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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甑山道종통관

글 수 227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삼신상제님을 모신 천자국, 단군조선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0 28
공지 증산 상제님 어진봉안식 영상, 도기 148년 봉정 원년 20180511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0 26
공지 참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 어진봉안식 영상, 도기 148년 봉정 원년
불사조
2018-06-05 41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375
공지 천지의 제물로 삼으시고, 태운 김형렬과 함께 공사의 증언자로 세우시니라.
불사조
2017-04-11 373
공지 일만 이천 명을 통케 하여 모든 창생에게 혜택을 열어 주리라.
불사조
2017-04-11 386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348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2014-06-25 846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2014-06-11 979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6-11 905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4-06-01 4114
공지 할 동 말 동 이것 배우다 저것 배우다 하면 못쓰는 것이네.”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31 1042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4 906
공지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2014-05-20 931
공지 이제부터는 어아가를 부르라!
불사조
2014-05-19 977
공지 삼계 우주 통일의 조화정부를 여심
불사조
2014-05-12 954
공지 너희 아버지가 도통문을 닫아서 통(通)이 없으니
불사조
2014-05-10 1047
공지 그리고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
불사조
2014-04-17 998
공지 민족의 위기 때마다 유감없이 표출되었다.
불사조
2014-01-10 1035
공지 그래서 그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의해 정해진다.
불사조
2013-11-30 1000
공지 상제님이 직접 하늘보좌에서 그들을 신선에 명하는 장면을 그려놓았어요.
불사조
2013-11-23 1228
공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2013-11-18 1083
공지 육신의 옷을 입고 오신 상제님(하느님) 천지공사의 증언자들
불사조
2013-11-10 1111
공지 도권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3-11-09 1099
공지 개벽공사의 비밀을 밝힌 천지공사 증언자들...............
불사조
2013-11-08 2718
공지 너의 증언이 온 천하에 퍼진다
불사조
2013-11-05 983
공지 각처 사람들을 다 찾아다니며 조사해서 발표를 한다.” 하니라.
불사조
2013-11-05 1058
공지 망국의 비애를 겪는 역사의 교훈을 우리 눈으로 보았다.
불사조
2013-10-21 1252
공지 철저한 현장 답사를 통해 초판에 실린 말씀과 성적을 최대한 바로잡았다.
불사조
2013-10-20 3907
공지 도전이 성편되기까지 증언의 시간을 기다려온 믿음의 산 증인들이었다.
불사조
2013-10-20 3064
공지 도전(道典)은 그 후손들의 증언을 채록하고 철저한 고증을 거쳐 편찬했다
불사조
2013-10-20 3104
공지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셨던 당대 성도들이 증언을 잘 안해줬었습니다
불사조
2013-10-20 3006
공지 새로운 성구 말씀은 누가 증언하였는가?
불사조
2013-10-20 2755
공지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19 1248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3-10-16 1119
공지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불사조
2013-10-08 1384
공지 상제님을 왜 상제님이라 부르는가?
불사조
2013-10-08 1329
공지 미륵불의 이치를 모르는 자는
불사조
2013-10-08 1271
공지 주무실 때 성령은 천상으로 올라가심
불사조
2013-10-07 1041
공지 너희들에게 살려 달라’고 울부짖는 소리가 진동하고 .......
불사조
2013-10-07 1048
공지 대우주 통치자 하느님
불사조
2013-10-07 1043
공지 지극한 도와 덕으로 광제창생 하시려고 배 타고 오시도다.
불사조
2013-10-06 1330
공지 지금의 국사 교육이란 게 사실 후세에 죄 짓는 겁니다.
불사조
2013-10-04 1335
공지 모든 일을 자유자재로 할 조화권능(造化權能)이 아니고서는
불사조
2013-10-03 1067
공지 나는 죽고 살기를 뜻대로 하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03 1019
공지 이치에 부합되는 지극한 말은 능히 만세토록 행해지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02 1156
공지 환단고기와 천부경 그리고 삼일신고에서 명명백백히 밝히고 있는것이다.
불사조
2013-10-01 1096
공지 잊혀진 대한제국의 애국가, 상뎨여 우리 나라를 도으쇼셔,,,,,,,,,,,,,,,,,,
불사조
2013-10-01 1906
공지 나는 칠성(七星)이니라.
불사조
2013-03-28 1092
공지 천상의 보좌에 앉으신 상제님
불사조
2013-03-24 1133
공지 천지공사의 대의(大義) : 순결한 마음으로 천지공정에 참여하라.
불사조
2013-03-21 1121
공지 자손에게 선령은 곧 하느님
불사조
2013-03-21 1094
공지 인간으로 강세하신 개벽장(開闢長) 하느님이시니라.
불사조
2013-03-21 1172
공지 하느님임을 알게 된 교만한 자
불사조
2013-03-21 1117
공지 개벽장 하느님으로 오심
불사조
2013-03-21 1183
공지 분명 하느님께서 강림하셨음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니라.
불사조
2013-03-21 1086
공지 하늘을 배신하고 믿지 않으면 하느님도 없는 것이니 너 알아서 하거라.
불사조
2013-03-21 1340
공지 참 하느님을 찾아온 복남
불사조
2013-03-21 1125
공지 하느님, 하느님이시여!
불사조
2013-03-21 1108
공지 통치자 하느님 제(帝)는 우주의 창조원리인 리(理)를 맡아 다스리시는 분이라.
불사조
2013-03-21 1042
공지 이 도의 ‘주재자 하느님’을 제(帝) 또는 상제(上帝)라 불러 오니라.
불사조
2013-03-21 1130
공지 아버지 하나님의 지상 강세 : 백보좌(白寶座) 하느님이시니라.
불사조
2013-03-21 1094
공지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2013-03-21 1097
공지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 하시고
불사조
2013-03-21 1167
공지 천주를 친견하기 전에는 세상에 나서지 않겠다
불사조
2013-03-20 1135
공지 도솔천의 천주, 미륵불의 강세
불사조
2013-03-20 1277
공지 증산께서 곧 하느님이심을 깨닫게 되니
불사조
2013-03-20 1147
공지 우주의 조화권능을 뜻대로 행하시니라.
불사조
2013-03-20 1178
159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7
158 인간으로 강세하신 개벽장(開闢長) 하느님이시니라.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31
157 형렬을 돌아보시며 “잘 믿는 자에게는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5
156 해인을 전하여 주리라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6
155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받아 천지로부터 인증(認證) 받는 공부인 의통(醫通) 공부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8
154 병법을 멀리하고 비록 비열한 것이라도 의통(醫統)을 알아두라.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4
153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11 짝퉁마패의 등장을 대비하신 상제님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6
152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10 마패는 나의 생명, 상제님 믿음의 증표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5
15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 9 마패도수와 태을주 도수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8
150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8 마패의 주인은 종도사님이라 확신하다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8
149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7 종도사님의 정성에 마음을 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4
148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6 김태진 할아버지 지갑 속의 마패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9
147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5 김자현 성도 상제님께 마패를 받다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38
146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4. 마패를 처음 본 순간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34
145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3 천지불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8
144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2. 바보가 내 제자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28
143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1 김자현,김태진 할아버지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1 32
142 증산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교이며 정교이다.
불사조
2018-06-18 32
141 증산 상제님이 인간으로 지상에 오시는 과정 총정리
불사조
2018-05-16 61
140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불사조
2018-05-14 70
139 팔괘와 팔괘도 : 여기에서 모든 근본의 철리가 무너져<사이비교주>가 나오는 것이다.
불사조
2018-05-14 72
138 천부경을 바탕으로 나온 三一神告.삼일신고
불사조
2018-02-23 112
137 도교에서 전한 상제님 소식 총정리, 옥황상제께서는 우주의 중심하늘 대라천에 계신다
불사조
2018-01-23 172
136 동학의 모든 것 총정리, 다시 개벽과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불사조
2017-11-13 268
135 동학의 3대선언 시천주, 개벽, 무극대도
불사조
2017-08-07 300
134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344
133 유비무환이다.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358
132 증산도 송윤심 할머니 2 백조일손
불사조
2017-04-17 353
131 동양의 하나님 문화 천제, 삼신과 상제님의 관계
불사조
2017-04-17 303
130 증산도 도전 성편 배은실 증언 "세계전쟁이 일어난다" 증언
불사조
2017-04-11 347
129 증산도 도전 성편 Kim Sang Yong taeulju mantra 증언
불사조
2017-04-11 338
128 증산도 도전 성편 Kim HoYeon mysterious disease 3 증언
불사조
2017-04-11 362
127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김호연 성도 고목에서 움이나서
불사조
2017-04-11 366
126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송윤심 할머니 "천지가 물끓듯 한다"
불사조
2017-04-11 360
125 증산도 도전 성편 김정녀 할머니 증언 "괴질은 군산 해안가로부터" 증언
불사조
2017-04-11 397
124 증산도 김정녀 할머니 증언 "괴질은 군산 해안가로부터"
불사조
2017-04-11 356
123 증산도 도전 성편 송윤심 할머니 일본,미국,중국,한국 증언
불사조
2017-04-11 370
122 증산도 도전 성편 jejudo Yang JaeSoo cow disease 증언
불사조
2017-04-11 346
121 증산도 도전 성편 Jejudo Kim dujung cow chicken disease 증언
불사조
2017-04-11 346
120 증산도 도전 성편 Yang JaeSoo gaebyuk 1 증언
불사조
2017-04-11 325
119 증산도 도전 성편 제주도 고명인 증언
불사조
2017-04-11 373
118 증산도 도전 성편 태을주로 시두 극복 증언
불사조
2017-04-11 354
117 태모님의 성적을 전한 전선필
불사조
2017-04-11 386
116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김호연 성도님 " 마차마차마차"
불사조
2017-04-11 442
115 증산도 도전 성편 김호연 성도 증언
불사조
2017-04-11 409
114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김호연 성도
불사조
2017-04-11 416
113 증산도 도전 성편 제주도 오봉남 증언 "일본은 화판으로 망하고
불사조
2017-04-11 359
112 STB상생방송-증산도 도전책 성편 2
불사조
2017-04-11 367
111 STB상생방송-증산도 도전책성편
불사조
2017-04-11 338
110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7-04-08 364
109 나는 예의상 둘째가 될 수 없다
불사조
2014-06-11 863
108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2014-05-25 1067
107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어찌할 수 없이 맡게 되었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15 874
106 내가 팔월 초하루에 환궁(還宮)하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05 1169
105 너의 증언이 온 천하에 퍼진다
불사조
2013-11-05 1849
104 도통한 인간이 된 거야. 태일이 된 거야.
불사조
2013-10-27 1431
103 신선이 있어 늙음을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불사조
2013-10-27 1698
102 초자연적인 힘을 쓰던 황금시대로 그때 사람들은 별 어려움 없이 신과 소통할 수 있었고,
불사조
2013-10-27 1251
101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불사조
2013-10-22 981
100 온갖 조화를 자유자재로 행하시니
불사조
2013-10-08 1035
99 해와 달도 명만 내리면 운행을 멈추느니라
불사조
2013-10-08 1108
98 상제님 계신 곳에 자미성이 비침
불사조
2013-10-07 1328
97 천지신명과 함께하시는 상제님
불사조
2013-10-07 1076
96 호연에게 천상 구경을 시켜 주심
불사조
2013-10-07 1061
95 하늘의 신들을 꾸짖으시는 인존상제님의 권능
불사조
2013-10-07 1063
94 제사 음식을 가져다 잡수시는 공사
불사조
2013-10-07 1215
93 도깨비를 불러 공사 보심
불사조
2013-10-07 1095
92 천지조화로도 어려운 법을 행하심
불사조
2013-10-07 1056
91 상제님 앞을 그냥 지나가면
불사조
2013-10-07 976
90 폭우 올 때의 상제님 행차
불사조
2013-10-07 1071
89 천상에서 내려온 흰 노인과 도용이
불사조
2013-10-07 1044
88 신흥사에서 보신 신명 공사
불사조
2013-10-07 1033
87 종도들을 ‘후’ 하고 한번 부시면
불사조
2013-10-07 1022
86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강림하지 아니하셨다면 어찌 이럴 수 있으리오
불사조
2013-10-07 1135
85 사람 몸속에 다 신이 있느니라
불사조
2013-10-07 1054
84 막걸리를 즐겨 드신 상제님
불사조
2013-10-07 1100
83 비구름의 운행도 신명의 명을 따르는 것
불사조
2013-10-07 1066
82 천지공사를 행하실 때 온갖 조화권능을 보이심
불사조
2013-10-07 1058
81 백두산의 모든 나무와 풀이 너울너울 춤을 추고
불사조
2013-10-07 1039
80 화기를 옮겨 불길을 거두심
불사조
2013-10-07 1111
79 나무 위에서 보신 공사
불사조
2013-10-07 999
78 형렬이 천상에서 만난 부친과 조부
불사조
2013-10-07 1085
77 천상 옥경에 다녀온 김형렬
불사조
2013-10-07 1187
76 조화대권을 쥐고 계신 상제님
불사조
2013-10-07 1074
75 상제님께서 행차하실 때
불사조
2013-10-07 1019
74 이등박문이 상제님의 용안을 뵙자마자 정신을 잃고 고꾸라지니라.
불사조
2013-10-03 1380
73 내가 이제껏 이 땅에 조화주 하느님이 오신 걸 몰랐구나.
불사조
2013-10-03 1513
72 하느님이 강림하셨다’고 믿은 박공우
불사조
2013-10-03 1149
71 복남의 영기를 다시 열어 주심
불사조
2013-10-03 1002
70 동학 신앙 때 천상보좌의 상제님을 알현한 김경학
불사조
2013-10-03 1290
69 천륜을 버린 여자에게 벼락을 내리심
불사조
2013-10-03 1213
68 천기(天氣)를 부조해 주심
불사조
2013-10-03 1044
67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
불사조
2013-10-03 1041
66 용이 물을 써 올려야 비가 내리느니라
불사조
2013-10-03 1056
65 호연이 신안이 열리어
불사조
2013-10-03 1088
64 부자는 악척이 많나니
불사조
2013-10-03 1146
63 김형렬 며느리의 불평과 쌀 걱정
불사조
2013-10-03 1119
62 바위를 눌러 물이 나게 하심
불사조
2013-10-03 1091
61 오동팔의 불의
불사조
2013-10-03 1016
60 일진회와 전주 아전의 대란을 끌러 주심
불사조
2013-10-03 1111
59 어사 박제빈 면직 공사
불사조
2013-10-03 1055
58 일진회의 소요를 진압하심
불사조
2013-10-03 991
57 담뱃대로 홍어를 낚아 함께 드심
불사조
2013-10-03 1053
56 불평하는 신 주사의 아내
불사조
2013-10-03 1161
55 대구에서 호랑이를 구해 주심
불사조
2013-10-03 1114
54 과부 될 여인을 구해 주심
불사조
2013-10-03 1080
53 어느 순검의 생명을 건져 주려고 맞으심
불사조
2013-10-03 987
52 밤에 모악산을 꾸짖으시며 공사 보심
불사조
2013-10-03 1047
51 백남신의 관액을 끌러 주심
불사조
2013-10-03 1137
50 공중에 떠서 날아가는 것처럼 금방금방 가시니라.
불사조
2013-10-03 993
49 무주에 가시어 조화를 부리심
불사조
2013-10-03 1007
48 도술 통하기를 소원하는 아우 영학
불사조
2013-10-03 1083
47 동네 사람들이 도미회를 청하니
불사조
2013-10-03 1021
46 매미 등으로 만들어 목과 어깨에 붙이고 다니시는데
불사조
2013-10-03 982
45 비오는 날 안필성이 상제님을 뵈면
불사조
2013-10-03 1011
44 네가 생전에 무슨 죄를 지었느냐
불사조
2013-10-03 1064
43 여기를 칠산바다로 만들면 되지
불사조
2013-10-03 1021
42 처남 정남기의 사욕을 거두심
불사조
2013-10-03 1108
41 천지신명이 옹위하는 모습
불사조
2013-10-03 1215
40 형렬에게 법신을 드러내 주심
불사조
2013-10-03 993
39 나는 못 속이지.” 하시고 “내가 하늘님이던가.”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03 1108
38 때가 오면 나에게 절하게 되리라
불사조
2013-10-03 1001
37 제 자식은 놓친 자식입니다
불사조
2013-10-03 1097
36 대추나무에 매달린 김형렬의 큰며느리
불사조
2013-10-03 1192
35 해를 멈추게 하신 조화권능
불사조
2013-10-03 1107
34 네 말이 곧 내 말이니라
불사조
2013-10-03 1032
33 제 자식 좀 살려 주옵소서
불사조
2013-10-03 973
32 빛나는 데로 가자
불사조
2013-10-03 1154
31 상제님의 성령의 조화
불사조
2013-10-03 1090
30 난산 중인 산모와 아이를 살려 주심
불사조
2013-10-03 1024
29 나의 말은 구천(九天)에 사무쳐 잠시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나니
불사조
2013-10-03 1030
28 앉은뱅이를 고쳐 주심
불사조
2013-10-03 982
27 한 번 더 보아 주옵소서
불사조
2013-10-03 1044
26 겨울에는 진 길을 얼어붙게 하여 마른 신발로 다니시니라.
불사조
2013-10-03 1005
25 비를 내려 모내기를 하게 해 주심
불사조
2013-10-03 1002
24 내가 하늘보다 더 큰 사람이거늘
불사조
2013-10-03 1015
23 개벽이란 이렇게 쉬운 것이니 그리 알지어다.
불사조
2013-10-03 1111
22 어만 사람이 벼락 맞는다
불사조
2013-10-03 1107
21 사람이 사랑스러운 세상이 온다
불사조
2013-10-03 1039
20 삼재(三才)를 모두 득도하니 억조창생 기뻐 감복하는구나.
불사조
2013-10-03 1130
19 천하에서 제일 큰 그릇은 시루(甑)
불사조
2013-10-03 1071
18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불사조
2013-10-03 1034
17 태양처럼 빛나는 상제님의 법신
불사조
2013-10-03 1096
16 천지만물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
불사조
2013-10-03 1010
15 공부하실 때의 이적
불사조
2013-10-03 1021
14 대원사 칠성각에서 수도하심
불사조
2013-10-03 1107
13 순검들을 안개로 따돌리심
불사조
2013-10-03 971
12 김일부를 만나 천지대세를 논하심
불사조
2013-10-03 1041
11 시루산에서 구천에 사무치는 통곡을 하심
불사조
2013-10-03 1115
10 호구수로 시험하매 곧바로 답하심
불사조
2013-10-03 1011
9 송광사 중들을 꾸짖으심
불사조
2013-10-03 1107
8 전명숙 장군을 찾아가심
불사조
2013-10-03 998
7 동학군에게 비극의 운명을 경계하심
불사조
2013-10-03 1128
6 정심정도로 믿어라
불사조
2013-10-03 1091
5 온 동네가 환해진다
불사조
2013-10-03 962
4 도술 공부한 어린 시절 친구를 만나심
불사조
2013-10-03 1056
3 천지신명이 늘 음호함
불사조
2013-10-03 1154
2 하늘땅을 흔드는 기개와 영성
불사조
2013-10-03 1067
1 상제님께서 천지조화를 마음대로
불사조
2013-04-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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