잔인해야 殺人이냐".. "0이 하나 빠진 형량"
불사조
2014-04-12 5684
381 피멍든 12세 소녀의 편지 "판사님, 아줌마(계모)를 사형시켜주세요"
불사조
2014-04-06 5747
380 일본 열도가 점점 가라앉고 있다는 두려움이 통계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불사조
2014-03-29 6054
379 <연합시론> '자살 공화국' 오명 벗을 대책 시급하다
불사조
2014-03-14 5743
378 닭ㆍ오리 AI 살처분 1천만마리 넘어…역대 최다
불사조
2014-03-14 5921
377 "北영변이 제2의 체르노빌?" 核전문가들 논란
불사조
2014-02-16 6159
376 수원청개구리가 사라진다면, 머지않아 인간 역시 멸종하고 말 것이다.
불사조
2014-02-06 6389
375 인류와 동고동락 .. 돌연변이 뛰어나 미꾸라지처럼 백신 비켜가
불사조
2014-02-02 6259
374 베네딕토 교황, '아동 성추행 사제 400명' 성직 박탈했다…왜?
불사조
2014-01-18 6303
373 [배인준 칼럼]변방의 무한 혈투
불사조
2013-12-11 6398
372 거액 공금 횡령, 불륜 의혹… 조용기 목사 논란의 진실은?
불사조
2013-12-07 6729
371 태국서 시위대간 유혈 충돌…첫 희생자 발생
불사조
2013-12-01 6730
370 [토요판 커버스토리]결혼 안하고 살아온 4050세대가 말하는 非婚
불사조
2013-11-24 6400
369 솔로 이코노미 시대, 고독을 달래는 산업이 떠오른다
불사조
2013-11-24 6629
368 靑, 시국미사 사제에 "조국이 어딘지 의심스러워
불사조
2013-11-23 6494
367 [취재파일] '죽음의 도시' 필리핀 타클로반을 가다
불사조
2013-11-23 7660
366 지나가는 행인 '퍽'…죽음 부른 'KO 게임'
불사조
2013-11-23 6549
365 “조용기 목사와 일가, 교회돈 수천억 빼돌려”
불사조
2013-11-15 6745
364 초등생 성관계 교사, 다른 10대들과도 성관계
불사조
2013-11-15 6627
363 [영상] 아프가니스탄, 삼엄한 마약 소각 현장
불사조
2013-11-13 6526
362 어른들까지 지독한 주검 냄새 때문에 마스크나 스카프로 코를 틀어막고 다닌다.
불사조
2013-11-13 6556
361 山을 이룬 시신… 통곡의 필리핀
불사조
2013-11-13 6670
360 “해일 할퀸 인구 22만 해안도시, 2004년 쓰나미때와 비슷”
불사조
2013-11-11 6581
359 마을 전체 쑥대밭…"슈퍼 태풍 사망자 1만 명"
불사조
2013-11-11 6568
358 함께 사는 ‘핏줄’이 더 무섭다 ‘친족 살인’ 중 80%가 ‘동거 살해’
불사조
2013-11-05 6640
357 가족이 굶어 죽어갈 때 병원 갈 힘조차 없었다.
불사조
2013-11-01 6497
356 새엄마에게 맞아 숨진 8세 딸… 갈비뼈 16개나 부러져 있었다
불사조
2013-11-01 6570
355 정부가 "마약 사세요"…대마초 1g에 얼마?
불사조
2013-10-22 6637
354 최윤희 "北, 중·러 동의 없이 전쟁 일으킬 수 있다"
불사조
2013-10-22 6474
353 일루미나티 인류 말살 프로젝트 - 5억만 남겨라!
불사조
2013-10-13 7800
352 미국달러는 이미 죽었는데 당신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불사조
2013-10-13 6678
351 1 HC 대종말의 일곱 징조 HDTV H264 720p
불사조
2013-10-13 8010
350 중국 시진핑 주석은 지난해 집권하자마자 부패와의 전쟁을 선언했습니다.
불사조
2013-10-12 6603
349 美여론 폭발직전…"국민 60%, 의원 전부 교체해야"
불사조
2013-10-12 6923
348 중국 사회 시한 폭탄 '농민공'
불사조
2013-10-12 6665
347 김·미역·다시마 '바다 사막화'로 크게 줄 듯
불사조
2013-10-12 6726
346 어찌하여 한국천주교회가 ‘종북의 온상’이 되었나이까?”
불사조
2013-10-11 6960
345 최윤희 "북한, 소형화 등 핵능력 갖춘 것으로 추정"
불사조
2013-10-11 6542
344 中대규모 유괴조직 적발…301명 체포·아동 92명 구출
불사조
2013-09-29 6707
343 종교를 빙자한 전쟁범죄...막가는 근본주의자들
불사조
2013-09-25 6850
342 16세 소녀까지…시리아 반군 '성적 지원' 파문
불사조
2013-09-24 6616
341 인천 모자(母子)의 시신이 한 달여 만에 발견됐다.
불사조
2013-09-23 6952
340 음란물 빠져 세 딸에 성범죄…법원 "전화도 하지마"
불사조
2013-09-23 6713
339 온가족 모처럼 모여 스마트폰만… '침묵의 추석'
불사조
2013-09-22 6678
338 아동 납치 고문·성폭행한 후 인육 먹으려던 男…
불사조
2013-09-20 7025
337 멕시코, 허리케인 2개 동시 상륙…4만 명 고립
불사조
2013-09-19 6635
336 민주-주의民主主義 병폐
불사조
2013-09-13 6542
335 여중생 끔찍한 '영아 살해'…"임신 몰랐다"(종합)
불사조
2013-09-13 6748
334 동성애 인터넷 카페, 10代 소년들 ‘性的일탈창구’로
불사조
2013-09-11 7274
333 어쩌다 이지경까지… 초등생이 회원 4300명 음란카페 운영
불사조
2013-09-11 7038
332 日 대지진 '후폭풍'...원전 불안 '갈수록 태산'
불사조
2013-08-30 6670
331 [취재파일] 방사능 공포, 정부는 국민들의 무지를 바라는가?
불사조
2013-08-26 6536
330 [영상] 일본 화산 1시간 동안 대규모 폭발…"사상 최대"
불사조
2013-08-24 6855
329 무력진압 이후…피의 악순환에 빠진 이집트
불사조
2013-08-24 6788
328 시리아 화학무기 참사…희생된 여성과 아이들
불사조
2013-08-24 6681
327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태평양 유출 가능성"
불사조
2013-08-22 6855
326 '인도판 도가니' 70대 한국인 선교사 고아원 소녀 상습 성폭행 혐의
불사조
2013-08-22 7128
325 [영상] 일본 화산 폭발…도심 덮친 시커먼 화산재
불사조
2013-08-22 6654
324 [핫포토] "내 아가야…" 통곡의 시리아
불사조
2013-08-22 7173
323 시리아 정부군의 화학무기 공격으로 민간인 1천 300명이 숨졌다고 반군 측이 밝혔습니다.
불사조
2013-08-22 6562
322 [월드리포트] 9개월 된 아기까지 살해…괴물 누가 만들었나
불사조
2013-08-22 6890
321 [NEWS&VIEW] 鬼胎(귀태) 파문… 또 막말로 얼룩진 한국 정치
불사조
2013-07-13 6427
320 트래픽(조회수)에만 급급… 음란 카페, 살인청부 광고도 방치
불사조
2013-07-13 6976
319 中 이타이이타이病 일으키는 '카드뮴 쌀' 충격
불사조
2013-05-20 7108
318 시리아는 '거대 고문실'…잔혹한 영상 공개
불사조
2013-05-18 7009
317 나이지리아에서 '아기 공장' 일당 적발
불사조
2013-05-14 6863
316 “현대인, 19세기 사람보다 지능 떨어져”
불사조
2013-05-14 6993
315 지구 최후의 날이 미리 왔나?
불사조
2013-05-10 6784
314 "북미 정착 초기에 인육 먹었다"
불사조
2013-05-04 7427
313 4월 휘몰아친 지진…안전지대 종말?
불사조
2013-05-04 6787
312 日 극우단체 "한국인 죽여라"
불사조
2013-04-29 6923
311 5년 전 대지진 악몽 재연?…쓰촨성 공포 확산
불사조
2013-04-20 6758
310 北 군인, 가장 큰 고민은 식량난 아닌 '성병'
불사조
2013-04-09 6972
309 얼음 줄어드는 북극…한반도 혹한·폭설 잦아진다
불사조
2013-04-09 6962
308 '아들과 성관계 영상 보내라' 엽기 목사 징역 13년
불사조
2013-03-23 12180
307 [토요판 커버스토리]권위 잃은 수컷들 “女 리드하며 자존심을…”
불사조
2013-03-23 7190
306 집단 난교 파티’ 충격영상…마약 투약도?
불사조
2013-03-22 10650
305 [영상] 해변에 죽은 참새우떼 수천 마리 '산더미'
불사조
2013-03-21 6860
304 인도여행 중, 남편 앞에서 집단 성폭행당한 스위스 여성
불사조
2013-03-17 7482
303 日 후쿠시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전쟁
불사조
2013-03-08 7050
302 [단독] 기준치 '18만 배'…인육캡슐서 나온 건
불사조
2012-10-10 7179
301 부모 살인 등 패륜범 4년여간 10만명 넘어
불사조
2012-09-30 7358
300 해파리떼 습격...어장 황폐화
불사조
2012-09-07 7188
299 '영혼 살인' 성범죄, 한국에선 '솜방망이' 처벌
불사조
2012-09-06 7118
298 한 해에 수백만 개 '음란물 천국'…대책은?
불사조
2012-09-06 7136
297 [Cover Story] 고갈된다더니 왜 계속 나올까… 석유 패러독스
불사조
2012-08-26 7280
296 '석유 얼마나 남았나' 숨기는 까닭이…
불사조
2012-08-26 7406
295 [KCA] 환경 다큐멘터리_지구생존, 사막에서 길을 찾다
불사조
2012-08-11 7781
294 미국 최악의 가뭄, '곡물대란' 오나?
불사조
2012-08-11 7276
293 글로벌 은행 끝없는 탐욕.. 금융불신 갈수록 확산
불사조
2012-08-11 7223
292 "전세계 '미친 더위'는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 탓"…미항공우주국 전문가 밝혀
불사조
2012-08-05 7081
291 탈북여성인터뷰1 - 성매매업소에 팔려가... 중국내 탈북자들의 비참한 현실
불사조
2012-08-04 8052
290 식량이 무기되는 세상 한국의 미래는
불사조
2012-08-04 8650
289 식량 위기-총성 없는 전쟁(1/2)
불사조
2012-08-04 7465
288 인류의 미래를.지켜라-3편.화석연료의.고갈.
불사조
2012-08-04 8024
287 인류의 미래를 지켜라-2부.물과의 전쟁.
불사조
2012-08-04 8156
286 기후재앙, 300억 톤의 경고
불사조
2012-08-04 7547
285 SBS스페셜 - 091018 - 최악의시나리오 1부 - 잔혹한 상상, 바이러스의 습격.avi
불사조
2012-08-04 9483
284 SBS 스페셜 재앙 1부 기후의 반격 071117 Xvid-Ental.avi
불사조
2012-08-04 8430
283 기후 전쟁 3부-미래를 위한 싸움
불사조
2012-08-04 7960
282 뜨거운 지구, 불붙는 식량전쟁.
불사조
2012-08-04 8065
281 위기의 시대-3부-에너지 패권전쟁
불사조
2012-08-04 8030
280 KBS글로벌진단 위기의 시대.111108.제1편 굶주리는 10억.HDTV.XviD-KOR.avi
불사조
2012-08-04 8704
279 경제위기의 실체
불사조
2012-08-04 7713
278 파산하는 미국경제: 50개주와 지방정부의 끝을 예고하다! (CBS News 추적60분)
불사조
2012-08-04 7880
277 글로벌 식량대란 4년만에 다시 오나
불사조
2012-08-04 6936
276 “오사카 등에 정부기능 이전… 도심 임시 피난시설 갖춰야”
불사조
2012-07-22 7280
275 사이비 목사, 여자신도에게 개와 성관계까지 하라고 명령
불사조
2012-07-15 11371
274 사이비 목사, 여자신도에게 개와 성관계까지 하라고 명령
불사조
2012-07-15 12569
273 "대지진 도쿄 강타시 日정부 오사카 등 이전 검토"
불사조
2012-07-14 7308
272 "시리아 학살극 방지못하면 살인면허 주는셈"
불사조
2012-07-14 6952
271 엄마·아빠를 죽인 사람을 30년간… 충격과 경악
불사조
2012-07-14 7152
270 하늘에 구멍난 일본…한 달치 비 '물폭탄'
불사조
2012-07-14 7569
269 중남미 마약조직들이 마약밀매를 하기 위해 도시에서 도시를 잇는 땅굴을 팠습니다.
불사조
2012-07-14 7221
268 주민들 닥치는대로 처형…시리아 최악의 학살극
불사조
2012-07-14 7200
267 10대 소녀들 사창가에 넘긴 네팔인에 징역 170년
불사조
2012-07-13 8297
266 장마철에 접어든 중국에서 가축이 벼락에 맞아 집단 폐사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불사조
2012-07-12 7377
265 <인구 5천만 시대 명암>①인구부족은 '국가재앙'
불사조
2012-07-11 7157
264 [집중조명]자연의 위력을 실감케 한 지진의 재앙들
불사조
2012-06-29 9664
263 "미국 서해안이 가라앉고 있다"
불사조
2012-06-29 7757
262 "日 거대 쓰나미 가능성" 최대 예상 높이 무려…
불사조
2012-06-29 7736
261 일본 수도권 앞바다서 거대지진 단층 발견
불사조
2012-06-29 7637
260 규모 9 대지진, 거대 쓰나미 예고…서일본 '엑소더스' 시작되나
불사조
2012-06-29 7608
259 법원도 인정한 '사체인육' 재수사 가능할까
불사조
2012-06-16 7259
258 충현교회 김창현 원로목사의 세습 회개
불사조
2012-06-16 7621
257 "벌거벗은 좀비가 거리에"…신종마약 '배스솔트' 논란 본문
불사조
2012-06-16 7595
256 오원춘과 끔찍한 중국 인육시장
불사조
2012-06-15 8881
255 법원 “오원춘, 강간목적 아닌 인육 노린 범행”
불사조
2012-06-15 7597
254 '우울한' 일본 경제…생활보호 대상자 사상최대
불사조
2012-06-13 7242
253 오죽했으면 佛子들이… "스님 타락, 우리탓이오"
불사조
2012-06-13 7103
252 전 세계, 새로운 제2 핵위기…"新 핵무기 혈안"
불사조
2012-06-10 7431
251 日 후지산 분화 '초읽기?' … '피난계획' 수립
불사조
2012-06-10 7395
250 中서 모히칸스타일 ‘분홍 괴수’ 출현 공포
불사조
2012-06-09 7636
249 김석동 “유럽위기는 대공황급 충격”…
불사조
2012-06-09 7373
248 [세상은지금] 수만마리 두꺼비…지진 임박?
불사조
2012-06-09 7540
247 새끼 두꺼비 '떼죽음'…생태계 이상 신호?
불사조
2012-06-09 7326
246 정어리 수백 톤 '떼죽음'에 술렁…대지진 전조?
불사조
2012-06-09 7483
245 "백두산, 20년 이내 폭발 가능성 99%"
불사조
2012-06-07 7160
244 승려의 파계보다 불자를 분노케하는 것
불사조
2012-06-07 7138
243 "곱창인 줄…" 日서 인육 시식 행사 '경악'
불사조
2012-06-05 7571
242 세계경제 ‘퍼펙트 스톰’ 밀려오나…코스피 1783
불사조
2012-06-05 7285
241 서일본 대지진, 동일본 지진 충격 5배!
불사조
2012-05-23 7771
240 日 후지산, 지진에 통째로 붕괴?…'충격
불사조
2012-05-13 16736
239 2,800년 전에 있었던 '지구 냉각화' 곧 온다
불사조
2012-05-13 8059
238 시리아 폭탄 테러로 출퇴근 시민 427명 사상
불사조
2012-05-12 7454
237 조계종, 도박 파문에 '흔들'…배경은 권력 암투
불사조
2012-05-12 6851
236 일본, 저출산으로 1000년 뒤 일본인 멸종
불사조
2012-05-12 7433
235 <충격보고>“일본 국운은 끝, 한국 원전 사고확률 27%”
불사조
2012-05-11 9460
234 일본 총리 "대지진 대비 수도 기능 대체지 검토"
불사조
2012-05-11 7448
233 [취재파일] '70억분의 1' 그리고 '맬서스의 저주'
불사조
2012-05-11 7817
232 생명의 선택 1부 - 당신이 먹는 게 삼대를 간다.
불사조
2012-05-11 7567
231 백두산이 어느 정도 규모로 분화할지...
불사조
2012-05-11 7567
230 백두산화산폭발
불사조
2012-05-11 7556
229 규모 9 대지진, 거대 쓰나미 예고…서일본 '엑소더스' 시작되나
불사조
2012-05-11 7660
228 일본 지진 공포…그 끝은 어디?
불사조
2012-05-11 7392
227 중국 핏빛 강줄기, "물고기들 다 죽었겠네" 네티즌 경악
불사조
2012-05-11 7715
226 글로벌 경제 'P의 공포'에 떤다
불사조
2012-05-10 7673
225 태평양 휴양지 괌, 200만 마리의 뱀소굴 됐다
불사조
2012-05-10 7589
224 환경영화의 힘,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꿈꾸다
불사조
2012-05-10 7791
223 조계종 유명 스님들, 특급 호텔서 억대 도박판
불사조
2012-05-10 7359
222 서울의 유명 사찰의 주지 스님을 포함한 승려들이 억대 도박판을 ..
불사조
2012-05-10 7007
221 [영상] 유럽 최대 활화산 대폭발…'실제 상황'
불사조
2012-04-15 7798
220 일본 수도권 대지진 발생 시 2,500만 명 피해"
불사조
2012-04-03 7541
219 규모 9급의 대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불사조
2012-04-03 7824
218 일본인들 “지진없는 부산 가서 살자”…해운대에 ‘저팬타운’ 뜬다
불사조
2012-03-29 8104
217 핵안보정상회의가 북핵을 막는다고?
불사조
2012-03-25 7416
216 "국민 800만명이 각종 중독의 늪에...” 충격
불사조
2012-03-16 7659
215 日, 지진魚 이어 지진고래 발견… 공포 엄습
불사조
2012-03-15 7715
214 한반도 지진해일 가능성…"울산이 심상치 않다"
불사조
2012-03-10 7913
213 일, 도쿄 등 수도권 직하 지진 우려 커져
불사조
2012-03-07 7727
212 이 정도까지… 北 '참담한 실상' 충격
불사조
2012-03-06 7706
211 거대 지진어가 나타났다! 日 대지진 징조인가?
불사조
2012-03-06 7398
210 벼랑 끝에 선 지구, 인류 문명 멸망은 시간문제
불사조
2012-02-27 7850
209 “한국교회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신사참배보다 나빠”
불사조
2012-02-16 7519
208 “교황 12개월내 암살” 문서 유출…바티칸 발칵
불사조
2012-02-16 7924
207 부패와 증시…국가가 썩으면 `작전株` 판친다
불사조
2012-02-14 6983
206 ‘금 캐러 갔다가 …” 400명 아이들 목숨 잃어
불사조
2012-02-11 8079
205 정치권, ‘반성보다는 잿밥’ 관심 …
불사조
2012-02-10 6720
204 “멀쩡한 사람도 의원만 되면 이상해져… ‘속았다’ 딱 그 심경”
불사조
2012-02-09 6877
203 하룻밤 새 117명 숨져…시리아 무차별 학살극
불사조
2012-02-09 8114
202 후지산폭발 전조...이틀동안 10차례 지진 발생
불사조
2012-02-08 7910
201 영하 50도에 중국 '꽁꽁'…공기마저 얼어붙어
불사조
2012-02-08 7770
200 <막가는 청소년 범죄…죄의식 사라졌다>
불사조
2012-01-31 8114
199 시리아 '유혈사태'로 나흘 동안 260여 명 사망
불사조
2012-01-30 7609
198 후지산 부근에서 규모 5급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일본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불사조
2012-01-30 8155
197 심장약 복용후 한마을 100명 사망
불사조
2012-01-26 7932
196 17명 사람 잡아먹은 ‘식인 괴물 코끼리’ 충격
불사조
2012-01-20 8058
195 南수단서 '소떼 공격했다고 3천명 학살'
불사조
2012-01-07 7856
194 "가난해서 아들 팝니다".. 페이스북에 글 올린 父 '충격'
불사조
2012-01-05 7798
193 [글로벌 이슈 & 피플] 위안화(貨), 기축통화 '야심'
불사조
2011-10-21 8300
192 42년간의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69)의 최후 순간은 어떤 것인가.
불사조
2011-10-21 8952
191 위기가 소리없이 다가오고 있다
불사조
2011-09-20 8555
190 이번엔 프랑스 은행… 유럽판 금융위기 오나
불사조
2011-09-15 8912
189 "후쿠시마 핵재앙, 앞으로 100만명 이상 죽는다"
불사조
2011-08-30 8516
188 나사(NASA) 나사중대발표 12월 2일,외계생명체
불사조
2011-08-14 8777
187 [현장중계]나사 중대발표, 독극물 먹고 사는 생명체 발견
불사조
2011-08-14 9997
186 인디안 호피족의 미래 이야기
불사조
2011-08-14 9544
185 주역을 바탕으로 컴퓨터의 과학적 역사의 변화
불사조
2011-08-14 9189
184 흔들리는 지구 (6 of 6)
불사조
2011-08-14 8719
183 흔들리는 지구 (5 of 6)
불사조
2011-08-14 8701
182 흔들리는 지구 (4 of 6)
불사조
2011-08-14 9095
181 흔들리는 지구 (3 of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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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4 9557
180 흔들리는 지구 (2 of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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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4 8752
179 흔들리는 지구 (1 of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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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4 9098
178 기후변화에 대한 전세계 유명인사들의 목소리
불사조
2011-08-14 10062
177 2013년 태양폭발 최악의 시나리오, “결과 끔찍할 수도”
불사조
2011-08-14 9135
176 나사 “2013년 강력한 태양폭풍 지구 위협”경고
불사조
2011-08-14 9163
175 홍성택 그린란드 탐험대 대장 "인류에게 보내는 백색 묵시록"
불사조
2011-08-14 9005
174 욕망의 성지로 변한 '홍대 앞'…예술과 문화 '실종'
불사조
2011-08-14 8678
173 [세계경제 길을 잃다] "세계경제가 키운 6개의 버블… 마지막 2개(달러·정부부채)마저 꺼지는 중"
불사조
2011-08-13 8517
172 알래스카 덮친 정체불명 물질…‘주황색 공포’ 확산
불사조
2011-08-12 9255
171 日 인공정자 배양, 윤리·도덕적 문제 논란
불사조
2011-08-12 9134
170 원전사고 100일, 금단의 땅에 가보니
불사조
2011-08-05 8577
169 <'날씨 종합선물세트'..한반도 사계절 몸살>
불사조
2011-08-02 8937
168 "노출되면 즉사" 日원전 '살인 방사능' 경악
불사조
2011-08-02 8595
167 한반도 이제 아열대 기후…서울시 대응책 '없다'?
불사조
2011-07-30 9799
166 21세기말 한반도 기온 6도 이상 상승
불사조
2011-07-30 9564
165 반기문 총장 "아프리카 북동부 가뭄, 재앙 수준"…구호손길 촉구
불사조
2011-07-30 9371
164 "아프리카 북동부 어린이 50만 아사위기"
불사조
2011-07-30 9236
163 쟝시성(江西省)의 제일 큰 호수 포양후(鄱陽湖)의 중심 구역이 풀밭으로 변했다.
불사조
2011-07-30 9679
162 “향후 10년간 심각한 곡물부족 사태…기후변화 직격탄”
불사조
2011-07-30 8605
161 사막에 평년치 500배 강수량, 아프리카 1천만명 기아...일상화된 기상이변
불사조
2011-07-30 10399
160 유엔FAO, “전 세계 식량 위기 재현될 조짐” 경고
불사조
2011-07-30 9074
159 경기침체 확산되고 이민자 급증 … 다문화주의 기로에
불사조
2011-07-30 8356
158 북, 여군 급증…신체변화까지 겪는 그들이 가는 곳은?
불사조
2011-07-28 9306
157 인간+동물 ‘이종 배아’ 충격… ‘혹성탈출’ 현실로?
불사조
2011-07-28 9567
156 폭포수를 다시 공중으로 날려보낼 정도로 대자연의 무서움을 새삼 깨닫게 한다.
불사조
2011-07-28 9620
155 1192명. 지난해 붙잡힌 지하철 성추행범의 숫자다.
불사조
2011-07-28 9397
154 뉴욕주 전역에서 수백쌍에 이르는 동성 커플이 결혼식을 올렸다.
불사조
2011-07-25 8781
153 노르웨이 테러범, 비밀결사단체인 템플기사단에 연루, 이슬람혐오주의자
불사조
2011-07-24 8788
152 내가 만나는 엉터리 목사들
불사조
2011-07-24 8515
151 무너진 사제관계 위기의 학교
불사조
2011-07-14 8949
150 "칠레 화산 폭발 원자폭탄 70개 위력"
불사조
2011-07-14 9169
149 곳곳에 핏자국 선명한 뭄바이 테러현장
불사조
2011-07-14 8578
148 "멕시코 마약과의 전쟁서 아동 1천300명 사망"
불사조
2011-07-14 8961
147 쓰나미 난민을 덮친 또다른 재앙, 파리떼의 공포
불사조
2011-07-14 8807
146 동물들 ‘다잉 메시지’… 다음 표적은 인간?
불사조
2011-07-10 9140
145 엄마? 이모?…정자기증탓 ‘족보가 수상해’
불사조
2011-07-07 9384
144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거대한 모래폭풍이 순식간에 도시를 집어 삼켰습니다.
불사조
2011-07-07 8777
143 수천만년 만에 6차 지구 대멸종이 닥친다?
불사조
2011-06-26 8827
142 북, 합숙소 직원 도끼 살해 후 식육 ´충격´
불사조
2011-06-20 7768
141 최악 토네이도에 우박까지..미국·중국 피해속출
불사조
2011-04-29 9862
140 미국 토네이도 공포 휩싸여…8개주 220여명 사망
불사조
2011-04-29 9643
139 "지구가 이상해"...美·中 토네이도, 돌풍으로 막대한 피해
불사조
2011-04-18 9442
138 "카다피 군, 집단성폭행을 무기로 활용"
불사조
2011-04-18 9986
137 [이시각세계] UFO, 소 8천마리 납치? 충격 영상
불사조
2011-04-18 9908
136 최악의 토네이도-미국
불사조
2011-04-18 9718
135 후쿠시마 원전 4호기의 내부 영상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폭발 위험이 높은 상태입니다.
불사조
2011-04-17 9754
134 카이스트 긴급 임시이사회…자살사태 대책 논의
불사조
2011-04-17 9423
133 최근 중국에서는 암캐가 고양이 2마리를 출산하는 등 이종교배 동물들이 등장하고 있다.
불사조
2011-04-17 11460
132 [영상] '유전자변형?' 괴물 메기 등장
불사조
2011-04-07 9512
131 원전 사태가 악화되면서 일본산 수산물은 이제 국내에서 사실상 모습을 감췄습니다
불사조
2011-03-29 10055
130 "먹을 것이 없다"…일본 시민, 충격에 불안까지
불사조
2011-03-28 9540
129 `지구종말 온다?`..美 지하벙커 판매 급증
불사조
2011-03-24 10459
128 지구종말 징조? 호주 `귀뚜라미떼`로 도시 초토화
불사조
2011-03-20 9417
127 日 대지진 이후 후지산이 폭발한다면?
불사조
2011-03-20 9551
126 일본이 아래로는 1.1m 가라앉는 지반변동이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불사조
2011-03-18 9687
125 후지산 분화 우려...주변 850회 여진
불사조
2011-03-17 9804
124 한반도, 日 대지진으로 5cm 이동했다
불사조
2011-03-16 9746
123 각국, 자국민들에 “일본 떠나라”… 공항마다 북새통
불사조
2011-03-16 9616
122 일본 강진...한반도 지도 바꿨다!
불사조
2011-03-16 9840
121 [영상] 쓰나미 강타 순간, '필사의 탈출' 버스
불사조
2011-03-14 10324
120 이번 대지진으로 일본 열도가 동쪽으로 약 2.4m 움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불사조
2011-03-14 10035
119 [영상] 심해괴물 발견? 물고기 떼죽음…지구 종말? 불안감 확산
불사조
2011-03-13 10324
118 [세계] '-50도' 살인한파…차도 순식간 얼음으로
불사조
2011-03-13 9920
117 [세상은지금] 100톤 물고기 떼죽음, 이유는 몰라?
불사조
2011-03-13 9866
116 쓰나미에 휩쓸려 시신 무더기 발견 '충격'…사망·실종 1,300명 넘어
불사조
2011-03-13 9796
115 일본 지진과 쓰나미 : 공포의 소용돌이에 '속수무책'…생생한 현장 영상
불사조
2011-03-13 9597
114 인간이 도데체 짐승 보다 무엇이 나은가?
불사조
2011-03-11 10022
113 '종교' 에 대한 세계적 지성인의 비판적 명언
불사조
2011-03-11 10628
112 리비아 정권 시위진압에 '초토화'…전투기 동원
불사조
2011-02-22 9772
111 "차라리 악어밥 되겠다"…악어 우글거리는 강으로 뛰어든 탈북여성
불사조
2011-01-20 10453
110 출산율은 줄어드는 한국 사회가 이미 멸종(滅種)의 길에 들어섰다고 주장한다.
불사조
2011-01-20 10493
109 새-물고기 떼죽음, 동물 묵시록, 환일현상 목격까지.. 지구멸망 징조인가
불사조
2011-01-19 9301
108 연이은 새·물고기 '의문의 떼죽음'…전세계적 현상
불사조
2011-01-19 10050
107 곳곳에서 사건 잇따르자 인터넷선 종말론 등 說 난무… 전문가 "질병·탈진 등이 원인"
불사조
2011-01-11 10426
106 교수들, 학문보다 술·정치 관심 학생들은 진리보다 돈벌이 고민
불사조
2011-01-10 10606
105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서양의 동지(冬至로서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이다.
불사조
2010-12-21 14807
104 2014년 대폭발 - 백두산 폭발은 임박했나?
불사조
2010-11-27 10935
103 中 백두산 부근서 하루 2차례 지진(종합)
불사조
2010-11-16 10873
102 <통일부, `백두산 화산폭발' 대책 TF 검토>
불사조
2010-11-16 10417
101 논문은 백두산이 활동적인 화산이라 언젠가는 분화할 것이 확실하며
불사조
2010-11-14 10495
100 국정원 "`백두산폭발' 대북 협조논의 시도했다"
불사조
2010-11-14 10428
99 "백두산은 젊은 화산… 뜨거워지고 키도 자라고 있다"
불사조
2010-11-14 10688
98 미국인들의 분노… "희망이 사라지고 있다"
불사조
2010-11-03 10662
97 너나 애국하세요!" 이상한 대한민국
불사조
2010-10-18 11862
96 加 백만장자 절반 이상 "행복하지 않다"
불사조
2010-10-03 10879
95 한 여성이 굶주리다 못해 병사한 아들의 인육을 먹는 것도 목격했다고 전했다.
불사조
2010-09-25 10815
94 '슈퍼'박테리아'에 구멍 난 병원 "올 것이 왔다"
불사조
2010-09-08 10551
93 러시아발 `곡물대란' 가시화하나
불사조
2010-09-04 10337
92 중국·곡물메이저 불붙은 '식량전쟁'
불사조
2010-09-04 10859
91 “총성 없는 전쟁, 곡물전쟁은 이미 시작돼”
불사조
2010-09-04 9542
90 세계 2强 미-러, 이젠 곡물전쟁
불사조
2010-09-04 10540
89 식량확보 비상...곡물 주도권 전쟁 시작되나?
불사조
2010-09-04 10599
88 美 계란 살모넬라균 감염 확산..환자 수백명
불사조
2010-08-19 10178
87 北 산림 황폐화되자 안보이던 장사정포 보여
불사조
2010-08-18 10080
86 [스텔스 전쟁 시대] [2] 한반도 포위한 신무기들
불사조
2010-08-14 10382
85 대홍수 파키스탄, 약탈·질병으로 삼중고
불사조
2010-08-14 10304
84 북극 빙하서 ‘맨해튼 4배’ 크기 얼음 덩어리 분리
불사조
2010-08-14 10157
83 '신종 슈퍼버그' 급속확산…"국내엔 현재까지 없다"
불사조
2010-08-14 9669
82 "귀찮아서"..두 아이 굶겨죽인 日엄마
불사조
2010-08-12 10085
81 지구촌 젊은이 '잃어버린 세대' 되나
불사조
2010-08-12 10261
80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6년간, 우리 남매는 목사님의 '노예'였다"
불사조
2010-08-11 10363
79 2014년쯤 화산 폭발?… 백두산이 심상치 않다.
불사조
2010-06-19 10632
78 인간의 능력으로 판단불가! 피눈물 흘리는 성모상(신비한 TV서프라이즈)
불사조
2010-06-06 10779
77 中 북방 초원지대, 쥐떼 습격으로 황폐화
불사조
2010-05-17 10395
76 대만 해수면 상승으로 침수피해 '긴장'
불사조
2010-05-09 10473
75 기상이변에 경제 ''휘청'' … 날씨피해 연평균 2조원대
불사조
2010-04-22 10191
74 지진 또 지진 '흔들리는' 지구
불사조
2010-03-06 11033
73 "평양밑 300m에 지하세계 김정일 중(中) 도주용 땅굴도"
불사조
2010-03-06 10985
72 신생아 4명꼴 낙태로 3명 죽어
불사조
2010-03-01 10990
71 콘셉시온 동포들 "조국에 돌아가고 싶다"
불사조
2010-03-01 9717
70 한반도 지진땐?…서울 건물 내진설계 9.8% 불과
불사조
2010-02-17 10005
69 전세계 골치 `청년 백수`…한국도 2004년이후 최고
불사조
2010-02-03 10965
68 [세상은지금] 1만명씩 귀화 "동포가 사라진다"
불사조
2010-02-01 11104
67 세계 경제 빚더미 공포
불사조
2010-01-27 10749
66 '불의 고리', 크고 작은 지진 잇따라…공포의 밤
불사조
2010-01-16 9822
65 구제역 의심 젖소 늘어…확산 우려에 방역 '비상'
불사조
2010-01-16 9621
64 <아이티 강진> "구호품 도착 지연 항의, 시신 바리케이드 등장"
불사조
2010-01-15 9988
63 [아이티 지진 대참사] 눈뜨기가 두렵다
불사조
2010-01-15 12447
62 아이티 현지 상황 '열악'…"최대 50만 명 사망"
불사조
2010-01-14 9795
61 아이티 강진으로 대통령궁 붕괴
불사조
2010-01-13 9512
60 일본 '도카이 지진' 공포 확산
불사조
2009-12-18 9929
59 남극 대륙에서 떨어져 나온 거대한 빙산
불사조
2009-12-11 10030
58 기후변화가 건강에 영향.... 각종 질환 늘어나
불사조
2009-12-07 9846
57 "전세계 아동 10억 물질적 결핍 시달려"
불사조
2009-11-20 9945
56 항생제 듣지 않는 ‘슈퍼 박테리아’ 인류 위협…ECDC
불사조
2009-11-19 9946
55 러서 인육 먹고 일부는 케밥하우스에 판매
불사조
2009-11-15 10968
54 20년 만에 바닥 … 아랄해의 환경재앙
불사조
2009-10-29 10182
53 대양대순환해류의 끊김-13000년전 드리아스냉각기
불사조
2009-10-29 10635
52 [다큐]기상 대재앙이 오고 있다
불사조
2009-10-29 10198
51 <전문>신종플루 대국민 담화문
불사조
2009-10-27 10626
50 <르포> 공포에 휩싸인 印尼 지진현장
불사조
2009-10-03 9679
49 "印尼 지진 매몰자 3천명 추정"(종합)
불사조
2009-10-03 10035
48 지구촌 지진ㆍ쓰나미 몸살…印尼 사망자 최대 1000명 추산
불사조
2009-10-01 9981
47 전 세계 강진.쓰나미 등 재난 강타(종합)
불사조
2009-10-01 10097
46 기후대재앙 점점 다가온다
불사조
2009-09-24 9618
45 테러,지진,홍수,AI , 자신감 잃은 인류의 새 화두
불사조
2009-09-18 9926
44 정보화 경쟁시대와 인간/리영희 - 전 한양대 교수
불사조
2009-09-18 9822
43 규모5.2지진 서울서 발생한다면 수도권 건물 6만여채 ‘와르르’"
불사조
2009-09-18 9785
42 기후, 21세기 생존 키워드
불사조
2009-09-18 9549
41 2012년 세상이 끝나? 예언인가 경고인가?
불사조
2009-09-18 9930
40 인류 지킬 '新 노아의 방주' 구축한다 
불사조
2009-09-18 9704
39 46억년 지구, 6번째 멸망이 오고 있다
불사조
2009-09-18 9477
38 21세기 안에 인류 80% 사라질 것
불사조
2009-09-18 9843
37 인류에게 남은 시간은 8년뿐
불사조
2009-09-18 9724
36 2012 지구 재앙 영화
불사조
2009-09-18 10359
35 좋은 소식인가, 나쁜 소식인가?
불사조
2009-09-17 9616
34 육식의 재앙…제러미 리프킨의 경고 현실 되나 
불사조
2009-09-17 10028
33 [조용헌 살롱] 4대 재앙
불사조
2009-09-17 10090
32 지구종말론 다시 `꿈틀 꿈틀`
불사조
2009-09-17 9566
31 격변하는 세계 , 징조를 살피라!
불사조
2009-09-17 9531
30 카이스트 교수가 쓴 충격의 2012년
불사조
2009-09-17 9900
29 지구 살릴 시간 100개월 뿐
불사조
2009-09-17 9540
28 싱가포르 `온난화 재앙` 최악의 시나리오 대비 200㎞ 해안방벽 두른다
불사조
2009-09-17 9538
27 사상 최대 백신접종 작전
불사조
2009-09-16 9717
26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 멸망 위기 빠진다
불사조
2009-05-08 10694
25 지구촌 ‘꿀벌 실종 사건’
불사조
2009-05-08 10029
24 [그때 오늘] 천연두로 몰락한 아스텍 문명 500년 뒤엔 ‘신종 플루’ 최대 피해
불사조
2009-05-07 11632
23 "기온이 올라가면 지구 곳곳에서 '괴물'이 깨어난다"
불사조
2009-04-19 9955
22 伊지진 150여명 사망..유적지 잿더미(종합3보)
불사조
2009-04-07 10309
21 "1만2000년 전에 바닷속으로 가라앉은 아틀란티스를 찾았다?"
불사조
2009-02-23 10057
20 월드 쇼크 2012년- 임박한 세계 대변혁 시나리오
불사조
2008-09-24 14142
19 "10년내 물전쟁 발발"..암울한 미래전망"
불사조
2008-09-24 10150
18 "지금의 美, 망하기 직전 로마제국과 흡사"
불사조
2008-09-19 11275
17 美 정부 ‘충격적 오일쇼크’ 예측 보고서1
불사조
2008-09-15 9475
16 美 비밀문서로 본 6·25전쟁 원자탄 사용계획5
불사조
2008-09-15 10087
15 미래학자 짐 데이터의 현실 진단5
불사조
2008-09-15 9836
14 미래학자 짐 데이터의 현실 진단4
불사조
2008-09-15 9644
13 미래학자 짐 데이터의 현실 진단3
불사조
2008-09-15 9838
12 미래학자 짐 데이터의 현실 진단2
불사조
2008-09-15 10000
11 미래학자 짐 데이터의 현실 진단1
불사조
2008-09-15 9704
10 지구의 멸망을 초래할 실험을 중단하지 않으면 살해하겠다"는 협박
불사조
2008-09-10 10591
9 밀란코비치 이론과 정역의 지축정립
불사조
2008-08-17 10774
8 자본주의 2010년 종언예고
불사조
2008-08-17 9672
7 국민과 함께 하는 비상대비
불사조
2008-07-31 9692
6 세계화가 가속화되는 시대인 것이다.
불사조
2008-07-31 10129
5 21세기를 맞이하여 인류는 이제야 말로<동영상>
불사조
2008-07-31 9710
4 대지각 변동’이라고 할 만큼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불사조
2008-07-31 9394
3 지구 온난화: 세계는 긴장해야 한다
불사조
2008-06-27 10072
2 [과학기술로 보는 미래] 한국 도시는 얼마나 안전할까
불사조
2008-06-24 9822
1 거대 해일 한반도 '정조준'… 지구온난화 영향
불사조
2008-06-24 9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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