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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사상과이념

글 수 182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9-21 6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311
공지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불사조
2017-04-11 349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326
공지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7-04-08 329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2014-06-25 1469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6-11 1352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4-06-01 1480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5 1384
공지 민족의 위기 때마다 유감없이 표출되었다.
불사조
2014-01-10 1630
공지 그릇을 비우면 물건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비우면 도를 받을 수 있느니라.
불사조
2014-01-06 1656
공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2013-12-05 1812
공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전 인류를 위해서 얼마만큼 좋은 일을 했느냐?
불사조
2013-11-29 1726
공지 성통공완(性通功完)
불사조
2013-11-22 2474
공지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불사조
2013-11-15 1696
공지 이는 만도(萬道)가 귀일(歸一)하는 천명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1-09 1780
공지 조선놈이 다 시켜서 그러는 것이다.
불사조
2013-11-03 1897
공지 역신이 경천위지(經天緯地)의 재능으로 천하를 바로잡아 건지려는 큰 뜻을 품었으나
불사조
2013-11-03 2191
공지 이 글은 장수(將帥)가 될 자의 대감(大鑑)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1-03 1824
공지 교만한 자는 반드시 패한다
불사조
2013-11-03 1829
공지 하늘이 손을 다 잡았다 할 때는
불사조
2013-11-03 1761
공지 각 사람에게 산운을 붙이심
불사조
2013-11-03 1684
공지 상제님께서 “이 다음의 장수라 그런다.” 하시니
불사조
2013-11-03 1775
공지 개벽기의 의통구호대 육임 조직 공사
불사조
2013-11-03 1970
공지 동서양의 창업군주와 만고명장을 받드는 공사
불사조
2013-11-03 1719
공지 우리 옛 초상화의 비밀
불사조
2013-11-03 2124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3-10-16 2018
공지 "그러므로 일심을 가진 자가 아니면 이 배를 타지 못하리라"
불사조
2013-10-06 2288
공지 커발환 1세 환웅
불사조
2013-10-05 1816
공지 여러분은 홍익인간의 진정한 뜻과 그 근본이 되는 염표문을 아시나요?
불사조
2013-09-21 2001
공지 망국의 비애를 겪는 역사의 교훈을 우리 눈으로 보았다.
불사조
2013-06-06 2594
공지 두문동칠십이현(杜門洞七十二賢)
불사조
2009-12-15 6644
공지 미륵불로부터 직접 천명을 받은 진표 대성사
불사조
2009-11-28 4622
공지 일만이천 도통군자 문명 개척단
불사조
2009-05-28 5487
공지 천하를 바로잡아 으뜸이 되니 어찌 허망함이 있으리오.
불사조
2008-09-27 5893
공지 도술 문명의 대운은 우주 저 끝까지 통하리라.
불사조
2008-09-22 5110
146 11세 도해단군의 염표문 제대로 알자.
불사조
2018-02-23 102
145 천부경을 바탕으로 나온 三一神告.삼일신고
불사조
2018-02-23 97
144 천지의 웅대한 뜻과 이상을 역사속에 구현하라. (홍익인간:弘益人間)
불사조
2017-11-17 244
143 문자 그대로 생명을 창조하고 파괴하는 ‘신(God)’이 된다는 것
불사조
2017-07-25 307
142 인공지능이 일을 하고 인간은 500살까지 생명 연장할 것
불사조
2017-07-25 380
141 한민족이라면 반드시 시청해야 하는 것이며
불사조
2017-07-04 295
140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7-06-21 386
139 천하창생 건지는 공부를 해야지
불사조
2017-06-21 326
138 상제님을 알면 반도통은 한 것
불사조
2017-06-21 345
137 닦은 바에 따라 도통을 주리니
불사조
2017-06-21 305
136 천지의 가을세계를 여는 추수진리가 나온다
불사조
2017-06-21 280
135 한국은 온 인류 구원의 나라
불사조
2017-06-21 333
134 동서양 통일과 언어 통일
불사조
2017-06-21 303
133 삼계 우주 통일의 조화정부를 여심
불사조
2017-06-21 313
132 생명을 살리는 것을 덕으로 삼느니라.
불사조
2017-06-21 302
131 장차 조선이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되리라
불사조
2017-06-21 325
130 선천의 문명이기는 도술로 평정
불사조
2017-06-21 303
129 복록을 고르게 하리라
불사조
2017-06-21 335
128 인류 구원의 의통을 전수하심
불사조
2017-06-21 316
127 너희들이 천하창생을 건지느니라
불사조
2017-06-21 297
126 지구촌이 한집안 되는 후천선경
불사조
2017-06-21 316
125 천하를 통일하는 도(道)
불사조
2017-06-21 296
124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지상 선경
불사조
2017-06-21 275
123 지구촌의 세계 통일정부 건설
불사조
2017-06-21 356
122 우리가 살 땅이 새로 나오리라
불사조
2017-06-21 292
121 선경세계의 생활 문화
불사조
2017-06-21 307
120 선천의 문명이기는 도술로 평정
불사조
2017-06-18 323
119 이제는 성사재인의 시대
불사조
2017-06-18 331
118 환골탈태로 선풍도골이 된다
불사조
2017-06-18 294
117 천하의 대본(大本)이요,
불사조
2017-06-18 321
116 인간의 복록은 내가 맡았노라
불사조
2017-06-18 302
115 한국이 세계의 일등국
불사조
2017-06-18 311
114 하늘 땅 밝히는 꽃등 공사
불사조
2017-06-18 291
113 축지술(縮地術)을 배우지 말라.
불사조
2017-06-18 340
112 불로장생(不老長生)으로 영락을 누리게 하리니
불사조
2017-06-18 266
111 일심혈심으로 수련하라
불사조
2017-06-18 294
110 공덕에 따라 복록을 받는다
불사조
2017-06-18 285
109 일심으로 태을주를 읽으니라
불사조
2017-06-18 341
108 천지만신이 춤을 추는구나.” 하시고
불사조
2017-06-18 300
107 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328
106 한국인은 천지광명한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삼았다
불사조
2017-04-11 288
105 그것은 바로 인간이 진실되지 못하고 인류가 정의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4-01-19 1668
104 지난 한해에 관심과 성원을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불사조
2014-01-01 2137
103 하늘의 도를 본받 아 정성스럽게 해 나가는 것은 사람의 길이다.
불사조
2013-12-12 2280
102 백제의 부흥운동 흑치상지장군
불사조
2013-12-01 2338
101 세계속의 영웅, 이순신 장군
불사조
2013-11-06 1992
100 서애 유성룡과 임진왜란의 경험
불사조
2013-11-06 2616
99 사육신 [死六臣]
불사조
2013-11-03 2047
98 남이장군 : 사나이 스물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후세에 누가 대장부라 부르리요.
불사조
2013-11-03 2946
97 고구려 명장 강이식 장군 大高句麗帝國 兵馬都元帥 姜以式大模達
불사조
2013-11-03 3048
96 충혼의 백제무인 계백장군 (忠魂의 百濟武人 階伯將軍)
불사조
2013-11-03 2801
95 백야 김좌진 장군
불사조
2013-11-03 3748
94 정발장군 = 흑의장군이 가장 두려웠다.
불사조
2013-11-03 2752
93 고구려의 잊혀진 영웅, 이정기
불사조
2013-11-03 3212
92 독립운동 역사에 큰 획을 그은 홍범도 장군
불사조
2013-11-03 2609
91 정기룡(鄭起龍, 1562년~1622년)은 조선 시대의 장군이다.
불사조
2013-11-03 3256
90 불패의 무신 ! 잊혀진 영웅 정기룡 장군
불사조
2013-11-03 2822
89 홍의장군 곽재우
불사조
2013-10-13 3532
88 한국이 워커家 못잊듯, 워커家도 한국을 못잊습니다
불사조
2013-10-13 1783
87 대조영 고구려를 계승한나라, 대진국을 세우다.
불사조
2013-10-05 3180
86 자오지천황(慈烏支 天皇, 치우천황)
불사조
2013-10-05 2119
85 최 풍헌의 큰 지혜 : 변국을 꿰뚫어 본다
불사조
2013-09-26 1912
84 환단고기의 편찬자 운초 계연수는 실존인물이다.
불사조
2013-08-24 2545
83 관운장은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해서 정의의 신이 되었는가?
불사조
2013-04-24 2957
82 동양문화의 뿌리, 태호 복희씨
불사조
2013-04-13 2219
81 군자의 삶을 이룬 사표 거백옥
불사조
2013-03-08 3036
80 강태공이 전하는 "생장염장"의 법칙
불사조
2012-03-29 3427
79 상제님의 강세와 새 시대의 도래를 알린 최수운
불사조
2012-03-29 2476
78 동서양 문화를 하나로 연 위대한 종교인 마테오 리치
불사조
2012-03-29 3073
77 천하를경영한 인물의표상 강태공
불사조
2012-03-29 2982
76 조선의 주자(朱子)가 되기를 꿈꾼, 우암 송시열
불사조
2012-03-29 2757
75 사명대사[(유정)1544- 1610]
불사조
2009-12-18 4471
74 소하(蕭何)
불사조
2009-12-02 4231
73 안록산(安祿山)
불사조
2009-12-02 4684
72 명치(明治) 유신
불사조
2009-12-02 4666
71 경감장군
불사조
2009-12-02 4181
70 권극중
불사조
2009-12-02 4449
69 고운 최치원
불사조
2009-12-02 4440
68 소강절(邵康節)
불사조
2009-12-02 4494
67 송구봉(宋龜峯)
불사조
2009-12-02 6968
66 정역正易’과 김일부
불사조
2009-12-02 6572
65 광서제
불사조
2009-12-02 4359
64 四十八將(사십팔장)
불사조
2009-12-02 5280
63 왕량(王良)
불사조
2009-12-02 4999
62 연개소문淵蓋蘇文
불사조
2009-12-02 5453
61 위징 [魏徵, 580~643]
불사조
2009-12-02 5102
60 민족사학을바로세우고자했던미수허목
불사조
2009-12-02 4497
59 허목 [許穆, 허미수]
불사조
2009-12-02 6542
58 우암 송시열
불사조
2009-12-02 4528
57 여동빈(呂洞賓)
불사조
2009-11-30 5983
56 예수(야소)
불사조
2009-11-30 4659
55 예수
불사조
2009-11-30 4455
54 노자(老子)
불사조
2009-11-30 4520
53 노자(老子)
불사조
2009-11-30 5203
52 공자(孔子)
불사조
2009-11-30 6626
51 공자
불사조
2009-11-30 4870
50 단주의 원한과 해원
불사조
2009-11-30 5302
49 아황과 여영
불사조
2009-11-30 5751
48 석가불
불사조
2009-11-30 5052
47 석가모니
불사조
2009-11-30 4675
46 최익현(崔益鉉)
불사조
2009-11-29 4713
45 주회암(朱晦庵, 1130~1200). 주자(朱子)
불사조
2009-11-29 6374
44 韓信兵仙
불사조
2009-11-29 4615
43 손빈(孫賓)
불사조
2009-11-29 6595
42 출사표 (出師表)> 제갈량 (諸葛亮)
불사조
2009-11-29 5839
41 제갈공명
불사조
2009-11-29 4470
40 최풍헌
불사조
2009-11-29 6294
39 신채호 선생 ‘단재잠’
불사조
2009-11-29 4507
38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불사조
2009-11-29 4580
37 강태공 (강여상) 육도삼략 第18章부터 第30章까지
불사조
2009-11-29 6752
36 (강여상)육도삼략(六韜三略)
불사조
2009-11-29 5482
35 강태공(姜太公)
불사조
2009-11-29 4804
34 미염공(美髥公)
불사조
2009-11-29 5105
33 관운장(關雲長)
불사조
2009-11-29 5344
32 충정공(忠正公) 민영환
불사조
2009-11-28 4385
31 민영환의 충의에 혈죽을 내리심
불사조
2009-11-28 4746
30 3. 7개 흑점있어 아명 응칠이라 지어
불사조
2009-11-28 5352
29 하얼빈歌/ 안중근
불사조
2009-11-28 4632
28 안중근의사
불사조
2009-11-28 3732
27 마테오 리치 대성사
불사조
2009-11-28 3982
26 마테오리치 신부는
불사조
2009-11-28 4037
25 이마두利瑪竇대성사
불사조
2009-11-28 4563
24 최수운은 일본 명부
불사조
2009-11-28 4275
23 상제님의 천명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
불사조
2009-11-28 4248
22 최제우(수운) 대성사
불사조
2009-11-28 4724
21 녹두장군 전봉준의 절명시
불사조
2009-11-28 5942
20 전명숙은 진실로 만고명장이라.
불사조
2009-11-28 4647
19 녹두장군 전봉준
불사조
2009-11-28 4388
18 광개토대왕 비문 해석
불사조
2009-11-28 5922
17 광개토대왕 동영상
불사조
2009-11-28 4973
16 양만춘장군
불사조
2009-11-28 5137
15 강감찬 장군 동영상
불사조
2009-11-28 4069
14 강감찬의 벼락칼 공사
불사조
2009-11-28 4571
13 을지문덕 (乙支文德 ,General Euljimundeok
불사조
2009-11-28 4232
12 유불선 아우른 조선 도맥의 정수 정북창
불사조
2009-11-28 5418
11 일명 장춘진인(長春眞人)
불사조
2009-11-28 5142
10 진묵대사의 참혹한 죽음과 서양문명 개척
불사조
2009-11-28 6612
9 석저장군 김덕령의 요괴사냥
불사조
2009-05-24 5545
8 지상으로 내려가셔서 겁액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건져주옵소서
불사조
2008-07-28 4703
7 그 도맥(道脈)이 면면히 이어져 왔나니
불사조
2008-07-25 4868
6 신교(神敎)의 도맥은 유 ·불 ·선의 정신이 모두 응해되어 있고
불사조
2008-07-05 4804
5 (설총)미륵존불은 여자 성씨로 오신다
불사조
2008-07-02 5641
4 종통관_진표율사-2.mpg
불사조
2008-06-28 4790
3 종통관_진표율사-1.mpg
불사조
2008-06-28 4877
2 환국의 조상들의 제사문화와 수행문화
불사조
2008-06-28 4554
1 배달사상과 신선도
불사조
2008-06-28 5179
운영자페이스북 대한사랑 카페 상생 방송국 운영자페이스북 상생출판사 증산도 도전 운영자Daum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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