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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사상과이념

글 수 257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562
공지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7-04-11 495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526
공지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5-04-14 1460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2014-06-25 2305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2014-06-11 2375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6-11 2298
공지 천상 신명세계의 구조와 9천으로 벌려진 영혼세계
불사조
2014-06-04 2859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4-06-01 2772
공지 그냥 앉아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책을 봐야 합니다.
불사조
2014-05-29 2330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4 2422
공지 우주 도통사道統史(도통맥)에 있으서 극치의 道秘이며 결론이다.
불사조
2014-05-24 2601
공지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2014-05-20 2374
공지 장차 후천을 당하여 닦지 않은 자는 죽이지는 않으나....
불사조
2014-05-18 2565
공지 신도神道에 눈을 떠야 가을개벽을 깨친다.
불사조
2014-05-16 2292
공지 하늘은 종으로 9천이요, , 횡으로 33천으로 벌려져 있다.
불사조
2014-05-15 2977
공지 이제 천하의 마(魔)를 해원시켜 난신(亂神)들로 하여금 각기 그 소원을 이루게 하여...
불사조
2014-05-15 2514
공지 수도를 해 보면 알겠지만, 천지가 신이다. 천지가 귀신이란 말이다.
불사조
2014-05-12 2404
공지 삼계 우주 통일의 조화정부를 여심
불사조
2014-05-12 2433
공지 격물이 도통, 먼저 이통과 심통을 해야
불사조
2014-05-10 2410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4-05-07 2496
공지 방안 깊숙이 홀로 있는 곳에도 신명이 살피고 계신다네........
불사조
2014-05-04 2560
공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2013-12-05 2479
공지 그래서 그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의해 정해진다.
불사조
2013-11-30 2527
공지 음양지발각陰陽之發覺은 무엇인가?
불사조
2013-11-27 2967
공지 귀신 역시 음양인줄 이 같이 몰랐으니 경전 살펴 무엇하며
불사조
2013-11-27 2693
공지 그때 사람들은 별 어려움 없이 신과 소통할 수 있었고,
불사조
2013-11-27 2595
공지 사람은 죽어서도 공부를 계속한다
불사조
2013-11-26 2627
공지 정신 차리라
불사조
2013-11-26 2540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3-10-16 2770
공지 유체이탈
불사조
2012-06-29 3413
공지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불사조
2012-03-29 4000
공지 죽음 직전 유체이탈의 비밀 풀렸다
불사조
2010-10-06 6801
공지 천지를 뒤흔드는 뱃속 살인의 원한
불사조
2008-08-31 4802
공지 상극의 운에 갇혀 살아온 뭇 생명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주시고
불사조
2008-08-31 4705
공지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불사조
2008-08-31 5337
공지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뿐이요,
불사조
2008-08-31 4578
공지 명부에서도 어쩔 수 없노라
불사조
2008-08-31 4795
공지 선천 명부 물리치고 후천 명부를 다시 정했느니라
불사조
2008-08-31 4539
공지 정신의 생성과 통일
불사조
2008-08-15 4852
공지 평생에 그걸 한 번도 생각 않고 사는 사람도 있다.
불사조
2008-07-29 4543
공지 실제로 신명계는 인간계의 복사판으로 계층이 그렇게 많다.
불사조
2008-07-29 4976
공지 상제님 진리권에 수용을 당해서 살아남지 못하면 조상도 없어져버린다.
불사조
2008-07-29 4335
공지 모르는 것이 죄로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불사조
2008-07-28 5022
공지 언제부턴가 누군가 제 옆에서 같이 주문을 읽는 느낌이 들었어요.
불사조
2008-07-28 4403
공지 조상님을 박대하면 조상님도 후손을 박대하신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랍니다.
불사조
2008-07-28 4816
공지 아마도 제 보호신명이 수행하라고 잠을 깨우는 것 같습니다.
불사조
2008-07-28 4400
공지 태을주를 같이 읽고 있는 신명소리를 듣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불사조
2008-07-28 4697
공지 신명(神明)이 밤 12시 자정이 되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불사조
2008-07-28 4771
공지 명부의 혼란으로 말미암아 세계도 또한 혼란하게 되느니라
불사조
2008-07-28 4690
공지 서로 은혜를 나누는 호혜적인 법방이 바로 천도식 문화다.
불사조
2008-07-28 4220
공지 지구촌의 모든 인류에게 내리시는 가장 무서운 엄명이다.
불사조
2008-07-28 4606
공지 동서고금의 문화의 정수를 통합해서 神道에 대해 결론적인 가르침을 내려준다.
불사조
2008-07-27 4287
공지 각 성씨의 선영신이 한 사람씩 참여하고 있다고 하셨다.
불사조
2008-07-27 4449
공지 지구촌의 모든 민족도 제 뿌리를 찾아야 한다.
불사조
2008-07-27 4424
공지 천도식, 왜 바르게 올려야 하는가?
불사조
2008-07-27 5739
공지 무지한 인간이 저지르는 낙태의 실상
불사조
2008-07-07 5272
공지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불사조
2008-07-03 4921
199 저승에서 온 조상님 편지 26년 제사.. 맏며느리의 하소연
불사조
2018-03-30 163
198 앞세상은 닦은 공덕에 따라 사는 집의 크기도 결정된다,
불사조
2018-02-13 125
197 소리로 듣는 명부 이야기 이승에 살면서 저승재판관을 했던 여주선생이야기
불사조
2018-02-13 124
196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488
195 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484
194 동양의 하나님 문화 천제, 삼신과 상제님의 관계
불사조
2017-04-17 527
193 증산도 수행문화 태을주 주문수행
불사조
2017-04-17 533
192 천도식을 올바르게 모시는 법
불사조
2017-04-16 670
191 천지조화 태을주 공부 소개
불사조
2017-04-11 523
190 주문소리는 온우주에 메아리친다 소리와 뇌의 변화
불사조
2017-04-11 485
189 이마두는 서양 명부대왕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7-04-07 565
188 살고 죽는 판단은 중천신이 하니
불사조
2017-04-07 531
187 못다 본 명부 공사를 보러 감
불사조
2017-04-07 557
186 복남의 천상 명부 공사
불사조
2017-04-07 519
185 명부사자를 물리친 김자현
불사조
2017-04-07 529
184 사람은 죽어서도 공부를 계속한다
불사조
2017-04-07 525
183 명부에서도 어쩔 수 없노라
불사조
2017-04-07 557
182 하늘은 구천으로 벌려져있다. 구천에 사무치나니....
불사조
2017-04-07 588
181 지구공동설! 내부로 다녀온 '리차드 버드' 극비문서!
불사조
2017-04-07 498
180 지구공동설! 내부에서 2년간 살았다 '올랍 얀센'
불사조
2017-04-07 545
179 미 국가안보국 요원의 폭로. 다시 고개를 든 지구공동설
불사조
2017-04-07 543
178 지구공동설을 증명하기 위해 떠난 탐험대
불사조
2017-04-07 529
177 거대 UFO가 태양으로부터 연료를 공급받는 장면
불사조
2017-04-07 520
176 인간 한계의 1만배` 우주 에너지, 북두칠성에서 나온다.
불사조
2014-07-28 2781
175 도공道功으로 불치병을 치료하는 비법을 전수한다
불사조
2014-06-07 2419
174 상제님을 잘 모신 김수로왕과 허황옥
불사조
2014-06-04 3358
173 천상 신명계의 각 층계에 따른 영적 수준
불사조
2014-06-04 3070
172 천상 신명계의 입체적 구조 (9天 차등, 33天 평등)
불사조
2014-06-04 3243
171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2014-05-25 2432
170 오직 창생을 생각하라
불사조
2014-05-19 2187
169 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불사조
2014-05-19 2299
168 천지신명이 가정의 기국을 시험하나니
불사조
2014-05-18 2449
167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불사조
2014-05-18 2380
166 어천하실 것을 천지신명에게 선언하심
불사조
2014-05-18 2272
165 사람은 죽어서도 공부를 계속한다
불사조
2014-05-18 2350
164 밥 한 톨이라도 버리지 말라.
불사조
2014-05-18 2316
163 내성의 아버지 신명을 만나게 해 주심
불사조
2014-05-18 2354
162 신명이 내려다본다
불사조
2014-05-18 2240
161 자손이 없는 사람은 온갖 설움을 받아 왔으니 ....
불사조
2014-05-18 2478
160 서양 신명과 영어로 말씀하심
불사조
2014-05-18 2549
159 각 지방의 산신(山神)이 그 지방을 맡나니 곧 지방신이요
불사조
2014-05-18 2447
158 국정(國政)에 대한 음모를 꾸미므로 내가 추방하였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18 2303
157 잘 닦으면 그 신명 그대로 오느니라
불사조
2014-05-18 2492
156 도통의 정법, 활연관통에 있다
불사조
2014-05-18 2667
155 외국 신명을 대접하심
불사조
2014-05-18 2389
154 태을주를 읽어 천하창생을 살려라
불사조
2014-05-18 2385
153 진짓상을 물려 신명을 대접하실 때
불사조
2014-05-18 2361
152 상말에 ‘무척 잘산다.’ 이르나니
불사조
2014-05-18 2457
151 천명과 신도가 인사로 귀결
불사조
2014-05-18 2385
150 이 때는 생사판단의 가을개벽기
불사조
2014-05-18 2280
149 서양의 문명이기(文明利器)는 천상 문명을 본받은 것이니라.
불사조
2014-05-18 2400
148 천지의 모든 신명들이 그들을 높이 받드느니라
불사조
2014-05-18 2465
147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지상 선경
불사조
2014-05-18 2601
146 물에 빠져 죽은 자의 영혼을 천도해 주심
불사조
2014-05-18 2363
145 수운으로 하여금 내가 장차 세상에 내려옴을 알리게 하였더니 ......
불사조
2014-05-15 2303
144 앞세상 종자가 되려거든 충신(忠信)과 진실(眞實)이 제일이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15 2484
143 나는 추상 같은 절개와 태양같이 뜨거운 충의(忠義)를 사랑하노라.
불사조
2014-05-06 2751
142 공부는 마음 닦는 공부보다 더 큰 공부가 없다.
불사조
2014-05-06 2675
141 8월 1일에 환궁하리라
불사조
2014-05-05 2657
140 개벽 상황에 광제 나갈 때
불사조
2014-05-05 2472
139 천지신명이 그 목을 베고 몸을 찢어 죽일 것이니라.
불사조
2014-05-05 2384
138 선천 인류문화를 결실하고 후천 선경세계를 건설하시는 대사부(大師父)이시니라.
불사조
2014-05-05 2472
137 앞세상에는 족속에 따라 나라를 세우리라
불사조
2014-05-05 2380
136 불의한 순사에게 신벌을 내리심
불사조
2014-05-05 2589
135 우주촌의 선경낙원(仙境樂園)이 건설되도록 물샐틈없이 판을 짜 놓으시니라.
불사조
2014-05-05 2488
134 어찌할 수 없이 맡게 되었노라
불사조
2014-05-05 2455
133 사람마다 신명이 호위하여 있다
불사조
2014-05-05 2490
132 불경한 말에는 반드시 벌을 주나니
불사조
2014-05-05 2465
131 신장들이 상제님 앞에 서서 아뢸 때
불사조
2014-05-05 2538
130 자손 싸움이 선령신 싸움으로
불사조
2014-05-05 2472
129 각국 말과 천상 말로 지상천국 공사를 집행하심
불사조
2014-05-05 2500
128 황천신과 중천신
불사조
2014-05-05 2850
127 마음을 속이면 하늘을 속이는 것
불사조
2014-05-05 2472
126 신장과 신병이 참여해야 일이 된다
불사조
2014-05-05 2705
125 천지신명과 함께하시는 상제님
불사조
2014-05-05 2408
124 신명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05 2516
123 마음속에 도적을 생각하고 있으면 도적의 신이 찾아와 응하느니라.
불사조
2014-05-05 2552
122 하늘이 손을 다 잡았다 할 때는
불사조
2014-05-05 2458
121 명당 장사하는 자들의 대죄악
불사조
2014-05-05 2452
120 말을 못 하게 해야 하리라
불사조
2014-05-05 2543
119 비구름의 운행도 신명의 명을 따르는 것
불사조
2014-05-05 2486
118 천지개벽도 신명이 들어야
불사조
2014-05-05 2532
117 천지신명들이 다 손을 잡느니라
불사조
2014-05-05 2474
116 난법을 지은 후에 진법을 내는 통치 정신
불사조
2014-05-05 2548
115 대우주 통치자 하느님
불사조
2014-05-05 2432
114 명을 어긴 신명과 인간의 죄를 다스리심
불사조
2014-05-05 2514
113 신명들이 나를 알고 경의를 표하는 것
불사조
2014-05-05 2369
112 마음을 돌렸음을 고백하라
불사조
2014-05-05 2456
111 천하창생 건지는 공부를 해야지
불사조
2014-05-05 2424
110 어사 박제빈 면직 공사
불사조
2014-05-05 2481
109 척신 붙은 김영학의 입문
불사조
2014-05-05 2571
108 말씀하시기를 “내일이면 내 아우가 신명으로 가.
불사조
2014-05-05 2472
107 산과 신명과 인간
불사조
2014-05-05 2454
106 처남 정남기 부자의 불의를 응징하심
불사조
2014-05-05 2557
105 처남 정남기의 사욕을 거두심
불사조
2014-05-05 2577
104 그만 그칠지어다. 다른 묘법은 쓸 때에 열어 주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05 2480
103 때를 놓치지 말라
불사조
2014-05-05 2379
102 항상 깨끗한 신발로 다니심
불사조
2014-05-05 2435
101 상제님을 모시는 공부:시천주의 참뜻
불사조
2014-05-05 2641
100 척을 짓지 말라
불사조
2014-05-05 2548
99 남에게 원억(寃抑)을 짓지 말라. 척이 되어 갚느니라.
불사조
2014-05-05 2463
98 천명과 신도가 인사로 귀결
불사조
2014-05-05 2584
97 사람 때리는 것은 살인죄와 같으니........,
불사조
2014-05-05 2556
96 따뜻한 정과 의로움이 충만하고 자비와 사랑이 넘치리라.
불사조
2014-05-05 2425
95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불사조
2014-05-05 2379
94 상제님 세상 후천선경이 오면
불사조
2014-05-05 2609
93 다가오는 세상 난리는 신명의 조화임을 알지 못한다.
불사조
2014-05-05 2506
92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불사조
2014-05-05 2586
91 신명 대접을 가장 잘하는 조선 민족
불사조
2014-05-05 2687
90 천지대세를 해원의 노정으로 나아가게 하노라.
불사조
2014-05-05 2436
89 명부의 혼란으로 이 세계의 모든 혼란이 동시에 일어난다.
불사조
2014-05-05 2394
88 남아가 출세하려면 천하를 능히 흔들어야 조화가 생기는 법이라.
불사조
2014-05-05 2580
87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불사조
2014-05-05 2388
86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불사조
2014-05-05 2409
85 동서양 제왕신과 24장(將)이 옹위하리니....
불사조
2014-05-05 2579
84 천지신명이 늘 음호함
불사조
2014-05-05 2633
83 이 어지럽고 악한 세상을 당하여....................,
불사조
2014-05-05 2544
82 서투른 글자나 안다고 손가락을 곱작거리며 아는 체하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
불사조
2014-05-05 2700
81 옥추문(玉樞門)을 열면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불사조
2014-05-05 2509
80 신명(神明)난다는 말이니 신인합발이 된다는 뜻이다.
불사조
2014-05-04 2823
79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불사조
2014-05-04 2776
78 뱃속 살인은 천인공노할 죄악이니라.
불사조
2014-05-04 2750
77 유부녀를 범한 죄는 워낙 큰 죄이므로 내가 관계하지 아니하노라.
불사조
2014-05-04 2702
76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불사조
2014-05-04 2503
75 마음자리에 응기하여 신명이 드나든다
불사조
2014-05-04 2447
74 세상의 모든 참사가 척신(隻神)이 행하는 바이니라. 삼가 척을 짓지 말라.
불사조
2014-05-04 2579
73 서양교는 죽어 잘되기를 바라지만 우리들은 살아서 잘되기를 바라노라.
불사조
2014-05-04 2917
72 사람이 죄를 짓고는 못 사느니라.
불사조
2014-05-04 2403
71 제 뿌리를 못 찾고 환부역조하는 조선인을 경계하심
불사조
2014-05-04 2508
70 윤리(倫理)와 도덕(道德)이란 무엇인가?
불사조
2014-05-04 2647
69 죄는 남의 천륜(天倫)을 끊는 것보다 더 큰 것이 없느니라.
불사조
2014-05-04 2879
68 척신들이 벌벌 떨며 ‘그걸 드시면 저희들은 어찌 됩니까?
불사조
2014-05-04 2516
67 문둥병은 천형(天刑)이라
불사조
2014-05-04 2491
66 신명을 능멸하고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겠느냐!”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04 2377
65 네가 생전에 무슨 죄를 지었느냐
불사조
2014-05-04 2382
64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2014-05-04 2759
63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불사조
2014-05-04 2453
62 배은망덕으로 나라를 그르친 대죄인, 안록산
불사조
2014-05-04 2552
61 천지가 무너져도. 정의롭게 살다가 죽어야 된다
불사조
2014-05-04 2686
60 인간이 태어날 때
불사조
2014-05-04 2344
59 귀신하고 사람하고 시방 같이 댕겨.” 하시니라.
불사조
2014-04-18 2520
58 삼혼三魂을 깨우는 천지 일꾼
불사조
2014-01-20 2898
57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적으로 진리의 원주인을 아는 것입니다.
불사조
2014-01-16 2604
56 윤회의 증거 전생실험
불사조
2013-11-17 3006
55 SBS 스페셜 - 푸른 눈에 내린 신령 (20070513)
불사조
2013-10-13 2868
54 BBC 사후체험 난 죽음을 보았다.
불사조
2013-09-29 2756
53 서프라이즈-영혼의 존재
불사조
2013-09-29 3133
52 영혼을 보는 눈, 영안
불사조
2013-09-29 2748
51 .[참참참] (4) 척신과 보호신 (650k) .
불사조
2013-01-20 3155
50 티벳 사자의 서의 저자인 파드마 삼바바와 이 책이 서양으로 건너간 유래 .
불사조
2013-01-20 3117
49 티벳 사자의 서 2/2 (죽음에 대한 안내서) The Tibetan Book of the Dead 2/2 .
불사조
2013-01-20 4051
48 티벳 사자의 서 1/2 (죽음에 대한 안내서) The Tibetan Book of the Dead 1/2 .
불사조
2013-01-20 3095
47 진도장례문화는 그 자체가 축제요, 놀이다.
불사조
2012-06-29 3857
46 병이 오는 가장 큰 원인
불사조
2012-06-15 3134
45 원저 : 유명문답록(幽冥問答錄)
불사조
2012-06-15 3306
44 죽은 아이가 장례식 중 일어나 물 마셔
불사조
2012-06-09 3345
43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나 막 태어났을 때에는 세상일을 다 아느니라.
불사조
2012-05-13 2494
42 굿 - 2부, 굿은 살아있다 1.2.3
불사조
2011-12-30 3594
41 굿 - 1부, 무당 내력 1.2.3
불사조
2011-12-30 3553
40 [O2/커버스토리]죽음의 문턱, 그 강렬한 기억
불사조
2011-06-12 4098
39 UN 지구의 날 꼭 보아야 하는 감동 영상
불사조
2011-04-22 4007
38 피살자의 恨?… 5년된 지문이 살아있었다
불사조
2010-11-20 4385
37 상제님께 원통함을 호소하여 신병(神兵)과 귀졸(鬼卒)을 빌려 원수를 갚겠다"
불사조
2010-10-31 6680
36 죽음 직전 유체이탈의 비밀 풀렸다
불사조
2010-10-06 5918
35 영혼의 무게는 정말 21그램일까
불사조
2010-09-13 5438
34 [SBS] 조상의 음덕은 과연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는가?
불사조
2010-09-05 4879
33 임사체험, 뇌활동 마지막 분출이 원인
불사조
2010-05-31 4816
32 남의 몸을 빌어 환생한 사나이
불사조
2009-11-27 4661
31 EBS- 사후체험
불사조
2009-10-29 5164
30 [KBS] 영혼의 존재?
불사조
2009-10-29 4679
29 [SBS] 유체이탈(백만불 미스터리 방영)
불사조
2009-10-29 5600
28 나는 영계를 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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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5847
27 특별기고 명판관 여주 선생 저승 재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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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770
26 임사체험의 실체_원본-5.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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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430
25 임사체험의 실체_원본-4.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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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551
24 임사체험의 실체_원본-3.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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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449
23 임사체험의 실체_원본-2.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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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488
22 임사체험의 실체_원본-1.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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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266
21 의학적 완전한 죽음 후 임사체험.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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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275
20 사후체험_의학적 죽음 심장멈춘자 체험.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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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495
19 사후체험_경험된 현상들.avi
불사조
2008-07-07 4489
18 유체이탈 때 본것 정확히 기억.avi
불사조
2008-07-07 4588
17 유체이탈시신체의변화
불사조
2008-07-07 4751
16 영혼의 세계(유체이탈) 동영상
불사조
2008-07-07 5405
15 [동영상]보호신명이 있나요?
불사조
2008-07-07 6181
14 기를 통한 유체이탈
불사조
2008-07-07 5407
13 거지죽은 귀신이 응기한 경우
불사조
2008-07-07 6553
12 [동영상]유체이탈
불사조
2008-07-07 5046
11 의사들도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던 임사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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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851
10 영화 사랑과 영혼 등장하는 신명의 활동
불사조
2008-07-07 4499
9 저승사자
불사조
2008-07-07 4541
8 캠코더에 촬영된 죽은 아들
불사조
2008-07-07 4712
7 저승에서 온 편지(동영상)
불사조
2008-07-07 4978
6 영혼의 무게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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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724
5 가위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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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878
4 사후세계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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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5103
3 충격! 유체이탈 실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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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551
2 영혼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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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856
1 영혼의 체험
불사조
2008-07-07 4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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