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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사상과이념

글 수 249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9-21 26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636
공지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7-04-11 566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602
공지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5-04-14 1530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2014-06-25 2379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2014-06-11 2443
공지 천상 신명세계의 구조와 9천으로 벌려진 영혼세계
불사조
2014-06-04 2939
공지 그냥 앉아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책을 봐야 합니다.
불사조
2014-05-29 2401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4 2493
공지 우주 도통사道統史(도통맥)에 있으서 극치의 道秘이며 결론이다.
불사조
2014-05-24 2671
공지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2014-05-20 2447
공지 장차 후천을 당하여 닦지 않은 자는 죽이지는 않으나....
불사조
2014-05-18 2637
공지 신도神道에 눈을 떠야 가을개벽을 깨친다.
불사조
2014-05-16 2365
공지 하늘은 종으로 9천이요, , 횡으로 33천으로 벌려져 있다.
불사조
2014-05-15 3050
공지 이제 천하의 마(魔)를 해원시켜 난신(亂神)들로 하여금 각기 그 소원을 이루게 하여...
불사조
2014-05-15 2593
공지 수도를 해 보면 알겠지만, 천지가 신이다. 천지가 귀신이란 말이다.
불사조
2014-05-12 2474
공지 삼계 우주 통일의 조화정부를 여심
불사조
2014-05-12 2505
공지 격물이 도통, 먼저 이통과 심통을 해야
불사조
2014-05-10 2483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4-05-07 2566
공지 방안 깊숙이 홀로 있는 곳에도 신명이 살피고 계신다네........
불사조
2014-05-04 2629
공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2013-12-05 2553
공지 그래서 그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의해 정해진다.
불사조
2013-11-30 2597
공지 음양지발각陰陽之發覺은 무엇인가?
불사조
2013-11-27 3036
공지 귀신 역시 음양인줄 이 같이 몰랐으니 경전 살펴 무엇하며
불사조
2013-11-27 2762
공지 그때 사람들은 별 어려움 없이 신과 소통할 수 있었고,
불사조
2013-11-27 2665
공지 사람은 죽어서도 공부를 계속한다
불사조
2013-11-26 2695
공지 정신 차리라
불사조
2013-11-26 2618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3-10-16 2836
공지 유체이탈
불사조
2012-06-29 3481
공지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불사조
2012-03-29 4076
공지 죽음 직전 유체이탈의 비밀 풀렸다
불사조
2010-10-06 6874
공지 천지를 뒤흔드는 뱃속 살인의 원한
불사조
2008-08-31 4877
공지 상극의 운에 갇혀 살아온 뭇 생명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주시고
불사조
2008-08-31 4772
공지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불사조
2008-08-31 5406
공지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뿐이요,
불사조
2008-08-31 4650
공지 명부에서도 어쩔 수 없노라
불사조
2008-08-31 4865
공지 선천 명부 물리치고 후천 명부를 다시 정했느니라
불사조
2008-08-31 4614
공지 정신의 생성과 통일
불사조
2008-08-15 4926
공지 평생에 그걸 한 번도 생각 않고 사는 사람도 있다.
불사조
2008-07-29 4615
공지 실제로 신명계는 인간계의 복사판으로 계층이 그렇게 많다.
불사조
2008-07-29 5046
공지 상제님 진리권에 수용을 당해서 살아남지 못하면 조상도 없어져버린다.
불사조
2008-07-29 4406
공지 모르는 것이 죄로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불사조
2008-07-28 5086
공지 언제부턴가 누군가 제 옆에서 같이 주문을 읽는 느낌이 들었어요.
불사조
2008-07-28 4470
공지 조상님을 박대하면 조상님도 후손을 박대하신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랍니다.
불사조
2008-07-28 4899
공지 아마도 제 보호신명이 수행하라고 잠을 깨우는 것 같습니다.
불사조
2008-07-28 4461
공지 태을주를 같이 읽고 있는 신명소리를 듣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불사조
2008-07-28 4768
공지 신명(神明)이 밤 12시 자정이 되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불사조
2008-07-28 4835
공지 명부의 혼란으로 말미암아 세계도 또한 혼란하게 되느니라
불사조
2008-07-28 4758
공지 서로 은혜를 나누는 호혜적인 법방이 바로 천도식 문화다.
불사조
2008-07-28 4287
공지 지구촌의 모든 인류에게 내리시는 가장 무서운 엄명이다.
불사조
2008-07-28 4675
공지 동서고금의 문화의 정수를 통합해서 神道에 대해 결론적인 가르침을 내려준다.
불사조
2008-07-27 4356
공지 각 성씨의 선영신이 한 사람씩 참여하고 있다고 하셨다.
불사조
2008-07-27 4516
공지 지구촌의 모든 민족도 제 뿌리를 찾아야 한다.
불사조
2008-07-27 4495
공지 천도식, 왜 바르게 올려야 하는가?
불사조
2008-07-27 5809
공지 무지한 인간이 저지르는 낙태의 실상
불사조
2008-07-07 5345
공지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불사조
2008-07-03 4989
192 저승에서 온 조상님 편지 26년 제사.. 맏며느리의 하소연
불사조
2018-03-30 252
191 앞세상은 닦은 공덕에 따라 사는 집의 크기도 결정된다,
불사조
2018-02-13 206
190 소리로 듣는 명부 이야기 이승에 살면서 저승재판관을 했던 여주선생이야기
불사조
2018-02-13 193
189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558
188 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551
187 동양의 하나님 문화 천제, 삼신과 상제님의 관계
불사조
2017-04-17 601
186 증산도 수행문화 태을주 주문수행
불사조
2017-04-17 603
185 천도식을 올바르게 모시는 법
불사조
2017-04-16 751
184 천지조화 태을주 공부 소개
불사조
2017-04-11 592
183 주문소리는 온우주에 메아리친다 소리와 뇌의 변화
불사조
2017-04-11 553
182 이마두는 서양 명부대왕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7-04-07 642
181 살고 죽는 판단은 중천신이 하니
불사조
2017-04-07 608
180 못다 본 명부 공사를 보러 감
불사조
2017-04-07 631
179 복남의 천상 명부 공사
불사조
2017-04-07 588
178 명부사자를 물리친 김자현
불사조
2017-04-07 602
177 사람은 죽어서도 공부를 계속한다
불사조
2017-04-07 594
176 명부에서도 어쩔 수 없노라
불사조
2017-04-07 627
175 하늘은 구천으로 벌려져있다. 구천에 사무치나니....
불사조
2017-04-07 663
174 지구공동설! 내부로 다녀온 '리차드 버드' 극비문서!
불사조
2017-04-07 570
173 지구공동설! 내부에서 2년간 살았다 '올랍 얀센'
불사조
2017-04-07 626
172 미 국가안보국 요원의 폭로. 다시 고개를 든 지구공동설
불사조
2017-04-07 614
171 지구공동설을 증명하기 위해 떠난 탐험대
불사조
2017-04-07 596
170 거대 UFO가 태양으로부터 연료를 공급받는 장면
불사조
2017-04-07 588
169 인간 한계의 1만배` 우주 에너지, 북두칠성에서 나온다.
불사조
2014-07-28 2859
168 도공道功으로 불치병을 치료하는 비법을 전수한다
불사조
2014-06-07 2488
167 상제님을 잘 모신 김수로왕과 허황옥
불사조
2014-06-04 3432
166 천상 신명계의 각 층계에 따른 영적 수준
불사조
2014-06-04 3143
165 천상 신명계의 입체적 구조 (9天 차등, 33天 평등)
불사조
2014-06-04 3315
164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2014-05-25 2499
163 오직 창생을 생각하라
불사조
2014-05-19 2252
162 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불사조
2014-05-19 2368
161 천지신명이 가정의 기국을 시험하나니
불사조
2014-05-18 2511
160 복마들이 내성의 수행을 방해함
불사조
2014-05-18 2449
159 어천하실 것을 천지신명에게 선언하심
불사조
2014-05-18 2342
158 사람은 죽어서도 공부를 계속한다
불사조
2014-05-18 2418
157 밥 한 톨이라도 버리지 말라.
불사조
2014-05-18 2389
156 내성의 아버지 신명을 만나게 해 주심
불사조
2014-05-18 2423
155 신명이 내려다본다
불사조
2014-05-18 2309
154 자손이 없는 사람은 온갖 설움을 받아 왔으니 ....
불사조
2014-05-18 2544
153 서양 신명과 영어로 말씀하심
불사조
2014-05-18 2633
152 각 지방의 산신(山神)이 그 지방을 맡나니 곧 지방신이요
불사조
2014-05-18 2522
151 국정(國政)에 대한 음모를 꾸미므로 내가 추방하였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18 2372
150 외국 신명을 대접하심
불사조
2014-05-18 2467
149 태을주를 읽어 천하창생을 살려라
불사조
2014-05-18 2453
148 진짓상을 물려 신명을 대접하실 때
불사조
2014-05-18 2436
147 상말에 ‘무척 잘산다.’ 이르나니
불사조
2014-05-18 2527
146 천명과 신도가 인사로 귀결
불사조
2014-05-18 2454
145 이 때는 생사판단의 가을개벽기
불사조
2014-05-18 2349
144 서양의 문명이기(文明利器)는 천상 문명을 본받은 것이니라.
불사조
2014-05-18 2474
143 천지의 모든 신명들이 그들을 높이 받드느니라
불사조
2014-05-18 2534
142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지상 선경
불사조
2014-05-18 2673
141 물에 빠져 죽은 자의 영혼을 천도해 주심
불사조
2014-05-18 2432
140 수운으로 하여금 내가 장차 세상에 내려옴을 알리게 하였더니 ......
불사조
2014-05-15 2369
139 앞세상 종자가 되려거든 충신(忠信)과 진실(眞實)이 제일이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15 2558
138 나는 추상 같은 절개와 태양같이 뜨거운 충의(忠義)를 사랑하노라.
불사조
2014-05-06 2855
137 공부는 마음 닦는 공부보다 더 큰 공부가 없다.
불사조
2014-05-06 2746
136 8월 1일에 환궁하리라
불사조
2014-05-05 2726
135 개벽 상황에 광제 나갈 때
불사조
2014-05-05 2541
134 천지신명이 그 목을 베고 몸을 찢어 죽일 것이니라.
불사조
2014-05-05 2454
133 선천 인류문화를 결실하고 후천 선경세계를 건설하시는 대사부(大師父)이시니라.
불사조
2014-05-05 2546
132 앞세상에는 족속에 따라 나라를 세우리라
불사조
2014-05-05 2448
131 불의한 순사에게 신벌을 내리심
불사조
2014-05-05 2668
130 우주촌의 선경낙원(仙境樂園)이 건설되도록 물샐틈없이 판을 짜 놓으시니라.
불사조
2014-05-05 2558
129 어찌할 수 없이 맡게 되었노라
불사조
2014-05-05 2522
128 사람마다 신명이 호위하여 있다
불사조
2014-05-05 2565
127 불경한 말에는 반드시 벌을 주나니
불사조
2014-05-05 2536
126 신장들이 상제님 앞에 서서 아뢸 때
불사조
2014-05-05 2611
125 자손 싸움이 선령신 싸움으로
불사조
2014-05-05 2542
124 각국 말과 천상 말로 지상천국 공사를 집행하심
불사조
2014-05-05 2571
123 황천신과 중천신
불사조
2014-05-05 2923
122 마음을 속이면 하늘을 속이는 것
불사조
2014-05-05 2544
121 신장과 신병이 참여해야 일이 된다
불사조
2014-05-05 2776
120 천지신명과 함께하시는 상제님
불사조
2014-05-05 2483
119 신명을 공경하며 살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05 2581
118 마음속에 도적을 생각하고 있으면 도적의 신이 찾아와 응하느니라.
불사조
2014-05-05 2620
117 하늘이 손을 다 잡았다 할 때는
불사조
2014-05-05 2526
116 명당 장사하는 자들의 대죄악
불사조
2014-05-05 2521
115 말을 못 하게 해야 하리라
불사조
2014-05-05 2608
114 비구름의 운행도 신명의 명을 따르는 것
불사조
2014-05-05 2557
113 천지개벽도 신명이 들어야
불사조
2014-05-05 2606
112 천지신명들이 다 손을 잡느니라
불사조
2014-05-05 2544
111 난법을 지은 후에 진법을 내는 통치 정신
불사조
2014-05-05 2615
110 대우주 통치자 하느님
불사조
2014-05-05 2503
109 마음을 돌렸음을 고백하라
불사조
2014-05-05 2524
108 천하창생 건지는 공부를 해야지
불사조
2014-05-05 2495
107 어사 박제빈 면직 공사
불사조
2014-05-05 2550
106 척신 붙은 김영학의 입문
불사조
2014-05-05 2643
105 말씀하시기를 “내일이면 내 아우가 신명으로 가.
불사조
2014-05-05 2540
104 산과 신명과 인간
불사조
2014-05-05 2525
103 처남 정남기 부자의 불의를 응징하심
불사조
2014-05-05 2631
102 처남 정남기의 사욕을 거두심
불사조
2014-05-05 2645
101 그만 그칠지어다. 다른 묘법은 쓸 때에 열어 주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05 2548
100 때를 놓치지 말라
불사조
2014-05-05 2456
99 항상 깨끗한 신발로 다니심
불사조
2014-05-05 2507
98 상제님을 모시는 공부:시천주의 참뜻
불사조
2014-05-05 2709
97 척을 짓지 말라
불사조
2014-05-05 2623
96 남에게 원억(寃抑)을 짓지 말라. 척이 되어 갚느니라.
불사조
2014-05-05 2533
95 천명과 신도가 인사로 귀결
불사조
2014-05-05 2655
94 사람 때리는 것은 살인죄와 같으니........,
불사조
2014-05-05 2626
93 따뜻한 정과 의로움이 충만하고 자비와 사랑이 넘치리라.
불사조
2014-05-05 2492
92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불사조
2014-05-05 2452
91 상제님 세상 후천선경이 오면
불사조
2014-05-05 2671
90 다가오는 세상 난리는 신명의 조화임을 알지 못한다.
불사조
2014-05-05 2568
89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불사조
2014-05-05 2650
88 신명 대접을 가장 잘하는 조선 민족
불사조
2014-05-05 2747
87 천지대세를 해원의 노정으로 나아가게 하노라.
불사조
2014-05-05 2499
86 명부의 혼란으로 이 세계의 모든 혼란이 동시에 일어난다.
불사조
2014-05-05 2455
85 남아가 출세하려면 천하를 능히 흔들어야 조화가 생기는 법이라.
불사조
2014-05-05 2642
84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불사조
2014-05-05 2451
83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불사조
2014-05-05 2473
82 동서양 제왕신과 24장(將)이 옹위하리니....
불사조
2014-05-05 2643
81 천지신명이 늘 음호함
불사조
2014-05-05 2695
80 이 어지럽고 악한 세상을 당하여....................,
불사조
2014-05-05 2606
79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불사조
2014-05-04 2850
78 뱃속 살인은 천인공노할 죄악이니라.
불사조
2014-05-04 2813
77 유부녀를 범한 죄는 워낙 큰 죄이므로 내가 관계하지 아니하노라.
불사조
2014-05-04 2783
76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불사조
2014-05-04 2566
75 마음자리에 응기하여 신명이 드나든다
불사조
2014-05-04 2510
74 세상의 모든 참사가 척신(隻神)이 행하는 바이니라. 삼가 척을 짓지 말라.
불사조
2014-05-04 2641
73 서양교는 죽어 잘되기를 바라지만 우리들은 살아서 잘되기를 바라노라.
불사조
2014-05-04 2980
72 사람이 죄를 짓고는 못 사느니라.
불사조
2014-05-04 2465
71 제 뿌리를 못 찾고 환부역조하는 조선인을 경계하심
불사조
2014-05-04 2564
70 윤리(倫理)와 도덕(道德)이란 무엇인가?
불사조
2014-05-04 2737
69 죄는 남의 천륜(天倫)을 끊는 것보다 더 큰 것이 없느니라.
불사조
2014-05-04 2952
68 척신들이 벌벌 떨며 ‘그걸 드시면 저희들은 어찌 됩니까?
불사조
2014-05-04 2574
67 문둥병은 천형(天刑)이라
불사조
2014-05-04 2551
66 신명을 능멸하고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겠느냐!”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04 2434
65 네가 생전에 무슨 죄를 지었느냐
불사조
2014-05-04 2435
64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2014-05-04 2813
63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불사조
2014-05-04 2514
62 배은망덕으로 나라를 그르친 대죄인, 안록산
불사조
2014-05-04 2609
61 천지가 무너져도. 정의롭게 살다가 죽어야 된다
불사조
2014-05-04 2748
60 인간이 태어날 때
불사조
2014-05-04 2398
59 귀신하고 사람하고 시방 같이 댕겨.” 하시니라.
불사조
2014-04-18 2576
58 삼혼三魂을 깨우는 천지 일꾼
불사조
2014-01-20 2955
57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적으로 진리의 원주인을 아는 것입니다.
불사조
2014-01-16 2656
56 윤회의 증거 전생실험
불사조
2013-11-17 3058
55 SBS 스페셜 - 푸른 눈에 내린 신령 (20070513)
불사조
2013-10-13 2949
54 BBC 사후체험 난 죽음을 보았다.
불사조
2013-09-29 2813
53 서프라이즈-영혼의 존재
불사조
2013-09-29 3187
52 영혼을 보는 눈, 영안
불사조
2013-09-29 2806
51 .[참참참] (4) 척신과 보호신 (650k) .
불사조
2013-01-20 3208
50 티벳 사자의 서의 저자인 파드마 삼바바와 이 책이 서양으로 건너간 유래 .
불사조
2013-01-20 3175
49 티벳 사자의 서 2/2 (죽음에 대한 안내서) The Tibetan Book of the Dead 2/2 .
불사조
2013-01-20 4096
48 티벳 사자의 서 1/2 (죽음에 대한 안내서) The Tibetan Book of the Dead 1/2 .
불사조
2013-01-20 3149
47 진도장례문화는 그 자체가 축제요, 놀이다.
불사조
2012-06-29 3912
46 병이 오는 가장 큰 원인
불사조
2012-06-15 3188
45 원저 : 유명문답록(幽冥問答錄)
불사조
2012-06-15 3361
44 죽은 아이가 장례식 중 일어나 물 마셔
불사조
2012-06-09 3402
43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나 막 태어났을 때에는 세상일을 다 아느니라.
불사조
2012-05-13 2559
42 굿 - 2부, 굿은 살아있다 1.2.3
불사조
2011-12-30 3654
41 굿 - 1부, 무당 내력 1.2.3
불사조
2011-12-30 3608
40 [O2/커버스토리]죽음의 문턱, 그 강렬한 기억
불사조
2011-06-12 4155
39 UN 지구의 날 꼭 보아야 하는 감동 영상
불사조
2011-04-22 4061
38 피살자의 恨?… 5년된 지문이 살아있었다
불사조
2010-11-20 4447
37 상제님께 원통함을 호소하여 신병(神兵)과 귀졸(鬼卒)을 빌려 원수를 갚겠다"
불사조
2010-10-31 6739
36 죽음 직전 유체이탈의 비밀 풀렸다
불사조
2010-10-06 5970
35 영혼의 무게는 정말 21그램일까
불사조
2010-09-13 5496
34 [SBS] 조상의 음덕은 과연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는가?
불사조
2010-09-05 4935
33 임사체험, 뇌활동 마지막 분출이 원인
불사조
2010-05-31 4870
32 남의 몸을 빌어 환생한 사나이
불사조
2009-11-27 4715
31 EBS- 사후체험
불사조
2009-10-29 5216
30 [KBS] 영혼의 존재?
불사조
2009-10-29 4733
29 [SBS] 유체이탈(백만불 미스터리 방영)
불사조
2009-10-29 5655
28 나는 영계를 보고 왔다
불사조
2009-09-17 5916
27 특별기고 명판관 여주 선생 저승 재판 기록!
불사조
2008-07-07 4832
26 임사체험의 실체_원본-5.avi
불사조
2008-07-07 4483
25 임사체험의 실체_원본-4.avi
불사조
2008-07-07 4607
24 임사체험의 실체_원본-3.avi
불사조
2008-07-07 4509
23 임사체험의 실체_원본-2.avi
불사조
2008-07-07 4542
22 임사체험의 실체_원본-1.avi
불사조
2008-07-07 4319
21 의학적 완전한 죽음 후 임사체험.avi
불사조
2008-07-07 4323
20 사후체험_의학적 죽음 심장멈춘자 체험.avi
불사조
2008-07-07 4551
19 사후체험_경험된 현상들.avi
불사조
2008-07-07 4543
18 유체이탈 때 본것 정확히 기억.avi
불사조
2008-07-07 4640
17 유체이탈시신체의변화
불사조
2008-07-07 4805
16 영혼의 세계(유체이탈) 동영상
불사조
2008-07-07 5464
15 [동영상]보호신명이 있나요?
불사조
2008-07-07 6232
14 기를 통한 유체이탈
불사조
2008-07-07 5461
13 거지죽은 귀신이 응기한 경우
불사조
2008-07-07 6606
12 [동영상]유체이탈
불사조
2008-07-07 5106
11 의사들도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던 임사체험
불사조
2008-07-07 4906
10 영화 사랑과 영혼 등장하는 신명의 활동
불사조
2008-07-07 4557
9 저승사자
불사조
2008-07-07 4596
8 캠코더에 촬영된 죽은 아들
불사조
2008-07-07 4765
7 저승에서 온 편지(동영상)
불사조
2008-07-07 5033
6 영혼의 무게 실험
불사조
2008-07-07 4779
5 가위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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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933
4 사후세계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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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5154
3 충격! 유체이탈 실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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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605
2 영혼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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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910
1 영혼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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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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